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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8건
기간
1993—2026

868건 · '직접 농사' · 최근 기사부터21 / 44쪽

  1.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내 이름은 내가 7월 7일에 태어났고, ‘성’이 돌림인 탓에 할머니가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다. 나는 어린시절에 찍은 사진을 전부 갖고 있다. 사진을 정리하는 일이 취미여서 옛날 사진을 자주 들여다보곤 한다. 옛날에는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오히려 요즘…

  2.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 쌀 기탁한 구자국 씨(송악읍 가교1리)“직접 농사 진 쌀 이웃 위해 써달라”

    … 나눠주세요> 기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원티다이 씨의 소식을 접했다”며 “농사를 짓고 있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쌀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쌀을 …

  3.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쌀 1200kg 전달

    … 전달했다. 지난 7일 쌀전업농 회원들은 석문면사무소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은 쌀 1200kg을 기탁했다. 김상진 회장은 “농업·농촌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지역의 그늘진 곳을 보살펴야 한다고 늘 생각해 왔다”며 “회원들과 함께 뜻을 …

  4.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었어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

  5.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진’ 이라는 글자를 발견하면 넘겼던 서류를 다시 되돌려보곤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

  6.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기억해야 할 우리역사 ‘승전목’

    …어 동학농민들이 숨어서 일본군을 물리칠 최적의 위치임에 틀림이 없었다. 직접 와서 보니 전쟁터에 내가 서 있는 것 같아서 흥분되고, 유일하게 승리한 곳이라는 것에 당진에 살고 있는 게 뿌듯했다. 동학농민운동 1차 봉기가 관리들의 수탈에 의해 전개됐다면…

  7.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이 가운데 동동이에서는 고학년 학생들이 저학년 후배들에게 읽어 줄 책을 직접 선정해 구연하며 읽어준다. 동동이에서 활동하는 최동아 학생은 “동동이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과도 친해졌다”며 “또한 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도서를 고르는 안목이 넓어졌다”고 말…

  8. 2016.05.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방으로 건강 챙겨요”

    …료와 중풍예방교실 등을 통해 건강을 관리한다. 서용인 공중보건 한의사가 직접 참여하고 있는 한방진료는 고된 농사일로 아픈 곳이 늘어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진료 뿐만 아니라 평소 농작업 활동에 많이 사용하는 근육의 이완을 돕…

  9.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는 우리동네 추어탕에서는 직접 농사 지은 고춧가루와 깨 등을 사용해 옛 맛을 돋구고 있다. 수입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는 유 대표는 “국내산 재료만을 가지고 맛 좋은 추어탕을 손님께 대접하고 있다”며 “…

  10.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을 돋우는데 한 몫 한다. 큰집추어탕에서는 음식에 들어갈 시래기를 위해 직접 농사짓고 있다. 특히 연하고 맛 좋은 시래기를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해 무청만 사용할 수 있는 시래기용 무를 재배한다. 가을 서리가 올 때 쯤 수확해 정성껏 말려 붕어찜과 추어…

    당진시대
  11.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전통문화, 세계의 유산이 되다2016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박물관 운동장까지 약 2km의 거리를 4시간에 걸쳐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직접 줄을 운반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전시 <줄다리기! 흥을 당기다>와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 줄다리기 사진전이 함께 진행돼 유네스코 등…

  12.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를 받기 위해 일찌감치 모인 노인들은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해주니 매우 편리하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운영하는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된 고대면 장항2리에는 매주 수요일 마다 의료진이 방문해 한방진…

  13.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인을 만나다]대장장이로 살아온 한 평생

    …으러 오는 사람부터 고장 난 마차를 끌고 오는 사람까지 그의 손 없이는 농사일이 안 될 정도였다. 이영구 씨는 “당시 소 편자를 박다가 실수도 참 많이 했다”며 “그래도 그 때가 참 재밌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업 이어 받아 아버지 故 이병규 씨는 …

  14.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6]농업정책“무역이익공유·최저생산비 보장하라”

    …해서 줄어들고 있어 농산물 가격은 불안정하기만 하다. 농민들이 땀 흘려 농사를 짓고도, 수확의 기쁨을 맛보기는 커녕 빚과 시름만 늘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농업웅군’이라 불렸던 당진시는 3농 혁신을 위해 해나루 브랜드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친환경·강소…

    당진시대
  15.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다. 일일 부모가 되는 날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도서도 사주고 직접 밥도 대접하면서 그날만큼은 아이들의 진짜 부모가 되려고 노력했다. 양 과장은 아이들을 후원하면서 한 가지 정해놓은 원칙이 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만나거나 연락하지 …

  16.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재선 이루도록 도와 달라”

    … 보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번 국민공천제는 당원과 국민의 손으로 직접 후보를 뽑는 한국정치사의 혁명”이라며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과정을 통해 새누리당이 하나 돼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전 교육부총리를 지낸 황우여 의원과…

  17.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주)대동농기계 당진대리점“판매와 수리를 한 번에”

    … 기술 개발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 농민들이 보다 편하게 농사짓고, 더 많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고대면에 위치한 (주)대동기계 당진대리점(이하 대동농기계)은 2011년에 당진에 개업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대동농기…

  18.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람들 북적이던 버그내장터의 추억합덕전통시장을 가다

    …!’ 소리를 미리 일러주는 뻥튀기 장수가 그립다”고 말했다. 합덕시장은 농사 짓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던 곳이기도 했다. 합덕장에서는 ‘썩은 생선도 팔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팔리지 않는 것이 없었다. 심지어 인근 타 지역민들…

  19.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밥 같은 맛과 정성으로”

    …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요식업으로 전향해 3040 포장마차를 1년 6개월 동안 운영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영업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보다 일찍 끝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식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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