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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9건
기간
1993—2026

469건 · '혼자 사는' · 최근 기사부터21 / 24쪽

  1.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6

    …생각으로 산속을 헤매는 것이다. 어떤 목표가 없이 헤맨다는 것은 사람들 사는 곳에서도 어려운데 인간이 없는 천지속에 혼자 어정버정 돌아다님은 사람틈에서 쫄드락거리며 부대끼던 아주 작은 인간에게는 크나큰 무서움이 된다. 이때 반가운 것은 사람의 흔적이다…

    당진시대
  2.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여기기 때문에” 그는 누가 알아주든 말든 매일 군자정을 청소한다. 먹고 사는 문제에 구애를 받지 않아 취미 삼아 이 일을 해온 것도 아니다. 성씨의 직업은 고장난 모터나 가전제품 따위를 수리하는 일. 군자정 바로 앞에 있는 ‘금성전파사’가 그의 생계터…

    당진시대
  3. 1999.05.10 · 지역사회 · 이명자

    푸짐한 생일날에 은빛님 감격

    … 미역국과 과일, 떡 등 푸짐한 생일상을 받고 기뻐했다. 합덕읍 중동에 사는 임이분(76세) 할머니는 “혼자 사는 노인네가 이런 푸짐한 생일상을 어디에서 받겠느냐”며 거듭 고마워 했다. 노인들은 당나루풍물놀이와 국악협회 회원들이 선보인 사물놀이·화관무…

    당진시대
  4.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린시절로 잠시 되돌아갔다. 유일하게 참석한 팔순의 1회 김만회 동문은 “혼자 남아 여기에 왔다”며 두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소들의 별들이여’를 외쳐 잊고 살았던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교직원을 비롯, 까마득한 후배 재학생들도 함께 나…

    당진시대
  5.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품팔아 생계 이어온 60대 할머니 골수암 진단

    … 된 60대 할머니가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이복순(65세) 할머니는 땅 한평 없이 막노동으로 정신지체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오고 있었는데 최근 골수암과 폐암진단을 받고 합덕 제일의원에 입원,…

    당진시대
  6.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똑같은 병으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가운데 80세의 노모가 그 일을 혼자하고 있었다. 지체가 부자유하여 누구의 도움이 없이는 바다든 산이든 여행 한번 못한 사람도 상당수가 된다. 이제 단체나 개인이 특정한 날만 되면 찾아가 선물이나 주고 사진만 찍…

    당진시대
  7.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인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병원치료까지 받고 있는 곽영기(41세)씨에게 성금 20만원을, 안터골…

    당진시대
  8.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 만나는 아미산, 정 푹 들었죠”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당진시대
  9. 1998.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재민을 도웁시다

    …게는 수재의연금 1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4일에는 우강면 송산3리에서 혼자 사는 박영태 할아버지에게 밥솥 1개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성래용씨 수재민 이석기(당진읍 채운리)씨에 10만원 입금 ●무명 수재민 정의호(당진읍 탑동)씨…

    당진시대
  10.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

    당진시대
  11.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이사람 당진읍 채운리 이석기씨 손주 넷 혼자 키우며 궁핍한 살림 꾸려와 세간 다 떠내려가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당진시대
  12.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이 모두 출가해 혼자 살던중 참변을 당하고 말았다. 역시 산사태로 집 반쪽이 전부 무너져 목숨을 잃은 정미면 천의2리 김종호(54세)씨는 장애인으로 자식도 없이 부인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가…

    당진시대
  13. 199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농협 여성조합원 교육실시

    남편없이 혼자 사는 여성조합원 대상 농협사업 및 각 부서별 업무소개 【고대】 지난 26일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은 남편없이 혼자힘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여성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협 사업소개 및 부서별 업무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여성조합원들의…

    당진시대
  14. 1998.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훌륭한 어머니상 수상

    …상식에서 충남도 대표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된 박영숙 원장은 결혼직후 혼자돼 유복자 외아들을 낳아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키워왔으며 친정의 생계까지 도맡아 5형제의 동생을 보살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남산고등공민학교 교사로 활동하면서 농…

    당진시대
  15.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본하여 새롭게 묘비를 세워놓았다. 음력 10월 시향제에는 전국에 흩어져 사는 문중 종친들이 30여명 참석하여 조상들의 음덕을 기린다. 필자는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시제를 뫼시는데도 몇년에 한번꼴로 참석하였다는 자책을 스스로 맛보면서 안동권씨나 …

    당진시대
  16.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소를 하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고 있다. 복주가 5살 때 엄마는 가정불화로 집을 나…

    당진시대
  17.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양간 고쳐 작업실로, - 고대면 성산리 양광용씨

    …를 넘어 좌측으로 한참을 들어가 만난 사람 양광용(31세)씨. “세상에 사는 사람은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 속에서는 잘난 것도 없고 못난 것도 없습니다” 이는 한때 “흉가”라 불릴만큼 발길이 끊겼던 집을 수리하고 외양간을 도자…

    당진시대
  18.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아찬리 경노당 준공

    … 김용회 노인회장은 경노당 준공식을 기해 김면환.이명자 씨 부부를 비롯 혼자의 몸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는 윤창순.이석숙.김석임씨 어려운 형편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조성호씨 등에게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주었다. 준공식 후 주민들은 흥겨운 노래자랑 …

    당진시대
  19.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20.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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