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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4건
기간
1993—2026

1,344건 ·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2 / 68쪽

  1.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 막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실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장 등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지 주변에 나무를 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휴양림 등의 치유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환경단체와 당진시 등이 적극적으로 나무심…

  2.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내 아이 챙기다 남의 아이 안전 위협

    …의 주정차와 유턴은 불법 행위”라며 “아이 앞에서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교육 행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6일 캠페인을 주관한 6학년 4반의 최세희·송이슬·이사빈·김민성 …

  3. 2016.10.08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주민대책위원장) “도심지역 환경유해시설 입주 반대”

    … 확장되면서 다수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도심지역에 혐오시설이 입주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며 반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리캠스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지난 9월 7일 대전고등법원(이하 대전고법)은 리캠스가 당…

    당진시대
  4.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새 국면’

    …시설 설치에 따른 환경오염 △폐수 운송차량이 시가지를 경유하도록 계획된 것은 수질오염방지시설 결정기준 위배 △주민의 안전 위험 초래 등을 이유로 리켐스의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 재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리켐스는 대전지방법원에 당진시가 대법원 판결을…

    당진시대
  5.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 아니면 기획기사로 한 번씩 일본군 위안부나 소녀상 관련 기사를 다루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당진시대가 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 더 많은 독자를 보유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이런 사회현안들에 대해 다루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하던 …

    당진시대
  6.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 고효율 환경설비 공사는 꼬박 1년이 걸린다. 한꺼번에 설비를 교체하는 것은 어렵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빨리 고효율 환경설비로 바꾸자고 강력히 요구를 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국가 전체를 놓고 일정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

  7. 2016.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찬반 당위성 토론하자”

    …널리 알려 피해를 줄이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지,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외부로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제시하라”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자율유치를 신청한 석문면개발위원회를 향…

  8.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한 영농교육 등에서도 환경교육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 시민이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한 전기 절약, 생활용품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저농약 친환경 농사 등을 실천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와 같은 시민들의 환경의식이 바뀌지 않고…

    당진시대
  9.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하는 금액으로, 단 몇 시간 회의에 50만 원 상당의 회의비가 지급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 중부건설처 관계자는 “송변전 설비 입지 선정 과정에서 이장 등 주민대표들과 협의할 때 한전 내부규정에 의해 회의비를 지…

    당진시대
  10. 2016.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화력발전소 최대 밀집…“지역 초토화”동행취재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 촉구 규탄대회

    …다.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당진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 건설하는 것은 같은 하늘 아래 수도권에 살고 있는 국민과 지역에 살고 있는 국민을 차별하는 것”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살기 좋은 당진 땅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당진시민들이 하나가 돼야 …

  11.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어쩔 수 없으니 실리를 찾자는 사람” 사이에 갈등이 일었다. 그리고 그것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석문면 교로리는 화력발전소 최대 밀집지역이 될 것이다. 거기에 서산으로 이어지는 154kV 송전선로와 정미면 사관리로 향하는 765k…

  12.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예타 후순위로 밀려

    …상황에서 국가 항만정책 중 다른 중요한 사업들이 있어 후순위로 밀려 난 것은 사실”이라며 “기획재정부에 올릴 때 최종적으로 순위를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획재정부 예산 요청은 7월 셋째 주 또는 넷째 주 경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

    당진시대
  13.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1 (주)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당진환경, 우리가 지킨다

    …순 회장은 “보조금이 삭감된 후, 회원이 줄거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니지만 회원의 사기 진작에 다소 어려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고대면, 송산면 등 지역에서 자라나는 가시 잡초의 일환인 가시박을 제거해 얻은 수익으로 활동 경…

  1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 활성화 되지 않는다. 현재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설치를 허가하는 것은 당진경제가 사는 것이 아니라 피해만 보는 것이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번 달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난다. 국회 차원에서 당진에…

  15. 2016.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 짬뽕 조영복·정미영 대표구수한 ‘불맛’ 나는 짬뽕

    …. 조 대표는 “짬뽕만을 전문으로 내걸고 하는 중화요리전문점을 개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부부인 조 대표와 정 대표는 당진이 바지락 등 해산물을 신선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4년 전부터 삽교호 관광지에 짬뽕…

  16.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대덕동 당진전기종합상사(대표 박성기)전기·통신 4만 여 자재가 한 곳에

    …에서 흔히 사용하는 멀티코드, 콘센트, 플러그 등이 있으며 자재에 대한 것은 언제든 박성기 대표가 전화로 상담을 받고 있다. 당진전기종합상사에서는 무엇보다 도매와 공사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자재 판매를 주 업무로 하고 있다. 공사현장에서 필요한 자재는…

  17.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당진에코파워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

    …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석탄화력을 더 추가로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사회적 낭비일 뿐만 아니라 주변지역과 수도권의 대기환경 악화, 송전선로 신설로 인한 주민피해까지 문제가 이중삼중으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 결국 현재 당진지역에 건설예정…

    당진시대
  18. 2016.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섬포구서 기름 유출

    … 엷은 유막이 바다에 퍼졌으나, 심각할 정도로 많은 양의 기름이 유출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해경은 인근 선박에서 유출됐거나, 지나가는 선박에서 몰래 폐유를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와 현지 주민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을 누가 선호하겠는가? 결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들은 앉아서 당할 것이 아니라 일치단결해 이를 막아내야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결성돼 송전선로와 발전소 증설…

    당진시대
  20.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임 인정을 전제로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사정이 딱하게 됐으니 넓은 마음으로 돈 좀 내겠다’는 얘기다. 뒷좌석에서 참고인 증언을 기다리던 필자에게도 피해자 대표들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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