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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8건
기간
1993—2026

558건 · '우리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2 / 28쪽

  1.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청 단신]

    …’ 등 화려한 무용과 단체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오후 경기는 풍물부의 ‘우리가락 좋을씨구!’로 막을 열었다. 이어 학부모 줄다리기와 3학년 학생들의 무용 ‘손에 손잡고 폴짝 폴짝’, 6학년 무용 ‘트위스트 킹’, 4학년 무용 ‘다함께 통통통’ 등이 마…

    당진시대
  2.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특별기획] 금산다락원에서 만난 사람들

    …고 말했다. “여기서 자기 취미생활을 하나씩 즐기니 군민들은 행복하지. 우리 마을 할머니들도 여기서 건강댄스 배워서 잘 춘다고. 마을 행사 때면 꼭 선보여.”

  3.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4. 2007.07.30 · 문화·교육 · 김기연

    정미면 수당리 주민들 “우리도 문화재보호법의 간섭 받아야 하는가?”

    …가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4일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5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국사지 요사채 복원 관련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한결같이 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수당리 주민 유영호씨…

    당진시대
  5. 2007.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명대 농활대 정순형 학생 - “군대보다 덜 힘든데요. 뭘”

    “군 생활도 해봤는데 농활은 군 생활보다 덜 힘든데요. 게다가 여기 마을 주민들이 너무나 잘 챙겨주시고, 공기도 좋고...” 이번 농활대원들 중 나이로 치면 ‘중견’급인 정순형(24, 행정학과) 학생은 이번이 첫 농활 참여다. “서울에서만 살다 보니까…

  6.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문화예술을 구체화하는 자리” 양기철 당진예총회장

    … “순수예술, 문화, 축제 등 모든 것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리 지역예술의 정체성을 찾고 지역의 특성화된 부분을 발굴해 상품화할 생각입니다.” 양 회장은 “그동안 이론적으로 나온 계획들을 이제는 실천할 때”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예술성과…

  7. 2007.05.1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어린이날 기념 글짓기·그림대회

    …번 행사에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은 ‘아름다운 우리 마을’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제출했으며 학부모들은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열어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림 123점과 글짓기 11점 등 총 134점이 접수됐으며 관내학교 교사…

  8.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당진에서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가까운 왜목마을이나 석문방조제 아니면 남산에 올라 가족들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관람하는 것도 좋겠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당진문예의 전당에서는 …

  9.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서로 뿔뿔이 흩어져 있어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첫돌(75년)사진으로 우리집 대청마루에서 찍은 것이다. 어려서부터 다세…

  10.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들 어려운 때였지만 가족들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맨 왼…

  11.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12.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0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산문대상] 마흔한 살에 찾아온 사춘기

    …도시문화와 동떨어져 있는 환경. 처음 이사 와서 잠깐은 힘들었지만 지금 우리 가족은 모두 이 시골생활에 조금씩 조금씩 젖어가며 색다른 행복을 느끼고 있다. 먼저 내 고장 송산면은 작고 작은 산들 굽이굽이 만들어진 길과 바다가 있어 작은 포구들이 여러 …

    당진시대
  13. 2006.10.02 · 문화·교육 · 김기연

    화합으로 뭉친 힘을 면 발전에

    …음이 됐다. 정미면의 전체 인구는 약 4천여명. 이날 체육대회에 참가한 마을주민들은 약 3500여명에 달해 천의초등학교 주변을 제외하고 정미면 전체가 조용한 하루였다.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송창석 정미면장 겸 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

  14. 2006.09.18 · 문화·교육 · 김기연

    [쌀사랑음식축제 D-10] 오는 28일부터 4일간 석문방조제에서

    …모의 웅장한 호박터널과 관광객이 직접 허수아비를 제작 설치하는 허수아비 마을, 귀여운 동물들이 모여 있는 해나루 동물농장 등이 있다. 추석을 맞아 우리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 해나루쌀, 해나루사과, 당진배, 느타리버섯 등 당진군이 보증하는 우수농산물을 저렴…

    당진시대
  15.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 "식민치하 농촌계몽운동에 뛰어든 두 젊은이"

    …한 구절이다. 채영신이 학원 건립비를 모금할 요량으로 학예회를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 앞에서 한창 학예발표를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예배당에 무대를 가설하고 남포불도 환하게 밝혀 놓았다. 등잔불만 사용하던 사람들에게 남포불은 오늘날의 전깃불 못지않은…

    당진시대
  16.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릴 때면 수업은 두시간만 하고 본관앞으로 모였지. 특별시에(?) 살았던 우리동네와 윗동네는 물이 불면 川를 건널 수가 없었거든. 가방끈을 가지껏 조이고, 바지 가랑이는 젖으면 잘 걷어 올려지지 않으니 아예 최대한 접어 올리고 양말은 주머니에 사이좋게 …

    당진시대
  17.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 보는 세상 -씨네마천국 최 기 송 | 보트프라자 대표

    … 사회상. 조그마한 극장을 위주로 이루어지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마치 그 마을에 사는 것 마냥 친근한 착각을 일으켰다. 지금은 없어진 고향의 한림극장에 대하여 청소년기에 많은 추억이 있다. 때는 바야흐로 60∼70년대. 해질녘이면 군용트럭을 개조하여 지…

  18.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포문화 제17호 발간

    …회원의 ‘옛 당진항 오도(鰲島) 연구’를 비롯 이인화 소장의 ‘내포지역 마을제당의 형성시기 및 소멸과정’, 김남석 회원의 ‘당진 인물 조사’ 등이 실려 있다. 또한 조선시대 형벌제도 중 하나인 유형(流刑)과 당진·면천과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 신양웅 회…

    당진시대
  19.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5월이 되면 우리는 늘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

  20.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전은영 학생이 추천하는 내일을 앞당겨 쓸수도, 어제를 다시 쓸수도 없다

    …게 이 책은 몇 가지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어떤 노인으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소년이 성장하면서 숱한 고통과 좌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깨닫게 된 선물의 의미는 지극히 평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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