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2건
기간
1993—2026

472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24쪽

  1.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과 영수증, 월별 결산서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내 집 가게부를 써도 이렇게 꼼꼼하게 쓰진 못할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다름아닌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의 소산이었다. 주말과 휴일을 모조리 반납하고 5천원, 만원의 용돈을 드리기 위해 일일이 …

    당진시대
  2.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치지 말아야 헐틴디. 너무 오래 살었어.” 앞으로 30~40년? 그때는 우리도 저렇게 늙어있을텐데... 눈은 흐려지고, 이는 빠지고, 소화는 안되고, 걸음걷기가 힘들고. 살아있는 게 꼭 남한테 짐되는 것 같은 때가... 우리에게도 올 터인데... 게다…

    당진시대
  3.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대희-돈을 아름답게...

    …하며 어렵게 모은 전재산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은 일화가 전해졌는가 하면, 우리고장에도 성공한 지역출신 기업인이 많은 재산을 출연해 사학을 건립한 사례를 비롯하여 후진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인사도 여럿이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이 줄을 잇는 등…

    당진시대
  4. 1999.09.13 · 지역사회 · 이명자

    부녀회 살림도 내집 살림처럼/사기소리

    …럼 알뜰살뜰 꾸려온 회원들의 공동체 의식이 근간이 되고 있는 듯 했다. 이렇게 해서 마련한 기금으로 사기소1리 부녀회는 연말에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내고,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기도 한다. 부녀회비도 따로 걷을 필요가 없다. 어느 해인가는 각…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6.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7.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8.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9.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2000년대를 맞으면서 우리 합덕·우강지역이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변화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0. 1999.05.24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승환씨 국내 사진작가 작품세계 안내에 소개

    …에 안승환씨의 작품과 세계가 소개됐다. 이 책은 안승환씨의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의 사진은 버려지고 잊혀져가는 우리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푹 삭혀져 사진의 맛을 이룬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박제된 전통을 찾기보다는 재…

    당진시대
  11.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12.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다리 찾을래··· 엄마 붙잡고 다시 걸음마

    …세환이 운동회에 이모가 대신 가고 정환이는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다. ‘우리 정환이를 살려주세요’ 할머니는 울면서 이렇게 호소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끝내 눈물을 삼키셨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줘서 정말 고맙네유.” 연락처 : 363-4359(이모…

    당진시대
  13.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당진시대
  14.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당진시대
  15.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당진시대
  16.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사이와 친지, 형제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

    당진시대
  17.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된다. 분수에 맞게 외식도 하면서 새옷도 사 입고 영화도 볼 때 실직된 우리의 형제자매 자녀들이 옷가게에 취직도 되고 음식점은 구인광고를 내게 된다. 내 지역에 떨어진 재화는 내 지역에서 몇바퀴 돌고 외부로 나갈 때 활기를 띄게 된다. 쌀 판돈과 봉급…

    당진시대
  18.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물교실’로 오세요. 당진사랑 소리나눔

    1월 17일~25일 풍물강습, 군민회관에서 우리가락도 배우고, 공동체의식도 배우고 당진지역에 풍물을 보급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0여회나 진행되었던 당진사랑 ‘소리나눔’이 주관하는 풍물교실이 또다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17일부터 25일…

    당진시대
  19.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하고 있…

    당진시대
  20.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혜란씨는 13년간 여성학자로 일해왔고 현재는 한국여성연구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