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얼마에 양심을 파시렵니까?
…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목격자들이 피해자의 외침을 외면하고 침묵하는 것은 집단의 광기라고 불러야 될까. 이와 같이 집단 속에서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나의 행동을 결정하고 정당화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참혹한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오는 3월 11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1건 ·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3 / 25쪽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목격자들이 피해자의 외침을 외면하고 침묵하는 것은 집단의 광기라고 불러야 될까. 이와 같이 집단 속에서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나의 행동을 결정하고 정당화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참혹한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오는 3월 11일…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이 있다 하더라도 그의 편에 서서 여러 억측과 궤변으로 그를 옹호하는 것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행동이다. 때문에 선출직 공직자는 여러 잘못을 하고도 재선이 쉽다. 후보자는 당선되면 그뿐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유권자는 으레 ‘공약은 공약이니까’라는 …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등록과 기업체 입주 등 복잡한 법적 관계가 얽혀있어 이를 뒤바꾼다는 것은 엄청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한다. 3. 평택시의 귀속 결정 신청 매립지를 어느 시에 귀속시킬 것인지 평택시가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을 신청한 것 자체가 적법하지 않다. 개정된 …
2015.01.23 · 지역사회 · 허혜주
…을 때에도 그 이웃이 보도 후 어떻게 삶이 변화하는지 후속보도까지 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정겹고 따뜻한 기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진시대를 아끼는 만큼이나 당진시대에 대해 아쉬운 점도 드러냈다. “한 주가 시작할 때마다…
2015.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바꾼 것”이라며 “명칭이 달라진다고 해서 ‘주민자치’라는 역할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조례는 특히 인적 구성과 주민자치 교육에 초점을 두고, 이통장과 공모위원을 같은 비율로 구성해 주민자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보(19대 국회의원, 원내 대변인)를 3.2% 앞섰다. 승패를 가른 것은 권리당원들의 투표였다. 대의원 선거인수 499명 중 381명이 참여한 투표에서는 박 후보가 191표를 얻어 189표를 얻은 나 후보를 2표차로 근소하게 제쳤다. 하지만 권리당…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연설에 나선 기호 2번 이인영 후보는 “최근 선거에서 당이 4연패한 것은 분열 때문”이라며 “이제 친노와 비노의 갈등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친노의 길이 맞다면 문재인이 정답이고, 비노가 맞다면 박지원이 정답이다”라며 “그러나 제3…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능숙해지고 있다. “지금도 한국어 잘 못해요. 그래도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정말 똑똑한 것 같아요.”(세짐) 세짐에겐 한국의 모든 환경이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다. 중앙아시아 내륙 국가에서 …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까지 재배 면적이 좁고 소규모 농사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딸기로 선정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오광환 회장) 당진 지역 내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농가는 채 30농가가 되지 않고 총 면적은 약 9ha 정도에 불과하다. 절대적으로 재배 면적이 …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며 약속도 지켜야 하고 이 나라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잘 지키는 일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뒤숭숭해지면 나의 모든 삶이 무너지고 맙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 따라 온도를 바꿔 관리(변온관리)하면 작물의 수량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된다. 보온용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걷어 줌으로써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해가 지기 전에 덮어서 보온력을 높여준다. 일반적으…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라로 귀화한 뒤 복지겸을 낳았습니다. 지금도 이방인이 타관살이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렵고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판인데, 당시에는 생활고에 언어소통도 더욱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들은 인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살기 힘들어 아미산 밑…
2015.01.16 · 산업·경제 · 임아연
…론자로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협동조합이 위기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 가면 더 큰 위기가 될 수 있다.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개혁해야 한다. 협동조합이 조합원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어서는 안된다. 임직원…
2015.0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위원회에서 늘 지적되는 문제는 바로 오탈자다. 특히 사람 이름을 틀리는 것은 취재원과 독자들에 대한 결례인 만큼 더욱 관심을 갖고 챙겨야 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에 충실해야 한다. 주민자치와 3농 혁신 등 민선6기 들어 김홍장 당진시장이 추진하는 …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렇다고 디지털 경제가 기존의 농업경제나 산업경제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존 경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측면도 많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지역경제 체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모색하고 발전시키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
2015.01.16 · 정책·행정 · 한수미
…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유류가 분석기사를 통해 정보를 제공한 것은 좋았지만 지역 내 미치는 영향 및 파급효과를 함께 제시했으면 더욱 심층적인 기사가 됐을 것이다. -기사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사진 확보가 필요하다. -주민과 밀착된 기…
2015.01.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에 이병생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장은 “현재 원도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손님을 유입할 수 있는 앵커시설”이라며 “원도심에 공간을 확보해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원 등 의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시의회 편명희 부의장은 “원도심 활성화…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과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로 효율적 국토 이용 측면에서 관할권을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현재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에 대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으로, 연결도로가 건설되면 당진시와의 연계성과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
2015.01.16 · 산업·경제 · 임아연
…못한 불찰은 인정하지만, 마치 의도적으로 수당을 횡령한 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억울하다”며 “구조적으로 전무라는 직책을 갖고도 일반 직원이었을 때보다 더 적은 임금을 받게 되는 불합리한 급여 체계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전무는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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