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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9건
기간
1993—2026

1,019건 · '모두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3 / 51쪽

  1.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당진시대
  2.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나 “형님”,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그러다 형님 배영찬 씨가 “우리 한 번 좋은 일 좀 해보자”고 권유했고 아우 박준형 씨는 군말 없이 “그러자”고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3.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중심이 되는 거죠.” 원종경 위원장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느낀 건 우리나라의 주민자치는 대부분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었다. 이름처럼 자생적으로 발생한 모임이 아닌 행정에서 주도해 만들고, 운영까지 행정에서 이끌어 왔기 때문에 문…

  4.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5.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여행을 마치며 이들이 평화의 집에 남겨 놓은 약속이 있다. 원생 26명 모두를 한국으로 초청하겠다는 것이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한국으로 초대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의 함성소리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6.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 간소화되고 있다. “이전에는 임종까지 지켜보면서 염과 수세 입관식까지 우리가 진행했어요. 요즘에는 연령회의 역할이 줄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장계상 베드로) 요즘에는 자격증이 없으면 장례절차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연령회 회원들 중 일부는 장…

  7.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 안전과 친절로 무장했어도, 요즘엔 택시를 타는 손님이 적어 택시기사들 모두 힘들다고 걱정했다. 신터미널 근처에서 한 시간 씩 대기하는 날도 부지기수고 연료비는 갈수록 오른다. 택시를 타는 손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손님을 찾아 순회하면 기름값도 나오지…

  8.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길을 찾아서

    …람길’ 안내도가 세워져 있다. 솔바람길은 입구에서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혹은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길 양옆에는 수 백 년 묵은 아름드리 노송들이 반기고 이름 모를 산새들의 울음소리하며 송엽들의 연주하는 솔바람 소리는…

    당진시대
  9.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IHB 장주현 대표“이주민도 함께 읽는 신문되길”

    …히 다루고 있어 그들의 이야기가 더욱 와 닿는 것 같아요. 신문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당진시민들의 소식을 알 수 있죠.” 읍내동 출신인 장주현 대표는 잠시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생활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는 과거 당…

  11.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했다. 그는 J라는 인물에게 쓰는 편지글을 읽으며 “J에게 쓴 편지지만 우리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 같기도 하다”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말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황 사무국장에 따르면 고통을 감내하며 최선을 다해 살았던 지난 일들은 작가의…

  12.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이라서 더욱 좋다”고 말했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에 특별한 점이 있다면 모두 여성주부다. 구성에 제한은 없지만 어느새 모이다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모이다 보니 빵을 만드는 동안은 한시도 조용할 시간이 없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

  13.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4.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15.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는 곳이 여럿 있다. 대기업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이 집에서 만들던 전통방식 그대로 농산물을 수확해 한과를 만들고 포장해 판매하는 것까지 손수 작업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

  16.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의회장 “많은 면민들이 시산제에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경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꼭 만선 풍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지락이 잘 자라 5월 한진바지락 축제도 성황리…

  17. 2013.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송백회 자축연2013년 우리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나누미(米) 쌀 전달식

    금연운동 우리 모두 함께해요 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 당진시 금연운동 본부(본부장 한성희) 창립기념 및 출범식이 지난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건강 100세 악단의 공연과 금연 특별 강연 및 금연지킴이 운동결의문 낭독 등으로…

  18.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면을 비롯해 경로당 난방비를 싣고서 반나절 동안 면내 17개리 경노당을 모두 돌았다. 회원들의 손에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난방비가 따로 쥐어 있었다. 회원이라야 모두 35명에 불과하지만 어려운 이웃이라면 절대 놓치지…

  19.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달라하니 불확실하기 짝이 없는 비정규직을 내놓은 하 수상한 시절에 어찌 모두들 안녕하신지 모르겠다”고 그는 묻는다.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

    당진시대
  20.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문목장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람들은 “송산면민들 모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며 똘똘 뭉친 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벽부터 계속되는 눈발에 다들 걱정이 컸다. 궂은 날씨 탓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일지 우려스러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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