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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3 / 60쪽

  1.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유지할 수 있을까. 첫째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있게 섭취하고 천연식품에서 무기질, 섬유소등 미량 영양소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 시간도 6-8시간 정도 규칙적으로 확보하고, 걷…

    당진시대
  2.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2] 재인석문면민회

    …내면 저희가 찾아가 향우회 참여를 부탁할 것입니다.” 인천 인근 지역에 사는 회원들에게 찾아가기도 했다. 인천과 인접한 부천지역에도 당진향우들이 많이 거주한다고 알려져 있고 나름의 모임을 갖는다는 소식을 듣고 수소문해 모임장소에 찾아가기도 했다는 박 …

  3. 2013.07.29 · 지역사회 · 이규일

    김의중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면천지역 역사 자부심이 크죠”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면천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기사는 김 회장에게 신선한 얘깃거리를 가져다준다고. “당진시대를 통해 내가 몰랐던 얘기를 접하고 지인분들과 가벼운 담소를 나누며 얘기할 수 있게 해주는 소통의 통로죠.” 어르신들이 …

  4. 201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무더운 계절인 여름이 왔습니다. 땀이 많이 나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 홍삼을 비롯한 보양식을 찾는 손길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 국민의 건강식품이 된 홍삼, 그런데 얼마나 잘 알고 드시고 계신가요? 홍삼을 비롯한 인삼, 산삼 등 삼(蔘…

    당진시대
  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했다.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

  6.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노래부르며 어려운 이웃 도와요”

    …를 만들어 내고 싶다”고 말했다. 라이브스타는 최근에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순성중 재학생에게 90만 원의 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송 회장은 “지역사회와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당연히 되돌려드려야 한다”며 “앞으로 매달 소년소녀가장들을 돕…

  7.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원당4통 주민 마을잔치

    … 원당4통 통장 “살기 좋은 원당4통을 위해” “세상은 내 것만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 주민들과 이웃들과 나누면서 사는 거죠. 주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원당4통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 통장은 올해 부녀회와 연계…

  8.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1통 차장오 부녀회장 “농활 봉사자 연결의 장 돼주길”

    … 일이 될 거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차 부녀회장은 “주변에서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공감되는 신문이 될 수 있다”며 “독자들로부터 가까운 신문, 평범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신문이 되어 달라”고 …

    당진시대
  9.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즘 세상의 변화속도로는 과거보다 수백 배 빨라졌다.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사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상황 변화에 미리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100세 수명은 개인과 가족, 사회에 가난과 고통이라는 커다란 재앙이 …

    당진시대
  10.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거노인·장애인 위해 봉사활동

    … 8일 순성농협 임직원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순성면 성북리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가 위문방문하고 도배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음날인 9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다솜공동체에 TV와 선풍기를 기증했으며 13일에는 당진 내 일손이 부족한 육…

  11.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사마을’”이라고 말했다. 한편 꿩배산에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동네 사는 한 청년이 나무를 하러 이 산에 올랐다가 아이들이 꿩을 잡아 구워 먹는 것을 빼앗아 먹기 위해 꾀를 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잘 익은 꿩을 먹기 전에 자신이 괜찮은지 먼저 먹…

  12.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미풍양속과는…

    당진시대
  13.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도 하고요.” 강은자 씨는 정기적으로 복지기관에 찾아가 청소, 이미용 봉사는 물론이고 말벗되기,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봉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봉사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아니었다. 대인기피증에서 ‘봉사왕’으로 불과 수년 전까지만 …

  14.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열이 많이 날 때에는

    사람의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36.5℃라는 체온을 유지하는 정온동물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의 몸은 36.5℃라는 온도에 맞춰져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필요에 따라 체온을 끌어 올려서 외부의 적과 싸우기도 하고, …

    당진시대
  15.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재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제보상황이 드러나는 상태가 되어버리면 앞으로 외부와 얘…

  16.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 소박한 지역민 이야기 많이 담아내길

    …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까요” 오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서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공감되는 신문이 된다”며 “최근 인물과 관련된 기사들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이슈를 만들어내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줘 보기 좋았…

  17.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

  18.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해서 제대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봉사하고 공부하며 바쁘게 사는 덕분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아요.” 황선숙 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19.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골고루 건강하게 먹자

    한의학은 예로부터 ‘약식동원(藥食同源)’의 가치관을 가진 의학이다. 건강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약 만큼이나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에 들어가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음식 안에 있는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당진시대
  20.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친화사업 주민 체감 ‘글쎄’

    …주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읍내동에 사는 한 주부는 “여성친화도시라고는 하지만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몇 곳 그려진 것이 전부”라며 “실제 생활하며 당진이 전보다 살기 좋아졌다고 체감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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