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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0건
기간
1993—2026

530건 · '우리들 마음' · 최근 기사부터23 / 27쪽

  1.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효철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국어사전은 청렴(淸廉)이라는 어휘를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하는 마음이 없는 것을 뜻함”이라고 쓰고 있다. 그만큼 고상하고 아름다운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들 청렴이란 말을 쓰면 먼저 가난을 머리속에 떠올리고 또 다른…

    당진시대
  2.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중 2,670m 높이의 천문봉에서 천지를 바라보기로 하고 너무도 설레는 마음으로 수풀속을 달렸다. 날씨는 맑았다. 그런데 백두산 입구를 지척에 두고 일행은 두차례나 거센 소나기를 만났다. 맑고 흐리기를 거듭하자 잠깐 사이에 엄청난 희비가 엇갈렸다. 웬…

    당진시대
  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분주하기만 한 우리네 살림살이가 시심(詩心)따위는 잊게 합니다. 김상용의 …

    당진시대
  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의지할만한 사람의 부재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부모와 선생님이 존경해야할 인물로 간직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여기서의 “예”라함은 필자가 약 3년 동안 실제로 청소년…

    당진시대
  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6.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7.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관리청 당국은 97년말 개통을 확약하였고 매일 참상의 현장을 목견하는 우리들은 연말을 고대하면서 인고의 하루하루를 보낸다. 문제는 공사의 진척이다. 아직까지도 편입될 토지와 건물이 일부 해결되지 않고 예상외로 연약지반까지 겹쳐 연내 개통이 불투명해지…

    당진시대
  8.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457)363-1991 명 복 례(우강면 창리)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은 마음의 기쁨을 찾는 일 현대경제사회연구소는 “삶의 질”로 지방자치 2년을 평가ㆍ조사하여 발표했다. “삶의 질”을 구성하는 요인을 8가지를 나누어 조사하였는데 그 요인은 생활여건, …

    당진시대
  9.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은 마음의 기쁨을 찾는 일 명 복 례 우강면 창리 현대경제사회연구소는 “삶의 질”로 지방자치 2년을 평가쪾조사하여 발표했다. “삶의 질”을 구성하는 요인을 8가지를 나누어 조사하였는데 그 요인은 생활여건, 주거환경, 교육문화여가, …

    당진시대
  10.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랑의 노래’로 마련 모 연예인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해 거리…

    당진시대
  11.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놓은 것도 어색한 일이지만 참된 스승의 도와 진심에서 우러난 감사보다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만 보게 되는 것같아 유감스럽다. 배우는 당사자인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진정한 감사의 마음도 드물고, 선생님에게 줄 선물을 챙기는 것으로 모든 걸 대신…

    당진시대
  12.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중고 백합축제

    …한 가요제가 될 수 있었다. 이렇게 백합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끝이나고 우리들은 합덕여중고의 희망찬 출발과 밝은 미래를 다짐하면서 마지막까지 한자리에 남아 모든 정리를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축제를 통해 개인적으로 얻은 것이 있다면 “하나…

    당진시대
  13.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당진시대
  14.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당진시대
  15.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 그러나 한창 공사중인 서해대교가 하루하루 모양새를 갖춰갈수록 이씨의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이씨 뿐만이 아니라 이 섬에 사는 주민들 모두가 그렇다. 한국도로공사가 행담섬을 통째로 사들여 휴게소를 만들고 위락시설을 들여놓아 해양관광지로 만…

    당진시대
  1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인이 이끈 유고슬라비아 연방 보스니아의 수도였다. 동구 공산권 정권이 무…

    당진시대
  17.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마당

    …죽에서 친구와 어울려 멱감고 고기잡고 연근을 캐던 일. 지난 3월 1일 우리들은 은사님을 모시고 중학교 동기동창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40년만에 처음 만나는 그리운 친구들, 희끗희끗한 머리와 주름진 얼굴속에서 옛추억을 찾느라 여념이 없었던 일들이 인생…

    당진시대
  1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

    …을 보니 기념일의 참된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다. 물 론 물질이 갖춰진 마음이면 더욱 좋겠지만 아직 우리들은 마음, 그 마음 하나로도 만족해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 용기없는 연인에겐 사랑고백 하는 절호의 기회 강은진 / 합덕여고 3 Valenti…

    당진시대
  19.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 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 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

    당진시대
  2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앞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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