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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7건
기간
1993—2026

657건 · '가장 따뜻' · 최근 기사부터24 / 33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이요, 없어서는 안 될 부와 재산과 힘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사회부터 조선 초기까지 풍년을 염원하는 농가와, 장사하는 집이나, 여염집 대문에 소고삐를 걸어두고 …

    당진시대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속의 과수원을 가꿔야 한다는 뜻입니다. 소유, 과욕, 이기, 폐쇠 등 따뜻한 사랑의 여린 싹이 자라지 못하게 가로막는 억센 잡초가 우리 마음 속과 생활 주변에 너무 무성합니다. 사랑이란 두 사람의 인격과 감정이 서로 상승 조화되어 느끼는 최고의 행복…

  3.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각 사회·봉사단체 김장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하게 보내세요”

    …지난달 25일 김장김치 600여포기를 담가 합덕읍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석문로타리클럽 석문로타리클럽(회장 김경석)은 지난달 20일부터 3일에 걸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회원들은 김치 300여포기…

  4. 2008.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절기 피부관리] 자문 ▶ [회에스테틱 피부·비만 전문관리실 김현희 원장] 트고 갈라지는 가을철 피부, 수분공급이 중요

    …을 때 수시로 팩해주고 자외선 차단은 필수 한차례 가을비가 쏟아진 뒤로 따뜻하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다. 여름내 더위와 햇살에 시달린 피부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손상되기 쉽다. 게다가 밤낮의 온도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는 피부…

    당진시대
  5.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경찰의날 - 당진경찰서 박원주·홍지화 순경] “주민들에게 친근한 여경이 되겠습니다”

    …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일에 대해서도 물어야 하잖아요. 마음이 아파서 따뜻한 물을 한 잔 건넸는데 며칠 뒤 그 분이 찾아와서 고마웠다며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멀게 느껴졌던 경찰이 처음으로 고마웠던 순간이라시며... 그때를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6.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

  7.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로타리클럽 박 경 석 취임회장 -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박 회장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소년소녀가장들과 임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

  8.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당진시대
  9.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칼럼] 홍성국 마디마디편한한의원 원장 - 심장병과 냉방병이 만들어지기 쉬운 여름철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은 1년 중 가장 더운 계절이다. 한의학은 ‘기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부터 출발한 학문이다. 인간은 한순간도 기후변화 속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우면 서늘하게 해야 하고, 추우면 따뜻하게 해야 하며, 건조하면…

    당진시대
  10.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이 건강상의 신호를 받았을 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 줄 껄...” 요즘 그녀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새삼 다시 느낀다. 먹고 살기 바쁜 일상에 치여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보듬을 여유가 없었다. 그동안 남편에게 소홀…

  11.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성 합덕지구대 1팀장이 추천하는 아내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

    …남자의 사랑하는 방법을 잔잔히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단 하루라도 가장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 길을 떠나라고 등을 떠민다. “어디로 간다고 말하지도 말고 전화도 하지 마세요.” 여자가 그렇게 남편의 외박을 준비한 아침, 길을 나서…

  12.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러도 꺼 놓고 지내시는 분도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일이 이 분들이 함께 모여 사실 수 있도록 지역마다 ‘공동주거타운’을 건설하는 겁니다. 규모는 더 조사해봐야 되겠지만 최소한 물리치료실과 목욕시설…

  13.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일요일 오후 모처럼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당진도서관(군민회관)으로 김동운(현대제철 근무)·김덕진(주부)씨 가족이 나들이를 나섰다. 포항에서 당진읍으로 이사 온 3년 전부터 김동운씨 가족은 줄곧 도서관을 찾았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도서관을 찾은 …

  14.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독거노인 손석희 할머니의 겨울나기] “다른 사람에게 폐 안 끼치는게 소원이지”

    …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민망했는지 …

  15.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당진시대
  16.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이 책은 언니네 회원들이 '자기만의 방'에 올린 글 중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글을 엮었다. 부모가 학교간 사이에 몰래 훔쳐보고 킬킬댈까 두려워 자신의 일기장에도 함부로 적지 못하는 적나라한 에피소드들을 써낼 수 있는 힘은 바로 인터넷…

  17.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제3회 경향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한 최상근 씨 - “손끝에서 나온 그림은 따라할 수도, 쫓아올 수도 없어”

    …작품 속에서 마주하고 난로를 쬈다. 바라보는 그의 그림들이 난로보다 더 따뜻하다. 대학교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온 지 벌써 10년째이다. 고향에 내려와 회의감에 빠져 활동을 하지 못한 적도 했다. “학교다닐 때 기대주였는데, 게다가 앞서나가는 후배들을…

  18.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재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숨 가쁘게 그저 달리기만 하는 어리석은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새해에는 평정심을 되찾아 옆사람, 앞사람, 뒷사람도 두루 살피면서 함께 걷…

    당진시대
  19.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고대리 고산흑염소]토종흑염소 요리 찾아 방방곡곡~

    …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흑염소전골. 약재로만 알려진 흑염소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색적이다. 고산흑염소를 운영하기 전 갈비전문점을 7년간 운영해온 부부는 평범한 음식에서 벗…

  20.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②] 오스트리아 빈

    …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정사례로 꼽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의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개발을 둘러싼 갈등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보통 우리사회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끈기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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