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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8건
기간
1993—2026

1,048건 · '고향 발전' · 최근 기사부터24 / 53쪽

  1.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회 활성화를 위해 단합을 다짐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2.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호남인 긍지 갖고 살아갈 것”

    …만여 명의 호남인을 대표해 당진에서 살아가며, 긍지를 잃지 않고 당진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재당진호남향우회 임이채 회장 “제2의 고향에서 성실히 살겠다” 전라남도 강진에서 당진으로 온 지 14년째인 임이채 회장은 1년째 재당진호남…

  3.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신평면장 때에는 얼마 없던 체육회 기금 1억 원을 만들었고, 대전 지방국토관리청과 협…

    당진시대
  4.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36년 역사 돌아보는 상록회보 발간

    …이어오고 있다. 이관용 회장은 “긴 역사를 가진 재경당진상록회는 당진을 고향으로 둔 출향인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의미”라며 “회장직을 맡아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친목도모와 고향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모임 ‘당진포럼’ 최상열 회장“고향에 유대감 갖는 계기 마련 필요”

    …길회 역시 당진 출신 유력인사들이 참여하며 정기모임을 갖는 친목모임이며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해외 견학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돋보이는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이 한길회와 당진포럼이 당초 하나의 모임이었다는 사실은 두 모임의 회원들 이외…

  6.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며 “출향인들이 화합 속에서 일치단결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진 발전을 기약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정종덕 전임회장과 김종서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당진향우장학회에서는 향우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7.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생각해요. 장고항1리 주민들의 환영으로 한마음 한뜻을 이뤄 화합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호인선 씨 고향을 떠나 온 것이 가장 안타깝죠. 오랜 시간 동안 성구미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는데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착찹해요. 그래도 새롭…

  8.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이제는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9.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대절해 체험학습을 다녀올 정도였다.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은 고향 당진에 돌아와 9년 전부터 까치글짓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그녀는 7세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10.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11.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 대표이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74년도는 한국의 산·공업이 서서히 발전하던 때였다. 업무와 공부하며 밤낮 없이 노력 황 대표이사가 대원그룹에 몸담은 지도 벌써 39년 째다. 한 직장에서 오래도록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으로서 부족함 없는 대우…

  12.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 산하 모임인 12개 읍면민회. 하지만 모든 읍면민회가 활발한 활동…

    당진시대
  13.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만큼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 왔습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

  1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주로 노인들”이라며 “아무래도 전입·전출 인구가 많다보니 마을사람들 간 정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했다. “버스를…

  15.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시엔 서울에 가려면 반나절 이상 꼬박 걸리던 시절이었으니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서정초 다니다 서울로 전학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16.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출향인들에게 고향 당진은 자랑스러움이자 어린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당진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때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17.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으로 일해 인천지역에서는…

  18.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19.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거의 다 떠나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이 드나들었다. “그래도 고향이 좋으니까” 김한태 노인회장은 “옛날엔 밤에도 대문 닫고 사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지금은 인심도 흉흉해지고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서로 교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선주민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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