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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1건
기간
1993—2026

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24 / 36쪽

  1. 2006.10.1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닐 스티븐슨의 번역한 출향인 임종기씨

    …(37)씨가 책세상의 ‘메피스토’ 시리즈 17번째 책인 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을 들고 우리 곁에 왔다. 당진읍 읍내리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임씨는 광운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

  2.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가려져 남이흥 장군의 꽃은 햇빛조차 못 받아 점점 작아지시는 것 같다. 내가 남을 위해서 다치면서까지 일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남이 나를 기억해 주지 않는다면 얼마나 슬플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면 늘 가슴에 이고 살아야 할 큰 상처가 될 수도 …

    당진시대
  3. 200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이상철 씨가 추천하는 '나'라는 인격체와 인생관을 깨닫게 해준 책

    … 중학시절 아이큐 검사를 보면서 담당교사와 어머니께서 크게 놀라신 이후 내가 책 읽겠다면 신간은 빼놓지 않고 구입하며 적극 후원하셨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그렇게 많은 책을 읽었는데 나는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무슨 책이 네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

  4. 200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5] 시험시즌을 맞아서

    …생에게는 엉덩이를 세 차례 때려 준 적이 있었다. 그 때문인지 아이들은 내가 감독하는 날이면 비교적 조용한 상태로 공부들을 했다는 말을 들었다. 6월 말 자율학습 끝나기 한 시간 전 밤 10시쯤 되었을까? 앞자리에 앉은 여학생이 기침을 심하게 콜록거린…

    당진시대
  5. 2006.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손기문 농협 당진군지부 과장"농협맨으로 살아온 30년"

    내가 농협에 들어간 것은 1972년도였다. 합덕농고를 나와 시험을 치러 당진군농협 합덕지소에 입사를 했는데 당시 월급이 30여만원으로 쌀 한가마값이 2만5천원이었으니 열가마 이상인 셈이었다. 당진군내에는 면천, 합덕, 송악, 천의 등 4개의 지소가 각…

  6. 2006.06.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 지방선거 군수 낙선자 인터뷰 1 - 이철환 전 국민중심당 후보 “다음 선거에서 내 몫이 있다”

    …간 중 어려웠던 점은? - 상대후보에 대한 유언비어가 유포됐었는데 마치 내가 이를 방조한 것처럼 상대쪽에서 선전하고 다녀 정신적으로 매우 어려웠다. 특정후보의 사생활이 문제가 됐다고 해서 내게 유리할 것이 없다. 그럼에도 흑색선전을 하고 다닌 행동은 …

  7.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고 짚고 내려가려 했었는데 그때의 느낌은 이게 아니구나! 하는 거였어, 바로 그 순간 또 하나의 손이 내 손을 덮더라!! 그때 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꾸벅 인사했지, 불이 켜지기도 전에 도망치듯 극장을 나왔어! ” 가끔은 설명도중 목청을 높이는 경우…

    당진시대
  8.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원병 밝은사회 당진클럽 초대회장 / 정원식당 대표"신문지로 도배 하던 그때"

    …즘처럼 쉽게 하지 못했다. 대부분 ‘아들이 건물을 쓰겠다고 한다’거나 ‘내가 직접 가게를 해야겠다’는 식으로 돌려서 말하곤 했다. 무일푼으로 장사를 시작한 나는 집세를 올려줄 형편이 못 되어 열세번이나 이사를 다녀야 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9.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아카시아 향기 따라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습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지만 자고 나서 물로 한번 감으면 언제나 바로 어제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자고 나서 머리 감으면 어제 그대로 되어버리는...... 아카시아파마처럼 어른이 되고 싶다고 주문을 외우면 하루 동안만?ご?어른이 되고 …

    당진시대
  10. 2006.05.2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 방계리 ‘용솔’의 내력 - 있어야 할 곳 아닌 곳에 있는 매력

    …가 위치한 곳은 정확히 들판 한가운데다. 사방이 논으로 둘러싸인 농로길 바로 옆에 서 있는데 그곳에 나무가 서 있게 된 내력을 동네주민들을 이렇게 말한다. 먼 옛날 나무가 있는 곳 위쪽에 커다란 내가 있었다. 어느 해 여름, 홍수가 나서 산사태와 함께…

  11.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위해서는 어떤 공약보다 우선해서 반드시 선행되고 고려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공공기관, 공직자의 비리와 부정부패의 해결이다. 인사행정정보시스템의 투명성을 확보해 관료중심적 행태를 시정하며 부정부패를 억제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것이 표를 의식한 …

  12.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후 미술실로 그 학생을 오게 한 후 이야기를 들었다. 눈물 흘린 이유가 바로 전날 아버지 묘소에 가서 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왔는데 아버지 생각 때문에 눈물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이 녀석아! 그럼, 진작 이야기를 했었어야지!” 하며 어깨를 다독여…

    당진시대
  13.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회 라선거구(송악·신평) 후보자 공통질문·답변 군의원에 당선된다면...열린우리당 박우영 후보

    …공무원의 경우 신상필벌의 원칙에 의거해 보직의 균형을 맞추겠다. 그동안 내가 보아온 바로는 예산의 균형편성이 잘 안되고 있다고 느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와 같은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내포문화 유적에 군 예산을 들여 보존 내지 발굴, 발전시…

  14.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며,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한 발 더 다가서게 된 것이다.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아들아이가 영재 교육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개발시키는 것이다. 사실 나는 그 동안 아이를 영재로 기르기 위해 별다른 공을 들이지 않았다. 단지 늘 아이의 …

    당진시대
  15.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전은영 학생이 추천하는 내일을 앞당겨 쓸수도, 어제를 다시 쓸수도 없다

    …랑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처럼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몇 가지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어떤 노인으로…

  16.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새곡교회 담임목사 - 여성성(Anima)과 남성성(Animus)이 아름다울 때에

    … 같아서 부담이 된다고 한다. 성에 대한 편견이나 왜곡된 인식이 많다. 내가 조언을 해 주었다. 학생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방법은 하나의 방법에 불과 하다. 학생에게 화가 나지만 불이익을 당할까봐 흥분만 할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어떤 의도로 그 …

    당진시대
  17.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팔환 전 면천면장"일제시대 군자정 모습과 큰형님"

    …큰형님에 대한 추억이 훨씬 많은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 사진은 내가 일곱살 때,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939년도 봄, 벚꽃이 피었을 때 군자정 돌다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생애 처음으로 찍은 것이기에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진이다. 어느날 큰형…

  18.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 터는 지적도에도 없는 땅이어서 지번을 만들고 입적을 시켰던 일을 당시 내가 했다. 세 번째 사진은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진이다. 91년도에 서산시부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천지시를 방문, 천지교회에 소장되어 있던…

  19.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 자원봉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지름길

    …해야 한다. 상대방의 도움받기를 원하는 경우에 도움을 주어야 함은 물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보다는 필요한 일을 도와주어야 한다. 넷째로 일단 활동을 시작하면 끝까지 지속성을 유지하여 봉사에 임하여야 한다. 나 자신의 감정에 휘말려 순간적으로 결…

    당진시대
  20.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 한 주민의 말이다. 근방에서는 한결같이 ‘억척이’로 통하는 주인공들은 바로 보령 웅천의 바닷가에서 살다가 20여년 전 공군 비행사격장 건설로 삶터를 내어주고 삼봉으로 이주해 온 할머니들이다. 처음 이주해 올 당시 8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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