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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46건
기간
1993—2026

5,046건 · '우리 모두' · 최근 기사부터246 / 253쪽

  1.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선수들, 그리고 치밀한 전략속에 경기장을 당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선수들이 주눅들 정도였으니까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원정응원 온 …

    당진시대
  2.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선수들, 그리고 치밀한 전략속에 경기장을 당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선수들이 주눅들 정도였으니까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원정응원 온 …

    당진시대
  3.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당진쌀, 누가 지키나

    …지역농민들이 똘똘뭉쳐 외지인에게 한톨의 벼도 팔지않고 있다는 예를 들며 우리농민들도 당진쌀의 자존심을 높이는 데 좀더 나서야지 않느냐고 한마디 하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사정이 급해 당장에 비싼값으로 팔아야 할 경우도 있겠지만 대의는 모두가 지킬 때…

    당진시대
  4.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방류할 수밖에 도리가 없으며 그나마 완충지대로 정화작용을 해주던 갯벌이 모두 사라진 연안을 오염시키고 그 바다에서 잡힌 오염된 어패류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게 되는 오염의 악순환을 겪을 수밖에 없지 않는가. 간장 1종지를 정화시키는데 48,000배의 물…

    당진시대
  5.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최근 인스턴트식품 물결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리고유의 음식을 발굴하고 당진군내 여성들의 음식솜씨를 자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에는 고부간은 물론 친구간이나 이웃간끼리 서로 호흡을 맞춰 …

    당진시대
  6.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아버지, 며느리 함께 ‘화이팅’

    …돋구었다. 우선 노인경기로 게이트볼, 벽돌쌓기, 새끼꼬기, 자전거타기, 우리도천하장사, 줄넘기등 노인들에게 무리가 없는 종목으로 기량을 겨루었으며 여성들도 줄다리기, 줄넘기, 병이고달리기, 2인3각, 여성도천하장사등 5개 종목에 걸쳐 열띤 경쟁을 벌였…

    당진시대
  7. 1996.10.1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이제야말로 재난을 대비하자

    …충남 고대, 부곡지구 입주업체 현황」에 따르면 이 두 공단에는 지금까지 모두 7개의 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고대지구에는 얼마 전 당진군에 건축허가 신청을 낸 동부제강과 연합철강공업, 동국제강, 제일산업이 입주계약을 한 상태이며 부곡지구에는…

    당진시대
  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2

    96年 9月 23日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교정에 내리던 날 우리학교는 제1회 백합축제를 개최했다. 교화가 백합이라서 축제명을 백합제라 정하고 개최한 이번 축제는 학교건립사상 처음으로 여는 축제여서인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고3 선배들의 수능일이 가까…

    당진시대
  9.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

    …었다. 그러던중 감리교뿐 아니라 통합, 기독교장로회, 구세군등의 교단이 모두 참여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차원에서 인권옹호운동을 펼치고자 발족한 것이 바로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다.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를 돕고 당진과 서산, 태안에 상주하고 있는 …

    당진시대
  10.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모아 관내 무의탁노인 3가구와 소년가장세대 2가구, 극빈자가정 1가구등 모두 6가구에 생필품(3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직접 가정을 돌면서 생필품을 전달한 석문로타리클럽은 이번달내에 회원들이 조를 나누어 6가구 자매결연을 구성하고 항상 곁에서 도움을 …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심사위원 / 소설가 남정현 평론가 김병걸 우리는 작가 심훈선생의 이름을 내건 문학상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그 분이 우리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튼튼한 위치와 그 분이 남긴 문학적인 큰 성과에 유의하면서 네편의 작품, 즉 「혼자 웃는 허수아비」와 …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군민들의 애향심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향토야시장에서 좁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

    당진시대
  14.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서 신나는 소풍분위기를 연출했으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못 진지했다. 모두 혼자의 장소에서 여기저기 구도를 잡아보기도 하고 남들의 시선을 피해 조용한 장소에서 그림을 그리기도. 이번 미술대회에서는 수채화를 비롯 포스터, 정물부문도 평가대상이 되었으며…

    당진시대
  15.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당진시대
  16.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원동력이 되는 것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어 행정기관이나 주민모두에게 지방자치 완성을 위해 서로의 이해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이글을 게재한다. 부분적으로 우리군의 현실과 다를 수도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

    당진시대
  17.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호간척지

    … 절반도 안된다는 것이다. 반면 석문의 또다른 주민층은 1,443세대는 모두다 선의의 피해자라고 말하면서 이미 일시경작권이 주어진 2,157세대와 합해 다시 재분양하지 않고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선의의 피해자는 절반도 안된다는 조의원은 누…

    당진시대
  18.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당진시대
  19.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 대호간척지

    … 절반도 안된다는 것이다. 반면 석문의 또다른 주민층은 1,443세대는 모두다 선의의 피해자라고 말하면서 이미 일시경작권이 주어진 2,157세대와 합해 다시 재분양하지 않고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선의의 피해자는 절반도 안된다는 조의원은 누…

    당진시대
  20.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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