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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26 / 39쪽

  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에도 군민들이 챙기지 못해 개발이 늦어졌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군민들로서는 장차관 항의방문과 집단 상경시위도 하는 등 충분히 노력했다. 정덕구 답변 : 버스가 떠난 후에 손 흔든 것이나 다름없다. 아산만권 종합개발계획이 처음 입안…

    당진시대
  2.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라는 숫자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아팠다. 내가 정치를 하게 된 계기는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성경에 의한 정치를 하면서 노예를 해방시키는 모습을 보면서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할 일을 할 것이며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당진시대
  3.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독당은 서울지역에서 2명의 후보를, 지역에서는 1명의 후보를 공천했는데 내가 지역에서 유일하게 공천을 받은 인물이다. 기독당은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당이다. 여러 가지 공약을 내세웠으나 그 중 농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부와 여당에서…

  4. 2008.04.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총정리]

    …한가? - 인사 때마다 야당이 문제를 침소봉대 하는 것이 결국 구태정치 아닌가. 이명박 정부의 인사에서 충청, 호남소외가 두드러진다. 정부가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것 아닌가? - 능력 위주의 인사를 하고 있고 충청권도 여럿 진출했다. 그동안 장관을 지내…

  5.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 아마 당진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연대설로 비춰진 것이 아닌가 짐작한다. 【질문】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 후보의 공천배경이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고려대학교를 나오고 같은 소망교회를 다니기 때문이 아니냐는 주…

  6.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5번째 총선 도전, 이미 평가받지 않았나?

    …선하고 이번이 6번째 출마다. 이미 주민들이 후보를 충분히 심판한 것이 아닌가? 【답변】 이번 선거가 5번째 도전이며 중간에 도전했던 군수 선거까지 더하면 6번째 선거다. 그러나 나는 정치계에서 나의 사명이 있다고 여기고 성경말씀을 토대로 정직하게 정…

  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차이가 무엇인가?

    …진보를 극복하려고 한다. 추상적인 구호나 서민의 삶과 동떨어진 슬로건이 아닌 현실에 기반한 민생정책과 공약으로 세련되고 품격 높은 진보정당을 추구하겠다. 【질문】 당선보다는 자신을 알리기 위해 출마했다는 여론도 있는데? 【답변】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면…

  8.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정덕구 ‘고향 아니다’ 발언 사실과 달라”

    … 다시 전화했을 때도 통화가 안됐다. 그러면서 여직원이 “당진이 고향이 아닌 것 같던데요?”라는 말을 했고 그 이야기를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재경군민회 임원들이 들은 것이다. Q.정 장관을 만나지도, 통화하지도 못했다는 말인데 유언비어가 급속도로 퍼졌…

  9.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여러 나라를 드나드는 장하고 귀한 모습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아내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자격을 얻게 된 것도 기쁨입니다. 이 모두는 제가 신성대학에 오지 않았더라면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아들 장가도 보냈고 …

    당진시대
  10.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아리인 당진글고운주부독서회의 제2집 출판기념회에 참석해달라는 전화였다. 내가 당진도서관에서 맡고 있는 직책이 있어서 참석 대상의 일부였기 때문에 전화를 했으리라. 그런데 당일 전화가 온 터라 계획된 시간표가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없기에 부득이 못 나가…

  11.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커녕 양질의 군량미를 적에게 제공하는 정부가 이세상에 어디 있단말인가?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의 보급은 차단되어야 하고 적군은 배고파야 된다. 적의 탄약은 떨어져야 하고 무기는 훼손되거나 병사의 손에 쥐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전략이고 전술이…

    당진시대
  12.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생태·환경해설사가 추천하는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롯돼 강대국의 비호가 부추긴 불의한 전쟁을 결정적으로 승인한 것은 다름 아닌 인류의 방관과 무관심이었음을, 관심이 사라지면 정의가 사라지고 인간의 존엄성마저 사라진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레바논이란 나라가 어떤 나…

  13.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실에서 만난 윤대섭 부군수는 “당진군의 모든 일을 군수님이 하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게 아닌데 신문에 너무 크게 나가면 챙피하다”며 “1년이라는 시간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당진군에서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충남도경제정책과장으로 근…

  14.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예비 종합병원단지’ 당진요양병원 - “내 집 같은 곳에 내 부모처럼 모시겠다”

    … 들었다. “노인들이 갈 곳 없다, 몸 아프다 걱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진 관광농원에 은퇴농원, 실버타운을 지으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준비는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허가절차가 까다로웠기 때문. 다른 방법으로 노인들을 모실까 해 요양원을 …

  15.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아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과목도 국어가 아닌 수학이다. “한때는 경영인이 되어서 경영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한창 자라고 있는 나이에 꿈은 변하기 마련. 현재는 작가나 기자가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16. 2008.01.07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 - “내가 아닌 조합원들이 받은 상”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일해줬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달 28일 농림부 청사에서 고품질쌀 생산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면천농…

  17.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섹스앤시티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처럼 외국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여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그녀들이 폭로하는 삶에 관한 가장 깊은 진실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력이 있다. 똑같지는 않지만 다르지도 않은, 나와 당신과 그녀들의 이야기.…

  18.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 모여든 수많은 아이들.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다. 연주회가 시작되면서 내가 첫 번째로 놀란 것은 이희아라는 피아니스트가 어린 아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당진시대
  19.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문화를 바꿉시다 ③ - 기고] 매니페스토(manifesto)운동과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다는 분명한 약속을 내놓아야 한다. 그리고 유권자들은 우리 지역 출신, 내가 아는 사람, 우리학교를 나왔는지 여부 또는 당선만을 위한 선심성 헛 공약에 속아 살림살이 열쇠를 넘겨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 약속이 타당한지, 그 약속을 지킬 수 있…

    당진시대
  20.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시(市) 승격과 순리(順理) -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 인터뷰에서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당진의 주력 산업은 제철업이 아닌 항만”이라고 한 말도 같은 맥락에서 공감이 간다. 제철산업이 당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지만 그것이 아니라도 어느 형태로든 당진의 개발은 활발해지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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