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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9건
기간
1993—2026

699건 · '매일 직접' · 최근 기사부터26 / 35쪽

  1.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는 해 정월 금줄을 띠고 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 채 김과 간장으로 밥을 직접 해 먹으며 당시 바위 밑에서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

    당진시대
  2.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다. 방문간호팀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질병 예방관리,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때문에 팀원들은 많은 시간을 사무실 밖에서 보낸다. “지난해부터 시에서 방문간호…

  3.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4.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터 각종 비법을 전해 받아 밤나무집을 운영 중이다. 밤나무집은 태안에서 직접 기른 토종닭만을 사용하고 있다. 매일 사용할 양 만큼만 확보해 들여오는 토종닭은 냉동되지 않아 육질이 신선하고 직접 길러낸 것이기 때문에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5.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6. 2012.06.20 · 인물·동정 · 김창연

    고단백 저지방에 맛도 뛰어난 ‘참치’

    … 참다랑어의 맛을 느껴보자. 읍내동‘수 참치’선종석 대표 ‘수 참치’는 매일 당일 판매할 신선한 참치를 공수해 온다. 선종석 대표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부위를 구매해 손님들의 취향에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판매량을 조절한다. 이는 손님들의 구매 욕구를…

  7.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 원하는 물량에 맞춰 생산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50년간 직접 만든 국수로 식사 윤 대표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점심을 꼭 국수로 해결한다. 갓 삶아낸 면으로 국수나 비빔국수를 먹기도 하고 삶은 뒤 20~30분이 지난 면을 먹기도 한다.…

  8. 2012.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3 - 논산YWCA 올리사업단]친환경 먹을거리, 로컬푸드 확산 방안 모색

    …판매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운영을 시작했다. 콩버거에 들어가는 소스까지 직접 개발하고 피클도 직접 만들어 사용했다. 이은희 논산YWCA 사무총장은 “완벽한 식품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고 기존의 음식에 비해 간이 밋밋해 아이들의 입맛을…

  9.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

  10.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뤄지고 있다. 명절, 수확기 등에는 회사 내 판매장터를 설치해 직원들이 직접 구매함으로써 저렴하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재래시장상품권을 구매해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도 돕고 재래시장도 활성화’하는 …

  11.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 그대로의 맛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수타로 면을 직접 만들어 내기 때문에 면발의 쫄깃함이 특징이다. 특히 짬뽕류의 경우 각종 뼈와 홍합을 넣고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동춘옥 함순복 대표는 …

  12.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일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요.” 요거프레소에서는 매일 아침이면 신선한 우유로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낸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여성 손님들로부터 …

  13.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다. 특히 레스토랑 차브민은 관내에서 허브체험 마을로 유명한 차브민에서 직접 길러낸 허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차브민 조연자 대표는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로 상쾌한 향이 머리도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

  14.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에는 성격상 무표정한 어르신들에게 살갑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어려웠어요. 매일 다시 지역아동센터로 가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죠. 그런 제 모습을 지켜보시던 원장님께서 책을 추천해 주셨어요.” 이소영 팀장은 “책을 읽으면서 일하는 것에 자부심도 생기고 마음…

  15.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다. 얼마 전, 항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합덕 일가족 화재 사건 현장에도 직접 찾아 불에 탄 시신을 수습했다고. “안치실도 혼자 못들어갔죠”황상연 씨는 10년차 장례지도사다. 장례식장을 개업할 계획이었던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장례 일은 당시 스물여섯이…

  16. 2012.02.05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채운동 ‘우리집곱창’ - 김남수 대표] “보글보글 곱창전골, 노릇노릇 곱창구이”

    …전골과 노릇노릇 구수한 곱창구이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리집곱창은 매일 아침 태안군 팔봉면에서 김 대표의 외삼촌이 도축해 얻은 곱창을 직접 들여오고 있다. 또 김 대표는 어머니 이재정 씨가 30여 년간 당진 내 곱창전문 업주들을 대상으로 도매업을…

  17. 2012.0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간부회의 간소화해 효율성 높인다

    …생활체육 당진등산연합회 이두희 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그들의 공적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매일 아침 실시하던 간부회의를 담당관과 국장만 참석하는 회의로 간소화 했으며, 매주 실시되는 간부회의도 시장과 부시장이 역할을 분담해 실시하는 등 회의 분위기…

    당진시대
  18.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 3년째 당진읍 채운리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온 류효혁, 이계영 부부는 매일 아침 육수를 끓이고 직접 반죽해 칼국수 면을 뽑는다. “매일 아침 정확히 7시30분이면 육수 물을 불에 올리죠. 10시까지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도록 끓여요. 손칼국수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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