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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3건
기간
1993—2026

873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44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2.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당진시대
  3.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4.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당진시대
  5.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정집에 날아든‘신원미상’ 딱따구리

    …붙어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자세히 보니 입이 뾰족하고 기다란 게 영락없는 딱따구리였어. 나무가 무른지 아니면 녀석 부리가 단단한지 딱딱딱 소리를 내며 아주 잘 쪼더라고. 말로만 딱따구리에 대해 들었지 처음 보니 아주 신기했지.” 며칠 안 되어 딱따…

  6.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 많이 나는데 애견 퍼그랑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하나라 각별하다.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해서 많이 키웠는데 이 녀석도 그 중 한 마리였다. 정들 때쯤 집을 나간 녀석이라 그런지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난다. 잘살고 있으려나. 세 번째 사진은 남…

  7.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8.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여성의류전문‘클라비스’ - “여성의류계에 새바람”

    … 여성의류 브랜드에요. 아직 신생 브랜드지만 본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우리나라 여성의류계에서는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어요.” 지난 3월18일 당진읍에에 가게를 연 최경연(31) 대표는 클라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 1만원대에서 최고 6만원대의 저렴한 …

  9.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한 주민은 “다른 지역도 시승격 과정에서 인구부풀리기를 하지않은 지역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꼭 이렇게까지 해서 당진을 두고두고 국민앞에 망신시켜야 하느냐”고 말했다. 심지어 ‘누가 제보했나’, ‘시민단체 회원들은 당진군민이 아닌가’, ‘그들이 공동…

  10.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들이 쌓인 상태에서 고통을 감내해오다 불가피하게 취한 조치였다고 한다. 우리 소비자들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주장을 듣고 있는 아들 입장일 뿐이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주범은 국제 원자재값의 폭등이다. 밀·옥수…

    당진시대
  11.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로써 상생을 이루며 이러한 가치가 대를 이어가며 계승되고 있는 모습들은 우리 사회의 긍정적 표본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 이재용씨의 e삼성 피고발인 전원 무혐의 처분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재벌의 위력을 일깨워주고 있는 우리 사회와 …

    당진시대
  12.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봉사 (奉仕) - 박영규 국제라이온스협회 전 부총재

    우리는 흔히 ‘봉사(We serve)’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한다. 조금만 무엇을 해도 무슨 큰 봉사라도 한 것처럼 곧잘 표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일들도 봉사가 아닐 수는 없다. 봉사의 사전적 의미는 ‘남의 뜻을 받들어 섬김’이라고…

    당진시대
  13.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4.4독립만세운동] 성역화 앞두고 지역갈등 양상

    …년이 넘었다”며 “30여년을 넘게 이어온 명칭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충남대학교에서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을 재조명할 당시에도 명칭변경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단락지어진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의 추모행사가 …

    당진시대
  14.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에서 강행하고 있다”며 “수많은 항타 작업 소음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우리 주민의 생업과 건강한 생활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아지가 죽어나오는 것은 물론 작업이 없는 날에도 쿵쿵거리는 항타 작업의 환청에 시달리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

  15.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그때는 군사 정권 시절, 주민들은 자신들의 목소리조차 제대로 낼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당진지역사회를 위해서라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아니하고 최선을 다하던 분이었습니다. 당신은 당진재향군인회 회장, 당진군개발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중…

    당진시대
  16.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가 보낸 쌀이 북한이 분량미로 사용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분기탱천 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란것을 입을 벌려 이야기하기 하는것 조차도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휴전…

    당진시대
  17.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승자의 기록

    …랑하는 아버지에게 왜 죽임을 당했는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 사도세자 그 뒤에는 누가 있었을까? 한중록(閑中錄)은 ‘피눈물의 기록’이라는 뜻의 ‘읍혈록(泣血錄)’이라고도 불린다. 남편인 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을 지켜봐야 했던 한 여인의…

  18.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이관용 동양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의 자세

    …보낸 일년간의 반성과 희망의 새해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해본다. 지금 우리사회에 과연 아름답고 보람을 만끽하고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환과 안타까움…

    당진시대
  19.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5] 성탄절 아침에

    …해 ‘다사다난했던 한해’라는 표현이 단골메뉴로 등장하는데 올해도 어김이 없는 것 같다. 우선 등급제의 첫 도입과 최근 일어난 물리2에서의 복수정답인정으로 인해 수능통지표 두 번 발급으로 대입전형이 조금씩 조정될 수밖에 없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늦…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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