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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1건
기간
1993—2026

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7 / 30쪽

  1.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사이에 놓인 ‘다섯살 윤희의 길’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당진읍에 사는 김기성(43세)·박경희(39세)씨는 맞벌이 부부다. 남편 김씨는 올해로 근무경력 12년째를 맞는 경찰공무원이고 부인 김경희씨도 체신공무원으로 발을 디딘지 벌써 18년이 지나고…

    당진시대
  2.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내릴 날은 안 올런지... “그래도 사람은 다 살아유” 하겠지요. 내가 사는 땅을 사랑하고 못나서 남아 있다는 우리네들 한숨소리, 때로는 소문내고 싶은 정겨운 얘기들을 주어 섬기려고 주제넘게 나섰습니다. 좋은 일에 박수라도 쳐주시고 손이라도 들어주십시…

    당진시대
  3.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인 및 부부 장애인에게 다양하고 질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곰두리 교통봉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교통자원봉사자 확보와 함께 중증장애인과 자매결연을 맺고 병원가기, 관공서 일보기 등 봉사활동을 우선 추진한다…

    당진시대
  4. 1999.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당진천, 항구적인 재해대책 세운다더니..

    … 구간은 전면 개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천 하류쪽인 우두리에 사는 주민 김모씨는 “몇년전에 정비공사를 이미 실시한 구간도 하천내 고수부지가 넓고 경작을 위해 높게 쌓아 올려 물흐름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미 사업이 시행된 곳이라도 문제의 소…

    당진시대
  5. 1999.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최우수협의회 '당진읍'차지

    …격려한 뒤 “구태를 벗고 새롭게 나라를 세운다는 각오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 공동체 정신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몸으로 실천하는 새마을운동의 기수가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종합평가대회에 앞서 도서교환전과 새마을 강사로 널리 알려진 김…

    당진시대
  6.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

    당진시대
  7. 1998.10.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관/인치승 의료보험관리공단 지사장...

    … 시일에 걸쳐 만든 최선책이다”라며 “새로운 의료보험의 출범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군민 모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8. 1998.09.21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사람/김낙중 보건소장-시대흐름에..

    …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것을 가장 보람있던 일로 기억한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의 가정방문 사업을 벌여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병간호를 했던 일, 한방진료를 원하는 농촌 노인들을 위해 한의사협회의 협조를 받아 1주일에 한번씩 무료진료 한 일,…

    당진시대
  9. 1998.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판쓸이 외지상인 극성

    …이다. 소비자 역시 막연한 편견에서 벗어나 이왕 같은 값이면 지역물건을 사는 것이 지역경제에 한푼이라도 보탬이 된다는 사실을, 군 또한 당장 묘안이 없더라도 지역상인들의 애로를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이다.

    당진시대
  10.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앞을 못보고 한쪽 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1급 장애인 이씨는 8일 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

    당진시대
  11.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방에서 4년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뜬 큰아들의 두딸과 아내가 죽은 뒤 밖으로만 도는 …

    당진시대
  12.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5대 도의회 평가를 통해 본 6대 도의회의 방향

    …회의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견제기능은 매우 중요하다.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는 조사권, 자치단체의 장에 대한 서류제출 요구권, 자치단체의 장과 관계공무원에 대한 출석요구,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 및 질문권 등은 감시·비판활동을 보장하는 법률이다. 도의회는…

    당진시대
  13.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 기업의 연쇄도산과 실업자의 대량발생으로 요약되는 경제위기 속에서 먹고 사는 문제가 시급해짐에 따라 많은 유권자들은 선거에 관심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여기에다가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 못하거나 심지어 정치를 불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4.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감는 찰나에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섰다. 인간은 언제나 변화하면서 발전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나 한보의 부도로 한보철강의 조업이 단축되고 직원은 3분의 1로 줄어들어 1년전부터 중흥리의 모든 발전은 멈추어 섰던 것이다. 한보사원 고층아파트는 건축하다 중단…

    당진시대
  15. 199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진이냐 금남이냐” 종자선택 논란

    …내 쌀재배 농가들은 종자선택을 놓고 적쟎은 갈등을 겪고 있다. 우강면에 사는 한 농가는 “다수확품종을 권장하는 지도소의 영농교육을 받고 돌아와보니 농협의 계약수매 품종에는 군이 권장한 품종이 한가지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며 “어느 장 단에 발맞춰야 하…

    당진시대
  16.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 다시 원점으로

    …전은 김낙성 군수의 첫번째 공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송악면에 사는 한 주민은 “터미널 이전사업은 자기집 앞으로 옮겨지는 것을 반기지 않을 사람이 없는 사업인 만큼 정책결정권자의 객관적인 시각과 추진의지가 사업시행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17.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움츠러든 마음을 펴자

    …지고 마음은 그만큼 더 무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절망은 늘 희망과 함께 사는 법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다행히도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고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출범하여 위난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국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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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4

    …이 없다”고 했다. 이솝은 2천5백여년전에 살다 간 사람이었는데 오늘을 사는 우리모두에게 이 이솝우화가 적용이 된다고 하면 생각을 가다듬고 바른 삶을 살아야 될 것이다. 새로 선출된 김성기 이사장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일명 크라운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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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물들지 않고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옛부터 우리나라 민족의례행사는 절기상으로 정월대보름에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새해 1년간 마을의 평안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고 풍농(豊農)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식이자, 고되고 힘든 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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