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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나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이런 나라' · 최근 기사부터27 / 28쪽

  1.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천명의 제자를 가르치신 훌륭한 교육자이셨고 경국제민의 큰 뜻을 품고 여러나라를 거치면서 여러 제왕들에게 인정(仁政)과 덕치(德治)를 연설하신 위대한 정치가였다. 특히 동양(한국, 일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유교의 시조인 것이다. 공자께서는 지금의 산…

    당진시대
  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3.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과 수술에 의한 후유증이 격감됨으로서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도 여자 76세, 남자 72세의 고령화의 평균수명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평균수명은 점점 높아질 조짐이 있다. 성서에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당진시대
  4.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냐에 따라 아름다운 예쁜, 그리고 화려한 색상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지혜와 지능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나름대로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보람있게 사느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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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 양쪽의 고통을 모두 보듬으며 그는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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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양쪽의 고통을 모두 보듬으며 그는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

    당진시대
  7. 1995.11.06 · 인물·동정 · 장덕기

    [최종길 본지 발행인] 문제해결 방법이 더 문제

    …없이 권력암투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 와중에 대통령은 국정에는 관심없고 이런저런 비리로 천문학적인 돈을 모으는데 급급했던 것이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뇌해도 부족할텐데 재임기간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모을까 몰두했던 것이다. 기업…

    당진시대
  8. 1995.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쓸쓸한 추석 맞는 당진읍 계성리 차문회씨

    “난리도 이런 난리가 읍슈~ 하천가도 아니구 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래유?” 얼마전 쏟아졌던 폭우로 한바탕 물난리를 겪은 계성리 차문회(54세)씨는 물난리 일주일만에야 겨우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23일 낮 12시부터 쏟아진…

    당진시대
  9. 1995.08.14 · 정책·행정 · 장덕기

    물러서지 못하는 이유

    … 못한다.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 듯할 때는 안쓰러움을 넘어 짜증서럽다. 이런 우리나라 특유의 정치풍토는 승패에 대한 승복할 수 없는 현실이 크게 영향을 준듯하다. 대통령은 세계화를 부르짖고 각 방면에서 그 틀을 짜려고 법석이다. 경제면에서 특히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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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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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기회달라 ■기조연설■ 외길인생을 살아오면서 본인은 오욕으로 얼룩진 우리나라의 정치사를 모두 보아왔다. 이제 해방된지 50년. 그러나 이 긴세월동안 이 나라는 온갖 정치적 소용돌이와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다. 당진지역의 몇몇 정치인들도 시류에 영합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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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면 대통령도 한복을 입고 나란히 나타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보면서 바로 이런 것이 세계화의 첫걸음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본 것이다. 김기성씨!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이 말은 링컨이 한 말인데 이에 얽힌 일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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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혁 충남4H연합회장

    …야영대회를 열어 회원 서로간의 젊음을 태우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다. 또 나라의 장래를 어깨에 메고 갈 자질을 기르고 또 각자 갈고 닦은 기술을 집결시키는 경진대회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런 학습과 야영대회, 그리고 경진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에 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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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집행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생색내기 행정이 되었던 것이라고. ꡒ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민란이 많았던 나라예요. 그러나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민란은 없었죠. 통치권자들만 잘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나랍니다. 이젠 지배하는 행정이 아니라 국민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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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 말도 옳소”했다는 얘기다. 바로 그것이 그가 18년 정승자리를 지키며 나라의 정치를 할 수 있었던 지혜였으며 중도(中道)의 삶을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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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 보면서 박교장은 ꡐ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ꡑ을 느낀다고 한다. ꡒ다른 나라는 학생이 한명만 있어도 폐교시키지 않는다는 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이만큼 살 수 있게 된데에는 교육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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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한 모성 “부엌에서 세계가 보인다” 세계의 경제는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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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히 제한되어 있다. 나라 임금님을 지칭하는 말로 사용된 단어이다. 또한 일부 종교계에서는 절대자에게 높임말로 사용할 뿐이다. 또한 지존에다 “물가를 파(派)”를 붙이면 철학을 논하는 한갈림으로서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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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 헌신적인 봉사로 94년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창도 수상해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워 그 큰뜻을 홍익인간으로 정하고 나라를 다스리며 이어 내려온지 반만년의 세월이 흘렀다. 5천년동안 국토가 몇개로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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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게는 생소하지만 이탈리아, 에스파니아, 브라질, 멕시코등 주로 라틴계의 나라에서 소규모로 실시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제규제이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한 사업장에서 이익이 발생되었으면 모든 종사자들이 약속된 임금외에 이익을 공동으로 분배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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