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5건
기간
1993—2026

875건 · '졸업 처음' · 최근 기사부터27 / 44쪽

  1.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월드컵 때 외신기자와 외국 대사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되게 하였다. 처음 먹어보는 생김국, 죽순부침, 마을 할매가 갖다줬다는 갖가지 채소들로 차려진 저녁공양은 오랫동안 잊지못할 만찬이다. 공양후 금강스님은 묵어가는 모든 이에게 녹차를 대접하신다. …

    당진시대
  2.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공들여 만든 대작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란 박 작가는 당진초, 당진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다. 이후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유학생활을 떠났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입국한 그는 작업실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길…

  3.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월드컵 때 외신기자와 외국 대사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되게 하였다. 처음 먹어보는 생김국, 죽순부침, 마을 할매가 갖다줬다는 갖가지 채소들로 차려진 저녁공양은 오랫동안 잊지못할 만찬이다. 공양후 금강스님은 묵어가는 모든 이에게 녹차를 대접하신다. …

    당진시대
  4. 2011.05.09 · 문화·교육 · 우현선

    [무료로 장애인에게 태권도 가르치는 김 종 학 관장] “집에만 갇혀 있던 지적장애인에게 활력을”

    … 장애인 4명을 혼자 통제하며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던 것. 처음에는 수업 도중에 운동을 하기 싫다며 꼼짝하지 않는 학생 때문에 진땀을 빼기도 했단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은 학생들이 조금씩 태권도 수업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 보람도…

  5. 2011.04.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당진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박권병 협의회장] “시 교육인프라 구축 준비”

    지난해 당진에서 처음 충남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으로 선출된 박권병 협의회장(당진중 운영위원장)은 올해 4번째 당진군협의회장직을 맡았다. 재임과 재임을 거듭하며 원당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자녀는 이제 당진중학교로 진학했다. “운영위원장 특성상 1년 정도 …

  6. 2011.04.29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간문화소식 □

    …할 수 있다. 임의규 작가는 “단체전에는 많이 참여를 했었는데 개인전은 처음이라 더 설레는 것 같다”며 “주변 환경에서 주제를 찾았고 익숙한 공간에서 때때로 느껴지는 느낌과 생각들을 작품에 담았다”고 말했다. 임 작가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정착해 1…

  7.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질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학원비가 비싸더라고요. 국비로 지…

  8.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은 관광객들이 몰리던 시기였다. 두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유도부원들과 졸업 사진으로 찍은 사진이다(왼쪽 뒤 두번째). 오른쪽 우측끝이 신성대학 유영창 교수, 가운데가 담당체육 선생님이자 유도 담당이셨던 김영석 선생님이다. 또 가장 뒷 줄의 왼쪽 끝에…

  9.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갈치조림 - 이옥분 대표] “통통한 갈치와 매콤달콤 양념 맛 일품”

    … 상황이었어요. 그렇게 음식점을 열었지만 홍보도 따로 할 수 없던 터라 처음부터 손님들이 많기를 바랄 수는 없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생활도 녹록지 않던 그녀는 오로지 음식맛으로만 승부를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식당 운영에 매진했다. 첫술부터 배부를…

  10. 2011.04.12 · 인물·동정 · 우현선

    이근배 시인 ‘만해 대상’ 수상 선정

    …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큰 상을 당진사람으로 처음 받게 됐다는 사실이 나 자신의 영광이자 고향에 대한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근배 시인은 “천안함 사고 1주기를 맞아 동아일보 1면에 시를 실었고 백령도에 세…

  11. 2011.03.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환갑 맞은 당진중, 60년사 발간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가 61회 졸업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당진중 60년사를 발간했다. 60년사는 집필위원으로 구성된 교사들이 지난해 5월부터 기획하고 자료를 수집해 9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출간했다. 60년사는 사진으로 보는 60년의 이모저…

  12.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초의 기록이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송악초등학교와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한 그는 1991년 곧바로 프로로 뛰어들었다. 포철(현 포항)에서 데뷔한 그는 현 포항 감독인 황선홍 선수와 데뷔 동기다. 대형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은 황선홍 선수에 비해 그는 …

  13.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야 했던 딸 때문이었다. 뒷바라지도 못해준 마당에 제 알아서 대학원까지 졸업한 두 딸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사고 전 성실했던 표 씨의 지난 세월을 잘 알고 있던 지인 소개로 건설현장 경비를 할 수 있게 됐다. 3년6개월 동안 경비로 …

  14. 2011.02.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선거 후보자 - 기호 2번 정 광 영

    …민회 대전충남연합회 회장(전) ■ 학력: 한정초(3회)-합덕중(13회) 졸업 ■ 공약 ① 이사장직을 재임하지 않겠다 ② 경로복지예산확대- 이사장의 실비를 복지예산에 할애하겠다.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복지사업 대부분은 이사장의 임금 절감을 통해…

  15.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연맹 남동구지회장을 맡았을 적에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저인지라 무시도 당하고 그랬지요. 저처럼 부족한 사람도 정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그는 남동구의회 의장 시절 아들 또…

  16.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사진은 첫 영성체 기념사진이다. 영성체는 신앙인으로서 처음으로 거룩한 몸(예수님)을 받아 모시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행…

  17. 2011.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의자-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이 용 선 지도계장] “고향에서의 첫 근무 기대”

    …중학교 1학년때 서울로 전학간 이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다.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법원에서 근무하다 2003년 선관위로 자리를 옮겨 구로구 선거관리위원회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대전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오가며 근무하다 고향인 당…

  18.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 그러나 올해는 취업했다는 4학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올해부터는 졸업생 사은회를 없애기로 교수들이 결정했다. 취업걱정에 시달리는 제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기가 민망해서이다. 대학교수인 내게 취업지도는 가장 어려운 임무이다. 학생들에게 꿈을 …

    당진시대
  19.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고 있지만 지숙씨의 전공은 정치외교다. 한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지난 2월 졸업한 지숙씨. 아버지(이찬)의 권유도 있었지만 선배의 소개로 농협에 몸담게 되었다고 한다. 금융과도, 농업과도 관련이 없었던 그녀인지라 힘들 일도 더 많을 터다. “좋은 사람들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