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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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8 / 69쪽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환갑이 넘으면 이때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지난 13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비행기를 조종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4D로 보는 공룡은 진짜 살아 있는 것 같아 재밌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독서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 수학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프는 충청…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된 공통 이야기 거리는 단연 ‘송악’이다. 지금의 송악은 많은 인구가 거주하며 나날이 발전…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도는 보살로서 살아가는 길이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줄임말로 보리는 깨달음을 의미하고 살타는 존재, 유정, 중생을 의미한다. 따라서 보리살타 즉, 보살은 깨달음을 추구하고 향해가는 존재를 뜻한다. 이런 보살이 실천해가는 길 또는 방법이 보살도인데 보…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회에 샘골야학당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찾는다. 바쁜 생활 속 쉽게 찾아올 수 없었던 고향의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자 지역의 선·후배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당진의 각종 특산물을 회원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홍보하는 역할도 꾸준히 하고 있어 몇몇 회원들이 거주…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이야기를 나눈다. 소모임 결성 등 회원 간의 화합을 더 끈끈히 할 수 있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시민회는 대부분의 야유회, 단합대회를 아미산, 도비도 등에서 치르며 정기적으로 당진을 방문하고 있다. 올해도 6월 셋째주에 당진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윗가지를 쳐내면서까지 타인에게 유익함을 주지 못한 채 자신만의 풍요로움을 자랑하며 살아갈 것인지, 혹은 나의 무성함을 포기한 채, 설…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 주변에 무수히 피어나는 사랑스러운 풀꽃들이 우리 곁에 다가올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이 자세히 보고 오래 봐 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가족은 우리 곁에서 무수히 많은 행복들을 피어내고 있습니다. 작은 풀꽃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는 것처럼 자세히, 오…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의 문턱에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해냈기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아왔던 와우아파트 붕괴부터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서해 훼리호 사건 등 대형 사건들처럼 이제 세월이 가면 이번 참사도 우리 기억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갈 것이다.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며’ 더 큰 기쁨을 맛보고 있다. 이미용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이재희(금암1리) 씨는 “배우는 즐거움도 크지만 봉사를 통해 보람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있어 어려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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