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엔 소걸음이다. 당진시장은 공해유발 기업주에게 시민들과 노동자의 건강을 위해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가할 수 있는가? 지역의 각종 공장과 건설현장에서 유해물질 배출사고와 산재사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단속과 처벌은 솜방망이여서 기업주들은 돈으로 해결하면 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1건 · '있는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8 / 47쪽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엔 소걸음이다. 당진시장은 공해유발 기업주에게 시민들과 노동자의 건강을 위해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가할 수 있는가? 지역의 각종 공장과 건설현장에서 유해물질 배출사고와 산재사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단속과 처벌은 솜방망이여서 기업주들은 돈으로 해결하면 된…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천안, 서울, 대전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들이 옮겨지면서 교통의 중심지면서 변두리로 급락했고 점점 침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합덕읍 승격도 1973년 7월 1일하였으며 그 당시 인구 2만3600명이었는데 현재 …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 고발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는 ‘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 토사·구축물 등이 붕괴할 우려가 있는 장소,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한다’고 규정돼 있다. 29조에는…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재 사망자들은 대부분 현재 건설 중인 3고로에 집중돼 있다. 조기가동을 위해 무리하게 공기단축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또 피해자 대부분이 하청 노동자인데 이는 현대제철과 하청업체가 지배종속적 갑을 관계이기 때문이다. 하청업체는 원청의 요구가 무리함에도 …
2013.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도권과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바지락을 직접 잡고, 싱싱함을 맛보기 위해 찾아오지요.” 하나부터 열까지 축제를 총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낸 지경석 축제위원장은 바지락 축제가 날로 발전하고 있는 점에 대해 자부심을 나타냈다. 그는 “수산물 깜짝경매를…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령화로 인해 지역의 노인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정성껏 섬기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단체는 고대노인대학에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장 최옥희)에서는 이날 행사를 위해…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나가기 전에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며 당제를 지냈다.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첫번째 진일(辰日-병진일(…
2013.05.17 · 산업·경제 · 김창연
…어 겪으며 전통 건축양식을 갖춘 건물들은 대다수 파괴됐다. 유일하게 남아있는 시청과 교회, 성이 전부다. 전쟁 이후 칼그루베라는 건축가에 의해 도시가 재설계 되어 현재의 모습을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담슈타트는 ‘블루 바나나’라 불리는 영국 동남부…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최근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팝송을 따라부르거나 드라마,영화를 통해 생활영어를 익히는 방법,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영어강의를 바탕으로한 강사들이…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면 잔소리여.” 죽은 아이를 묻던 서낭당 고개 지금 농협창고가 들어서 있는 자리엔 큰 소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 서낭당 고개라 불리는 이곳에 사람들은 이 앞을 오가며 돌을 하나 둘 쌓았고 큰 돌무덤을 이뤘다. 정월 대보름이나 칠석날엔 이 앞에서 제사…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례관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문숙정 씨는 상담과 사례관리에서 중요한 것으로 ‘이해’를 꼽는다.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왜 저런 말이나 행동을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대화나 …
2013.05.17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은 당진시대가 진정 독자의 입장에서 정론을 펼치고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론이라는 길이 쉽지 않고 여러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고생스러운 길이 될지 모르지만 독자를 위해 올곧은 주관을…
2013.05.17 · 정책·행정 · 김창연
…은 인물이다. 20년 전 신도리코 당진사무기기를 인수해 오너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복사기부터 프린터, 팩시밀리, 빔 프로젝터 등 일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각종 사무기기를 취급한다. 강병수 대표는 “신도리코 당진사무기는 사무용품 판매 및 수리, 점검 등…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공약도 주로 도로, 교량, 공항 등 지역주민들에게 번듯하게 자랑할 수 있는 과시형 업적 중심이었고, 지역주민들도 그러한 것들을 지역발전의 상징으로 삼았다. 그러나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나 사회복지 수준이 향상되지 못한다면, 고속도로 건설이나 첨단산업단…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익필을 전담으로 맡아 지극정성을 다 한다. 그 김반의 아들 중 김익겸이 있는데 김익겸은 23살의 나이에 병자호란을 맞아 강화도로 피신을 간다. 김익겸은 강화도에서 전투중 순절을 했고 그 아내 윤씨가 당진으로 피난을 가는 배안에서 아들을 해산한다. 그 …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대부분의 제자들(학생의 86%)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생님이 계셔 스승의 날이면 그 선생님을 찾아뵙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필자도 어릴 적 그 교장선생님을 언제나 존경하고 그리워하며 …
2013.05.17 · 지역사회 · 이선정
…생활수급자, 조건부 수급자, 자활급여특례자, 차상위계층 중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소득이나 수급 기준에 따라 신청 여부가 달라지므로 자활센터에 문의하기 전 시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 참여 가능여부를 확인…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본가 건하은 칼국수의 닭칼국수는 해물칼국수에 이어 많은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효자 메뉴다. 닭뼈를 5시간 이상 고아 낸 육수는 담백함과 고소함을 두루 갖추고 있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남편 이경하 씨는 “닭의 많은 기름기 때문에 닭칼국수에 대한…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주말이나 저녁시간에 식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저녁식사를 비롯해 술자리로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음식 서비스를 선보이는 게 목표입니다. 많은 분들이 푸짐한 시골의…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고 운영에 들어갔다. 위치는 송산에 있지만 당진 시민 누구든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이다. 지역 위치상 소외감을 느끼던 송산 주민들에게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 욕구 해소의 창구가 됐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 일상생활지원사업, 정서지원서비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