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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9건
기간
1993—2026

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29 / 66쪽

  1.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채현국 선생은 ‘함께 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며 시민들의 가슴을 울리는 주…

  2. 2016.03.05 · 문화·교육 · 김남배

    다문화 전통 문화 체험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전통 문화 체험이 석문면 삼봉4리 다목적 회관에서 지난달 27일 열렸다. 석문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장헌행·원복희)가 주최하고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제기차기·윷놀이·팽…

  3. 2016.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7대 공약 릴레이 발표할 것”

    …을 릴레이식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로·교통, 교육, 문화·관광, 농어민, 안전 등에 역점을 둔 사업으로 중단 없는 당진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과제를 담겠다”고 밝혔다. 7대 공약은 △당진을 세계 첨단도시로 만들기 위한 …

    당진시대
  4. 2016.02.26 · 정책·행정 · 김남배

    “새누리당 예비후보 공개 토론하자”■김석붕 새누리당 예비후보 기자회견

    …명선거를 결의하자”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면,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당진시와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당진시민의 격려와 충고를 아버지의 말씀과 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

  5.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도 크게 보도하지 않았기에 이들 역시 올바른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살아왔다. 가와무라 나오꼬 씨는 “한국에 와서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 문제에 대해 알고 크게 충격 받았다”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80세가 넘은 부모님 또한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

  6.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하헌완 지도작가 겸 당진서각회 회장이 당진서각회 동아리를 만들었고, 당진문화재단 주최의 예술단체 창작공간 지원사업인 별별동지에 참여해 시내에 공간을 지원 받아 이전보다 편리하게 서각을 배울 수 있었다. 현재는 별별동지 사업이 종료돼, 동아리 활동을 잇…

  7.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늘은 대호지면 장정리에 영화관이 문여는 날이다. 시골마을의 특성 상 늘 문화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주민들을 위해 장정리에서는 한 달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8.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로서고 싶어 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돌봐온 가족들, 그리고 여성으로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40~50대 엄마 8명이 지난 2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 모였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놨다. 주…

  9.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독일 신문 엿보기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다. 모두가 오랜 시간 다양한 이유와 경위에서 비롯된 이들의 습관, 즉 문화일 것이다. 앞에서 독자들의 신문 읽기 문화를 비교했다면, 한국 신문사들과 상이한 독일 신문사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개의 신문사가 평균 3~4개의 신문과 잡지를 동시에 발행하…

    당진시대
  10.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짓고 50%로 인하하겠다. 경기 침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경제가 살아나려면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돼야 하며 각종 개발 관련 규제가 완화돼야 한다. 특히 수도권 규제를 강화해야 기업들이 지방으로 분산되고, 유입인구가 증가하며, 소비도 늘어날 것이…

  1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기를 불어넣고 있다.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문화연대와 수공예 작가들 등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화 공간으로, 지난 11월 문 열었다. 원도심 재생 위한 문화 공간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 작가들이 모여…

  12.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있다. 취업난과 주거난을 감수하면서도 청년들이 대도시로 몰리는 이유는 문화적, 심리적 박탈감 탓이다. 특히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은 ‘고립되고 뒤쳐진다’는 열등감을 갖고 성장하고, 그래서 빨리 탈출하고 싶어 한다. 비록 고시촌과 원룸촌에서 도…

    당진시대
  13.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경력>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 삼성그룹 제일기획 수석국장 새누리당 충남도당 문화특별위원장 새누리당 중앙당 정책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자문위원 <학력> 조금초등학교 졸업 미호중학교 졸업 대전대신고 졸업 성균관대 행정학과 학사 졸업 성…

  14.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얼마 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번째며, 충남에서는 서천 한산모시에 이어 2번째다. 또한 공동등재로는 매사냥에 이어 2번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과 함…

    당진시대
  15.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화합과 단결을 의미하는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지난 2일 등재됐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정부간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

  16.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은 외국 이주민들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는 수강생들은 일본과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들과 인천, 경기도, 대구 등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다농새온…

  17. 2015.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천의’ 문화·역사로 살아나다

    …가족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계획했다. 더불어 당진지역에 분포한 문화, 관광자원을 대호지와 천의장터를 중심으로 구축하는 것 등을 검토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2019년까지 창의사 정비, 독립운동기념광장 조성, 천의장터 정비, 4.4만세로 경관 …

  18. 2015.11.21 · 산업·경제 · 최종길

    [데스크 칼럼]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지역신문의 혁신과 도전

    … 이루는 반면 우리나라의 지역신문은 협업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우리의 문화적 특성이 지역을 넘어서는 언론사와의 통합을 어렵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가 어느덧 창간 22주년을 맞이했다. 장기불황과 급격히 변모하는 언론환경 속에서 당진시대도 살아…

    당진시대
  19.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 이익이 지역에 순환될 수 있도록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 해야 한다. 또 문화가 살아있고,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잇는 당진이 되길 바란다.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해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다. 석문국가산단의 경우에도 산단 분양률이 25%에 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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