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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33쪽

  1. 2000.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번영회 임시총회

    …7일 면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번영회는 지난해 결산 및 감사보고와 새마을 부녀회가 번영회 회원단체로 새로 가입했음을 회원들에게 알렸다. 이길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녀회의 참여로 번영회가 더욱 발전…

    당진시대
  2.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신평새마을금고 이사장 곽두용씨

    …를 얻은 이만휘씨를 8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10여년만에 다시 이사장 자리에 오르게 된 곽두용씨는 4년 임기동안 내실있는 금고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3.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석문로타리 창립 10주년 맞아

    …회장단, 회원 등 100여명이 모여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종윤 회장은 “지난 10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좌절과 위기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오늘에 이르렀다”며 “봉사의 길을 선택한 만큼 석문로타리를 튼튼한…

    당진시대
  4.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신평.고대.순성봉사회 우수상

    … 봉사회원 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가장 열심히 활동한 우수봉사회에 대한 시상과 예·결산 승인 및 2000년도 사업계획수립 등이 있었다. 이날 15개 봉사회중 신평봉사회(회장 한일순), 고…

    당진시대
  5. 1999.11.08 · 지역사회 · 유종준

    사고/밤길 운전중 보행자 4명 치어

    … 등 4명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신씨와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이모(여, 61세, 대호지 사성리)씨와 김모(여, 48세, 대호지 사성리)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운전자 고씨는 사고 직후 그대로 도주했다가 한시간만에…

    당진시대
  6. 1999.10.25 · 지역사회 · 이명자

    대산항 개발 주민공청회 무산돼

    …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며 사업에 대한 강한 불신과 우려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초락교회 노정길 목사는 “하물며 화장실 하나를 지어도 위치가 적합한지 읍·면사무소의 통지를 받는 데 대규모 항구를 당진바다에 건설하면서 해당 지역주민들은 전혀 모르…

    당진시대
  7.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회가 가진 좥청와대 노인회의좦에서도 이 의제가 진지하게 다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다루어진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이다. 좥노인복지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노인인구가 증가하므로 노인이 불행하면 국민이 불행하고 노인이 행복하면 국민이 행복한 것이다. 노인복…

    당진시대
  8. 1999.10.04 · 지역사회 · 유종준

    사고/휴지조각처럼 구겨진 사고차량

    …(운전자 박도화, 37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공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5명이 부상을 당해 푸른병원으로 후송·치료를 받았다.

    당진시대
  9.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회가 가진 좥청와대 노인회의좦에서도 이 의제가 진지하게 다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다루어진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이다. 좥노인복지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노인인구가 증가하므로 노인이 불행하면 국민이 불행하고 노인이 행복하면 국민이 행복한 것이다. 노인복…

    당진시대
  10.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은 나뭇살 문. 월 10만원을 주고 이 낡은 집에 세들어 사는 이 집의 가장 ○씨는 출타 중이다. 그렇다면 바깥으로 잠가 놓은 이 문 속에는...…

    당진시대
  11.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일 포스티노

    … 마리오는 베아트리체의 마음을 얻게 되고, 파블로 네루다 내외가 참석한 자리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한다. 그리고 얼마후 추방령이 풀린 네루다는 고국 칠레로 돌아간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 네루다 내외는 작은 마을을 다시 찾지만 이제 마리오는 이 세상에…

    당진시대
  12.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유곡리 회관 지어져

    … 10일 마을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유곡리 회관은 옛 새마을회관이 있던 자리에 총사업비 7천9백여만원(군비지원 6천만원)을 들여 35평 규모로 지어졌는데 회의실과 함께 할머니방도 마련해 활용도를 높이도록 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열린 준공…

    당진시대
  13.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삼월리 마을회관 준공

    …서 준공식과 경노잔치를 열고 오랜 숙원사업이 이뤄진 것을 자축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이범현 이장을 비롯, 김종기 지도자, 이계란 부녀회장 등 회관준공에 수고한 마을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싼 값에 회관부지를 내놓은 김은묵씨와 송산면사무소 이…

    당진시대
  14. 1999.04.19 · 지역사회 · 유종준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신을 지키고 있다가 문상객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부인이 자살한 그 자리에서 자신도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인 이씨는 5형제 집안의 맏며느리로 시집와 시부모와 시동생들을 돌보며 많은 고생을 해왔는데 시아버지가 몇년전 자살하고 시어머니…

    당진시대
  15.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편한 몸을 이끌고 순성면내 무의탁노인 7분을 모셔다 합동생일잔치를 여는 자리에서 무료로 한복 7벌을 손수 만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곱게 단장해주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주위에서는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

    당진시대
  16.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신팔불출

    …는 지난 4월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8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뜻있는 인사라면 많은 아쉬움을 느꼈을 것이다. 좁은 행사장에 누추한 사당, 단발성 행사를 치르기에 급급한 모습과 80년 전의 함성속에 그냥 묻혀버릴 것 같은 만세소리를 들…

    당진시대
  17.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남원천 살리자" 순성주민 나서

    …봉소리와 광천리 등 순성면 11개리를 지나는 남원천은 과거 하천물을 그 자리에서 떠 마실 수 있을 만큼 깨끗했으나 지금은 축산·생활오폐수와 각종 쓰레기로 오염돼 환경 취약지대로 꼽히는 곳이 됐다. 이에 따라 순성면은 남원천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

    당진시대
  18.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구체적 실업대책 요구키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승리 21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각종 실업대책이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정부 및 자치단체에 구체적인 실업대책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한 실업자 모임을 통해 직장알선 및 사업참여…

    당진시대
  19.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전체여성을 향해 눈돌려라

    …탈피, 전문활동으로 지역사회기여 다짐 군내 여성단체들이 새로운 이슈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2일 당진군 가정복지회관에서는 군내 여성단체 대표 4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좥여성단체활동 연대를 위한 단체장 워크샵좦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군 여성단체협의…

    당진시대
  20.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심부름 수준의 봉사활동 벗어나야

    …자세를 갖자”고 강조하면서 “당진군의 새마을운동이 전국적으로 최상위권의 자리에 있는 만큼 전통을 살려 더욱 주민과 친화될 수 있는 생활속의 새마을운동으로 승화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영희 군 부녀회장의 환영인사와 사업보고, 질의응답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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