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계신데 친구들이 찾아가서 위로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날개를 펴고 싶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소녀들이 있다. 하루에 10명에서 많게는 50명을 상대해야 했던 그녀들의 중에는 고작 10대의 소녀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가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계신데 친구들이 찾아가서 위로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날개를 펴고 싶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소녀들이 있다. 하루에 10명에서 많게는 50명을 상대해야 했던 그녀들의 중에는 고작 10대의 소녀들…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인지도가 높지 않은 합덕제를 전 국민이 찾아가고 싶은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담당공무원의 관광지 계획수립과 예산 투입만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요즘 관광의 현실적 수준이다. 그러나 아무리 관광객의 수준이 올라간다 …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만한 질문과 발표가 이어졌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버스기사가 되고 싶은 원당초 김도현 학생, 엄마를 지켜주기 위해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유곡초 윤흥수 학생, 남자이지만 공주를 좋아하는 당산초 김민진 학생 등 장애학생인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청중 …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주고 있다. 이들은 앎과 지킴, 즐김을 위해 면천초만의 교육을 지향해 가고 있다. 지난 3월 면천초등학교가 신축 이전하며 새롭게 개교했다. 지난 200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을 정도로 면천초는 당진은 물론 충남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다…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지금도 그 당시 가르쳤던 제자들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 밤 10시까지 공부방 지도 한편 백운자 수석교사는 매일 밤 10시까지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남아 있는다. 사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길 희망하는 …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부 잘하는 것과 성적이 잘 나오는 것은 별개다. 성적 좋아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취직해봤자 임금 노예다. 그래봤자 권력의 앞잡이다. 총리, 장관 모두 권력의 앞잡이다. 국회의원 돼봤자 당 의견에 따라가야 하는 앞잡이다. 학교에서도 책에서도 가르치지 …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나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한 달에 두세 번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고, 노래 제목과 가수 이름, 노래 검색 번호를 따로 메모해 지갑에 넣고 다닐 정도로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노소미 합창단 활동을 한지도 벌써 2년 6개월이 넘었다…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겠다. 그것 보다 이것저것 다 떨치고 한 짐 싸서 고향 부모님 곁으로 가고 싶은 한가위 날이다. 결혼을 하고부터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보다 시댁에 가서 차례 준비하느라 더 바쁘게 보낸다. 늘 친정은 뒷전으로 명절 다음날 아니면 나중으로 미루어 기약 없…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과 함께하는 것은 그리 외로운 일이 아니다. 이따금씩 바람이 머물다 가고, 나뭇가지에 보금자리가 마련된 새들은 친구가 된다. 전쟁 피해 당진에 터를 잡다 인천 출신인 김경인 작가는 1941년에 태어났다.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포화를 피하기 위해 가…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외적으로 작은 학교가 살아난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인정받아왔지만 이면에 교사들은 또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당산초는 행복나눔학교(혁신학교)로 또 다른 변…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데이트 한 적이 없네요. 여자친구가 당진에 온다면 삽교호관광지에 데려가고 싶어요. 김정현: 저는 친구들과 장고항 가서 바다를 보면서 고기 구워 먹으며 놀아요. 또 장고항 실치축제를 구경가기도 하고요. 강슬기: 저는 왜목마을 가는 것을 좋아해요. 종…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걸린 적도 있었어요. 곽주미 : 주자는 저녁 9시까지 하는데, 집에 가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잠깐 자리를 비운 것처럼 하고 몰래 나갔어요. 친구들이 집에 갈 때 제 물건들을 사물함에 넣어줬죠. 먹을 것과 관련해서 생각나는 추억은? 곽주…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떠났으면 하지만 그게 뜻대로 안 된다는 걸 잘 알아요. 하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저보다 남편이 먼저 떠났으면 해요. 차라리 제가 외로운 게 나으니까요.” 할 수만 있다면 두 손 꼭 잡고 함께 가고 싶은 것이 이 두 부부의…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달가량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방학의 설렘과 기쁨을 만끽하며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썰매장을 가고 싶은 아이들, 부족한 공부를 하고 싶은 아이들 등 하고 싶은 것이 제각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이번 호에 담았다. >> 김 민 재…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진은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있기 좋은 곳 같다. 이성친구와 데이트할 장소가 별로 없다. 김준형 : 왜목마을이나 행담도. 지나가듯…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발전 도시에 반드시 필요한 안락한 휴식공간을 만들어 살기 좋은 당진, 가고 싶은 당진을 설계해야 할 때다. 당진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아름다운 오봉제 근방을 쾌적한 주거공간, 휴식공간, 체육공간 등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방학식을 맞이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제는 더 늦게 일어날 거라는 학생도, 공부만 할 거라는 학생도, 놀러가고 싶…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이 정성들여 가꾸는 꽃들이 박물관 일대에 가득해 볼거리가 풍부하다. 가고 싶은 곳 만들고 싶어 그의 비닐하우스 발동기 박물관은 누구나 무료로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이 씨는 “지나가다 한 번 들러서 즐겁게 다녀갈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운영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살고 싶은 당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술적 깊이를 더해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즐기고 삶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자녀들의) 선택에 대해 부모님은 늘 존중해 주는 편”이라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직업을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신한솔 군은 학교에서 스타일링을 전공할 생각이다. 디자인이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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