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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14년

135건 · '같은 다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산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또 백화점이나 쇼핑몰 같은 것이 생겼으면 좋겠다. 송미리 : 연극에 관심이 많은 편이어서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 배준영 : 다양한 종류의 학원이 부족하다. 환경 쪽을 전공을 하…

  2.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번듯한 악단으로 거듭났다. 실버악단은 62세의 이병국 씨가 젊은 축에 속할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악단이다. 이들은 젊었을 적에도 …

  3.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천해 주기도 하고, 좋은 책이 있으면 그에게 전해 주기도 한다. 그는 “같은 직업군에 종사했기 때문에 며느리가 겪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다”며 “젊은 시절의 나를 보는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는 한 달에 8권 이상의 책을 읽을 만큼 …

  4.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육성우 목장 관련 김홍장 시장 서면 인터뷰“주민과 합의 없이 예산지원 않는다”

    …립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주민들의 요구처럼 송산면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목장 건립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것인가? 어느 지역이던 축산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기는 지역주민은 없을 것이다. 희망하는 지역이 없는 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5.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미산은 면천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이며 지금도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찾아 올 만큼 아담하며 아름다운 산이다. 그리고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 아씨의 전설이 깃든 두견주가 진달래 축제를 통해 내려오고 있다. 바다에 인접한…

    당진시대
  6. 2014.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육성우 목장 수용할 수도?

    …변했다. 하지만 과장 전결로 처리된 이번 사안에 대해 한기우 농정과장은 다른 일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않아 주민들의 빈축을 샀다. 축산과장 “대화 통해 정상 추진 노력” 한편 지난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과 각 실과장들이 모인 가운데 …

    당진시대
  7.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공정한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바꿔야

    …아이를 낳으면 보험료에 변동이 없지만, 지역가입자는 올라간다. 직장인과 다른 소득이 추가로 있는 직장인 간에도 불공평이 존재한다. 그럼 건강보험료의 부과체계를 살펴보자. 보험혜택은 전 국민이 동일하나 보험료 부과체계는 4원화 돼 있고, 7개 그룹의 사…

    당진시대
  8.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운영비 등 예산 낭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문화·예술·복지·교육과 같은 부분에 왜 수지타산을 따지는가? 이러한 사업은 경제적은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향토적·예술적·문화적 가치는 값어치를 매길 수 없다. 한편으로 이미 주민들은 시립박물관 관…

  9.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10.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법 열렸다. 문제는 수박의 수확 시기였다. 외형상 많이 자라기는 한 것 같은데 다 익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손으로 두드려봐야 한다느니, 수박 배꼽이 들어가야 한다느니 이런 저런 설명이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

    당진시대
  11.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노인들

    …의 동글동글한 재료들을 그려냈다. 한 노인에게선 파란 머리 소년이, 또 다른 노인에게선 노랑 머리 소년이 도화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때, 나 잘 그리지? 이건 완전 외국인일세. 하하하~” 노인들이 그림공부를 시작한 것은 지난 3월 막 봄꽃이 피…

  12.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농산물’을 운영하는 박규식(53) 씨는 인터넷 홈페이지( www.qusik.co.kr )를 통…

  13. 2014.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개별입지 제한 등 친환경 지침 전면 폐지

    …왔다”고 친환경 지침의 폐지 배경을 밝혔다. 하지만 난개발 방지를 위한 다른 방안을 마련해 놓지 않은 채 친환경 지침을 폐지함으로써 지역의 환경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난개발을 막을 최…

    당진시대
  14.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어나고 점점 한마음 한뜻으로 ‘가족’ 같은 봉사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울림은 중국, 필리핀, 우즈벡,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이주가정과 한국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노인요양시설 봉사를 비롯해 지…

  15.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

  16.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다른 나라에 가보면 대개 두 가지를 깨닫는다. 같은 사람이지만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느낀다.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 특히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그러한 차이에 놀라고 신기해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두 번째 느낌…

    당진시대
  17.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다. 이한근 회장은 서각회 활동을 하기 전 10여 년간 목공일을 했다. 다른 사람들보다는 서각이 쉬웠지만 처음부터 누구를 가르칠 만큼 잘하진 못했단다. 그는 “지는 것을 싫어해서 서각을 할 때도 남들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습 …

  18.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수 있어 많은 캠퍼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가족 같은 친근함과 전문적인 상담은 물론,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제품을 제일 저렴하게 제공하는 캠핑 1번지 매장을 운영하는 게 목표다. 이 대표는 “다른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보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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