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군, 해수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해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고대지구 공용부두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평택·당진항 조기 개발과 전문가 초청 포럼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만개발자문위원회 를 운영했다. 특히, 항만관련 부서를 신설하고 해양분야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고대 공용부두'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해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고대지구 공용부두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평택·당진항 조기 개발과 전문가 초청 포럼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만개발자문위원회 를 운영했다. 특히, 항만관련 부서를 신설하고 해양분야 관…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로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대지구 공용부두 조기건설(1단계 공사 50억원, 2단계 실시설계 15억원 등 총사업비 1,400억원)과 석문지구 항만 건설(석문부두의 타당성조사도 이미 들어갔음)에도 힘을 쏟고 …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이능호 당진군 해양정책관은 바람직한 항만의 개발과 발전방향에 대해 △공용부두의 조기건설 및 확충 △해안가 친수시설 설치 △석문부두 건설 △해양 마리나 시설 유치 △신평 매산리~서부두간 연육교 조기 건설 △CIQ기관 합동청사 건립 등을 제시했다. 조…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의 항만확충 노력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5만톤급 3선석, 3만톤급 2선석 등 5개 선석의 항만건설 사업시행자인 동부제강이 당초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허가받은 실시계획 승인기간은 2007년 10월까지다.…
2005.09.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고대지구에 계획된 국가 재정투자 부두 2개 선석 건설을 위한 2006년도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를 통과함에 따라 예산확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됐다. 올해 예산에 고대지구 3만톤급 부두 1선석에 대한 설계비 7억원을 편성한 바 있는 정부는 2006년 예산안을…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동량 수송을 위해 평택-포승까지 건설이 계획된 산업철도를 서부두-행담도-고대 부곡공단을 거쳐 서산, 태안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건설교통부에 발송했다. 지난 14일자로 발송된 이 건의서에서 군의회는 “INI스틸·환영철강 등의 크고 작은 공…
2005.01.1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안 처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과정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3만톤급 1선석과 5만톤급 1선석 건설을 위한 실시설계 예산 10억원이 반영됐다. 당초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에는 석문부두 타당성 조사 용역비 3억원이 상정됐으나 계수조정 …
2004.08.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민자 유치로 2개 선석 공용부두 추진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 중 2개 선석의 사업 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데 동의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사업자 지정을 취소하기로 한 2개 선석의 항만에 …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업의지 없으면서 기득권 유지 ‘의혹’ 제기 당진군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의 방침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며 건설교통부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8일…
2002.08.25 · 환경·안전 · 유종준
…했다. 지역간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도 당진지역 항만개발계획 중 송악 및 고대지구 부두는 공단입주 기업 지원을 위한 전용부두이므로 민자부두로 계획돼 있어 정부재정투자가 없었다며 민자로 예정됐던 평택(동부두 6·7·8번 선석) 및 당진지역(석문공단 4선석…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사용하고 있던 업체들에 대한 대안은 세우지 못했다. 반면 장준섭 후보는 공용부두이기 때문에 한보철강 외의 다른 물동량 처리를 위해 공용부두의 원래 취지대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황규호 후보는 송악부두가 특정 기업의 사유부두가 아닌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