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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연도
2010년

162건 · '고향'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0.10.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춤, 이제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분야”

    …댄스스쿨의 경유광 강사를 영입해 함께 활동해나갈 계획이다. 이 지부장은 고향이 당진인 경 강사와 인연이 닿아 활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학생들은 땀 흘려 노력해 지도자의 꿈, 진학의 꿈 등 자신만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보고 …

  2.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자 중 94명 정도가 신청을 하는데 50명 가량을 선발하고 희망근로사업으로 벌은 돈으로…

  3.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7] 10월을 맞아

    …들을 담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은 나로 인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기왕이면 본교에 대한 이미지와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그들 나라에 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

    당진시대
  4.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1963년에 합덕리에서 태어나 함께 어울렸던 고향 친구들이다. 빡빡머리와 단발머리가 정겹다. 지금도 ‘이삭회’라는 친목회로 모임을 갖는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 1996년 한·몽경제학회 국제학술포럼 후 몽골국립대학 총장이 주…

  5.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간들을 수석을 위해 지낼 생각이라고 했다. 지금 수석 전시관을 운영하듯 고향인 면천에 새롭게 전시관을 지어 수석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싶다고. “내가 수석전시관을 개원한 지도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연의 예술품에 감탄을 하…

  6. 2010.10.06 · 인물·동정 · 김기연

    직장인인터뷰-“제가 뭘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어요”

    “당진에서 한번도 주소를 이전해본 적이 없어요. 고향이 성장해나가는 게 기쁘기도 하구요.” 지연희씨(28, 부 지영복, 모 최송례/당진읍 구룡리)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일한다. 한남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그녀는 지난해 3월부터 연구원에서 일하고…

  7. 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오토바이 폼 나나요?”

    …내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새 10여년이 넘었다. 이젠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말이 무안할 정도로 당진사람이 다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당시 찍은 사진이다. 30여년도 훨씬 넘은 이 사진을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

  8.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이민자 간담회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활발한 활동이 시작됐다고. “고향 사람들도 있었고 수많은 이민자들을 봤어요. 그곳에서 지원센터가 있고 다양한 제도들이 있는 것을 알았죠. 이민자간담회 이후 비자연장을 위해 사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돕는 봉사…

  9.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 면민들과 기관단체장 등 1500여명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추석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까지 참석해 더 큰 의미를 가졌다. 지난 2006년 제1회 행사를 가졌던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은 지난해 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인해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었다. 한충…

  10.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지역사회 일원이 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당진군청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지체없이 하겠다고 나섰죠. 작은 것이나마 아이들에게 도움이…

    당진시대
  11. 2010.10.0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군 마크 달고 달리는 남 기 문(펠롭스 레이싱팀) 선수

    …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그는 항상 이런 질문이 들어올 때면 “자신의 고향인 당진군을 상징하는 마크”라고 대답한다. 특히 당진군이 시승격을 앞두고 있는 만큼 2010년도 초반기부터는 차량의 메인 자리에 당당하게 당진군 로고를 새겨 놓고 레이싱을 벌이…

  12.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절일 수도 있겠다. 귀향 생각에 들떠 있을 무렵 고향집을 먼저 찾은 사람이 있다. 최정재(43) 작가는 명절과 관계없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

  13.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울 수 있다. 이만순 서예가는 6.25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하게 되면서 고향인 당진읍 우두리에 마련된 글방에서 논어와 맹자 등을 배우면서 서예를 하게 됐다. “당시에 종이가 어딨어요. 분판이라고 해서 넓은 판에 콩풀을 먹여둔 데에 글씨를 쓰고 걸레로 …

  14.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회 맛보세요”

    …경력을 갖고 있는 이광필 요리사가 당진에 다도횟집을 개업했다. 정미면이 고향인 이광필 대표는 호서고등학교 16회 졸업생으로 그동안 일식요리사로서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고향인 당진을 찾은 것. 그는 21살의 젊은 나이에 당진을 떠나 일식요리를 배우겠다…

  15.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 그러할 것이고, 늘 명절증후군을 앓는 주부들도 그러할 것이고, 찾아갈 고향도 부모형제도 없는 이들이 그러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요즘 시골이라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 또한 그들의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올 초에 다문화 사…

    당진시대
  16.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김동완씨, 차기 총선 출마 고심중

    …어진다면 해볼 생각은 있다. 늦어도 연말까지는 입장을 정리할 것이다. ◆고향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부담되지는 않겠나. 공직생활하면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중 하나가 나카소네 전 일본 총리의 자서전이었다. 나카소네 총리는 40대의 …

  17.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악]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나서

    …무연분묘를 찾아 벌초를 실시했다. 무연분묘 벌초를 끝낸 회원들은 추석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을 맞이 하기 위해 도로변 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주변을 정돈했다.

    당진시대
  18.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끈한 낙지볶음 식사와 술안주 그만”

    …을 열었다. 낙지마당을 운영하는 김진숙, 김진권 남매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으로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고향에 20여년 만에 내려왔다.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은 고향은 자신만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곳이다. 본래 누나 김진숙씨는 낙지를, 동생 김…

  19.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잡초에 방치된 무연묘 벌초해줘

    … 잡풀 등으로 묘가 있는지조차 알아볼 수 없게 방치된 경우가 많다”며 “고향 후배들이 이렇게나마 후손들을 대신해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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