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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민의 바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군민의 바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정론지로 더욱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를 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앞서가는 안목과 다양한 정보의 산실로서 바람직한 지역언론을 형성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오늘의 성장을 일구어 내셨습니다. 지역주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때로는 시대를 선도하는 올바른 방향타로서 때로는 위안과 희망을 주는…

    당진시대
  2.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것이다. 삽교천, 한진, 성구미가 어찌 평택이란 말인가? 무참히 짓밟힌 군민의 자존심을 치유하고 나아가 새로운 모습의 당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

  3.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민주주의 꽃, 희망을 일궈야 합니다”

    …로우며 지역사회를 통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군민의 공복으로서 진정으로 봉사할 수 있는 참 지도자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깨끗한 선거를 위해선 유권자들 스스로가 먼저 깨끗해져야 한다는 성 신부는 “이번 지방선거가 한층 …

    당진시대
  4.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늘 창간 8주년에 이른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당진시대는 바람직한 지역언론의 모델역할을 위해 임직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군민을 위한 자세하고 신속, 공정한 보도를 통하여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줌은 물론 …

    당진시대
  5.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손인교-당진버스터미널 부지는 재선정돼야 합니다

    …정 공표한 사실은 군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 군민의 공공편의 시설이며 주요 도시계획시설인 터미널 입지를 96년초 당진읍 도시계획 재정비안 수립시 도시계획사항에서 배제하고 대한주택공사와 사전묵계로 원당택지개발지구에 내정 공표한…

    당진시대
  6.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6주년 설문조사에서 김낙성 군수의 경조사 참석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44%,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48%로 나와 찬·반의견이 팽팽했었다. 김군수의 경조사 참석을 환영하는 주민들은 그 이유로 민선군수로서 주민들을 자주 접…

  7. 2001.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우리에게는 목민관이 필요하다

    …신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초청을 하지 말아야 한다. 12만 군민의 목민관인 군수가 퇴근후에도 밤늦도록 상가집을 찾아다니느라 곤욕을 치른다든지 공·휴일도 없이 예식장을 찾아 다녀야 한다는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할 일이고 특히나 공무수행에 …

    당진시대
  8. 2000.09.25 · 정책·행정 · 유종준

    김군수 “한보부두 운영, 충분한 검토후 결정”

    …한보부두 운영, 충분한 검토후 결정” 외국 및 타 자치단체 사례 연구 “군민의 돈이기에 결정에 부담, 충분한 검토를” “좀더 충분한 연구와 검토 후 결정하겠습니다.” 김낙성 군수가 자치단체의 한보부두 운영 참여 문제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공영부두인 …

  9. 2000.08.21 · 정책·행정 · 유종준

    이기흥 "여건만 된다면 도전하겠다"

    …역임한 입장에서 다음 지자제 선거에서 또 다시 군의원에 출마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생각”이라며 “고대면의 각종 문제를 제대로 풀어갈 수 있는 후배가 있다면 넘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군수출마에 대해서는 “여건이 된다면 해 보겠으나 군민의 …

  10. 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김낙성 군수 민선 2기 2주년 인터뷰

    …린다. 구획정리사업은 감보율을 제외하고 토지주에 그대로 권리면적을 주는 바람직한 사업이다. 토지주가 일시에 땅을 매매하려들지 않는 한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송영진 국회의원이 터미널 위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 국회의원은 …

    당진시대
  11.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4.13총선 관련 특별좌담회

    …의 일은 국회의원이 맡아야 합니다. 그리고 군 정책 수립과정에서 얼마나 군민의 의견을 수립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재만 : 군수와 국회의원 모두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것이 군민도 살리고 선출직 공직자도 사는 길입니다. 군수와 국회의원은 정기적인 모…

    당진시대
  12.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4.13후보 지상토론1

    … 점진적으로 앞으로 개발될 신도심과 연계시키면서 상권을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답변③ : 지연원인으로는 충남도지사의 허황된 공적세우기 일환으로 탁상행정으로 비롯된 발상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기초기반시설이 전무한 상태에서 석문국…

    당진시대
  13.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상인이라는 답변은 8.9%로 집계됐다. 9. ‘군의 각종 정책결정과정에 군민의 중지가 잘 모아지고 있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37.3%의 주민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저 그렇다’가 21%, ‘잘 모르겠다’가 6.4%로 나타났다. ‘그렇다’라…

    당진시대
  14.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군이 책임지고, 손흥기...

    …지 선정 관련 인터뷰 ····· “군이 책임지고 시장 영향없게 하겠다” 군민의사 따라야 하기 때문에 터미널 결정 변동 못해 김낙성 당진군수 “결정은 군수가 하지만 군민의사를 따라야 하는 만큼 변동은 있을 수 없습니다.” 터미널 입지 결정 백지화를 요구…

    당진시대
  15. 1999.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문예회관 입지문제 각계 의견

    …문에 어불성설이다. 특히 없는 군살림에 땅을 사서 문예회관을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고대면민에 충분한 설명 선행돼야 고대 문제 해결 이후 위치선정 이홍근 개발위원장 1차적으로 전임군수가 고대면 주민과 약속한 사항이기 때문에 합의도출이 첫째 문제…

    당진시대
  16. 1999.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흥, 당진군의회 의장(신년인터뷰) 2000-03-21 1

    …수렴해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시켜야 군민이 납득할 것이다. - 군의원들이 군민의 대표로서 능동적·적극적으로 군행정을 견제·감시하기보다 위상 세우기에만 급급하다는 지적이 있다. " 인정한다. 군의원들이 주위의 환경을 중시하지 말고 지역발전을 위해 인기에 …

    당진시대
  17.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1

    … 내일 법인 등기할 수 있고 모레 수의계약된다고 해서 통과시켰는데 지금 군민의 관심사를 방치한 책임은 누가 지겠는가? □답변 :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수의계약에 대해 내일 할 수 있다고 말할 상황은 아니었다고 기억하며 조례제정과 예산확보 과정에…

    당진시대
  18.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세금으로 거액인 2억5천만원도 출자승인했는데 군민이 주주가 되는 회사가 군민의 대표인 의회에 정관도 제시하지 않았다. 또 의회에서는 당진군 공기업으로 발촉하고자 또 수의계약을 하기 위해 대책회의도 했고 항의차 발전소를 방문도 했는데 중간실무책임자로서 …

    당진시대
  19. 1998.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현장중계

    …문제를 제기했다. 먼저 질의에 나선 이종백(정미) 군의원은 “당진해운은 군민의 혈세 2억5천만원을 출자해 설립한 기업임에도 집행부에서 군민의 대표인 의회에 정관도 제시하지 않고 시종일관 소극적인 태도로 임했다”며 “이로인해 지역사회 여론은 당진군이 결…

    당진시대
  20. 1998.10.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용도폐지된 관사 과장들에 ‘특혜’임대

    …당진읍 채운리 주민 정모씨도 “권위주의시대의 산물인 관사를 처분한다고해 바람직한 조치라고 생각했었는데 고작 이런 것이었냐”며 “군민의 재산을 특정공무원에게 그것도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내준 것은 특혜이자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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