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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그리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그림 그리며'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 하나도 손에 제대로 쥘 수도 없는 몸이지만 이제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그림 솜씨를 자랑한다.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머금고 입을 뗀 김한선 씨는 “한 평생 살면서 내 인생에 선생님이라곤 없을 줄 알았는데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

  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 장애로 몸이 불편한 수강생들은 입에 붓과 연필을 물거나 혹은 엎드려서 그림을 그리며 작품활동을 해 왔다. 수채화 교실은 중증장애인의 여가활동 증진은 물론 사회성을 기르고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이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

  3.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코스모스인데도 처음 그려봐요. 초등학교 한두 번 동생 엎고 가 본 제가 그림 한 번 그려 볼 기회 있었나요. 평생 일만 할 줄 알았죠. 이제는 이것저것 다 그려보고 싶어요. 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려 보고 싶은 것도 많네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

  4.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을 보내고 있다. 그는 “비록 나이로는 지는 꽃이지만, 피어 나는 꽃을 그리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0여 년 간 교단에서 젊었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서서 40여 년 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교대에서 제2전공으…

  5.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모래’를 주제로 보고 듣고 만지고

    …터 다음달 11일까지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은 모래와 빛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놀이체험이다. 이번 체험전은 샌드애니메이션 공연을 보고 모래 위에 동물을 집접 그려보고, 빛 드로잉 공연을 보고 손전등으로 천사를 그리는 등의 프…

    당진시대
  6.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채화작가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장 씨는 현재 화실에서 3~5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며 수채화에 열중하고 있다. 장 씨는 “학창시절 그림을 사랑할 정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그림을 배우고 싶은 열망과 욕구가 내 몸속에 자리하고…

  7.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임경숙 작가

    … 그렸습니다. 이번 제8회 당진수채화작가전에서도 출품한 작품입니다. 제 그림을 보고 관람객들이 제가 처음 꽃을 보고 행복했던 것처럼 다른 이들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그림 그리며 국전에 작품을 출품하고 싶습니다.” >> 임경숙 작가는 ·…

  8.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손님이 집에 찾아와 엄마는 한국어 공부, 나는 장난감 놀이, 할머니는 그림을 그리며 함께 놀아주기를 하였다. 만남이 거듭될수록 나는 그들이 가족과 다름없이 느껴졌고 어린 늦둥이 동생이라도 생긴 것처럼 영서가 귀엽고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기…

    당진시대
  9.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로 상상력이 쑥쑥

    …로잉 워크숍에서는 4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참여했으며 서로의 얼굴을 그리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손한샘 강사가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와 부모를 분석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한샘 강사는 “아이들을 엄마의 마음에 들게 키우는 것이 아니…

  10.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그린 세상에는 내가 뛰놀죠”

    …교도 못나왔는데 선생님을 만나면서 좋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내가 그린 그림은 내 세상이에요. 더 젊었을 때 그림을 그렸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뇌성마비 1급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말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

  11.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9] 손때 묻은 것의 아름다움

    …른 이름이기도 하다. 발랄·쾌활·유쾌·상쾌한 모습을 가진 홍현경 작가의 그림에는 내면에 숨겨둔 그리움이 있다. 새로운 의자가 아닌 누군가가 앉았다 떠나간 낡은 의자에 어딘지 모를 쓸쓸함이 묻어난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의자를 주로 그렸어요. 누군가 …

  12.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 단장은 노인들이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진다고. “어르신들은 그림을 통해 지나간 옛 일을 추억하거나 기억하려 합니다. 회원들은 이를 통해 노…

    당진시대
  13.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지냈다. 삶은 창살없는 감옥과 같았고 아무런 희망도 없었다. 그러던 중 그림을 접했다. 간호하던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고 입에 붓을 물었다. 그날 저녁 그의 작품을 본 부모님의 환희를 그는 잊지 못한다. 그날 이후 그림은 삶의 의미가 되었다.…

  1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라져요. 우선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요.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 짓고 산다는 생각만으로 귀촌한다면 실패할 수 있어요.” 부부는 “처음 내려와서는 고생 좀 한다는 각오가 없으면 안 된다”며 “사람 사귀고 농촌생활 배우고 익힐 각오와…

  15.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옛 선비들은 자연풍경과 삶의 흥에 취해 화폭에 그림 한 점을 그리고 시 한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16.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양인순 작가

    존재하는 사물을 화폭에 담아내는 일은 세심한 터치가 필요하다. 그림자, 사물의 선, 색까지 섣불리 선을 그었다가 혹은 농담이 제대로 맞춰지지 않는다면 사물의 본질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한국화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사물의 …

  17.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만화, 만평같은 재밌는 고정란 필요”

    …없는 것 보다 이왕 직필하려면 신랄하게 비판해야죠.” 요즘에도 서양화를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는 임 전 교육장은 집안 가득 깔끔하고 화사한 그림들이 곳곳에 걸려 있거나 거실창으로 들어온 햇빛을 받으며 물감이 굳는 과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임 교육장은 만…

  18. 2010.03.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합덕소들문인화연구회 이정음 직전회장

    합덕읍 자치센터에서 강의를 듣는 합덕지역 문인화 수강생들 중에 묵묵히 그림을 그리는 남자가 있다. 대부분 수강생이 여성인 가운데 수요일 문인화 수업시간에는 이정음 작가가 유일한 남자 수강생으로 참여해 그림을 그린다. 이정음 작가는 한국문인협회 당진군지…

  19.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둘째아이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먹그림을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시작한 한국화가 이제는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는 황향순 작가. 매주 월, 목 수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잠이 들기 전 난을 쳐보고 잠들만큼 열성적이다. 먹그림 모임에도 항상 참여하…

  20.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 단장은 노인들이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진다고. “어르신들은 그림을 통해 지나간 옛 일을 추억하거나 기억하려 합니다. 회원들은 이를 통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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