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1년을 앞두고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 왔던 주소 역시 새롭게 만들어 시행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만들어 진 것입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주소제도로 가구 방식 주소를 도입하려 했으나, 지속적인 도시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기지시줄다리기 우리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 왔던 주소 역시 새롭게 만들어 시행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만들어 진 것입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주소제도로 가구 방식 주소를 도입하려 했으나, 지속적인 도시 발…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꿈을 이뤘고 2012년 1월1일 새 출발을 눈앞에 뒀습니다. 농경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지금 당진시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향한 힘찬 날개 짓…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회 중에서 최초로 발족해 이제까지 발전시켜 왔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즐거움을 함께하는 것은 더욱이 중요하기에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에 꼭 참석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정성은 고향에도 전달…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수하는 ‘시화연풍’ 최대 오천 명 줄 당기는 대형 민속놀이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2009.06.22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30주년이 된다. 신혼여행지가 속리산이었는데 옆에 보이는 택시 때문에 우리가 타고 온거 아닌가 하는 오해를 샀는데 결코 우리와 관계없는, 지나가는 택시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웃음) 2000년 새마을지도자 일을 시작하고 3년만에 송악면협의회장이라…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편, 지역 자체적으로 문화인력을 점진적으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기지시줄다리기 같은 굵직굵직한 문화유산을 유지·발전시키는 데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지원으로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발전방…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민속놀이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져 2005년 기지시줄다리기 소제 행사가 지난달 26일과 27일 기지시 흥척동 광장에서 이틀동안 열린 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악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박경석)가 주관하는 제1회 당진군 우리가락 한마당과 함께 펼…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하는 데서 빚어진 인재라는 사실을 아시지요. 인간의 탐욕이 뿌린 씨를 우리가 거두는데 어찌 축제 한판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마침 「맑고푸른 당진21」 의제추진협의회도 꾸리고 있으니 이 사람들도 당진화력발전소 대형화 증설 환영위원회로 조직하고 당진환…
2001.02.12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다. 한개 시·군에 값어치가 있다면 한 두개 정도는 살아 있어야 한다. 우리가 문화제를 하는 것은 옆동네나 외국의 사람들에게 소개해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니고 우리들끼리의 동네잔치다. 동네잔치는 이웃사람끼리 돈을 추렴해서 음식, 춤, 노래를 부르…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문화제는 민속행사 대부분을 과감하게 기지시줄다리기로 이관·생략하고, 현대적인 시민문화제쪽으로 성큼 다가서 변화를 실감하게 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갑작스런 문화제의 변화를 수용하지 못해 거부감과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동주 마시며 회포를 풀 기회도 가졌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도 우리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신명을 돋구시기도 했으며, 가족 가족 손을 잡고 가족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그런 장도 마련되었다. 또 문학과 음악, 미술, 사진, 서예 등 문예…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은 경찰의 날 행사와 중복돼 군에서도 부군수님과 본인만이 참석했다. 우리가 주관하는 입장이 아니고 그쪽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미리 챙기지 못한 점 죄송하다. ■질문 : 민선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의 비능률적인 부분을 과감히 제거하고 행정의 활력화로 대…
1998.09.14 · 문화·교육 · 이명자
…물을 배워 우리 전통문화를 잘 이어가고 있는 학교로 이름이 높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나 상록문화제, 군민체육대회, 경노잔치 등 군내 주요행사가 있을 때마다 초청돼 우리가락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95년에는 창단된지 불과 1년만에 충남도 학생농악경연…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문화제를 기획하면서 추구했던 목표는? -기지시줄다리기등 전통문화행사와 상록문화제가 변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상록문화제에 현대문화와 군민에 대한 문화적 서비스를 도입하려 했다. 환경설치미술전과 설치전, 어…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언제든 잊혀질 위기에 있는 전래민속들이 조목조목 실려있다. 특히 송씨는 기지시줄다리기, 안섬풍어제등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민속을 다루면서도 행사의 겉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그 근원이 된 구체적인 생산현장까지 담아내 책의 가치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