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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깨끗 동네'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하려고 노력하는데 청소가 잘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도 같아요. 동네가 깨끗해야 하는 일도 잘된다는 신조가 있어서 신경을 더 씁니다.”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이장과 주민들의 신뢰를 더욱 깊게 쌓아가는 것도 당진읍의 가장 큰 목표이자 계획이다. 지…

  3.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4.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 병행하고 있다. 지금 재배하고 있는 유기농 벼, 콩, 채소 등은 소의 깨끗한 여물이 된다. 푸른들영농조합은 그런 건강한 밥상의 시작이 모든 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생의 시작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인터뷰 - 이호열 대표이사 아산친환경지역농업 클러스…

  5.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개발 국한적으로, 생태 환경보호, 서민경제 지향

    …둘째 앞에서 지적했듯이 당진경제 지원육성이 돼야 한다. 대형마트에 의한 동네슈퍼가 죽어서야 되겠는가? 반드시 판매상품에 대한역할 분담이 필요할 것이다. 셋째는 환경과 문화의 접목이다. 깨끗한 청정당진과 수준높은 당진문화의 발굴과 복원으로 당진의 브랜드…

  6.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 “소신과 철학, 도덕성 갖춘 인물 뽑아야”

    …’은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해 불어오는 것이므로 도덕적인 사람은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의 밑거름이 된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후보는 도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지탄받지 않는 사람은 추진력이나 행정력이 있으면 좋지만 도덕성에 입각해 군정…

    당진시대
  7.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 있죠.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생활, 무료하고 단조롭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에서 초상이라도 나면 ‘나는 언제 가려나’하는 걱정에 한숨만 늘어나요. 나이 들어도 희망의 기쁨은,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좀 더 …

  8.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

    …내는 체험마을 운영위원들이 돌아가며 진행한다. 일손이 많이 필요할 때는 동네 주민들이 나와 돕는다. 한원석 위원장은 “처음엔 전문가도 그렇고 주위에서 정말 체험마을에 참여해 열심히 할 의지가 있는 사람으로만 구성해야 한다고 했었다”며 “하지만 마을 내…

  9.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에 얼린 물 한통을 함께 넣어 왜목마을로 ‘출근’하는 세일씨. 세일씨는 동네주변을 다니면서 공병을 주워 판 돈과 생활지원금을 보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왜목출장소 김명구 경사는 “세차하는데 쓰는 밀대를 겨울이건 여름이건 수돗…

  10.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며칠전 동네 이발소에 들렸더니 피차 아는 오십대 초·중반의 남성 4명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소재가 현 시국담과 건강관리에 관한 대화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사람은 혈압약을 수년째 먹고 있었다. 한 사람은 110에 140의 혈압으로 의사가 혈압약 …

    당진시대
  11.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만 도시락을 보내드리고 있다고. “산 중턱이나 외진 곳에 사시는 분들은 동네주민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면천 지역에는 소외된 노인분들이 많아서 찾아내기도 힘들고 간혹 복지관 어르신들이 알려주셔서 가면 이장님도 모르는 집이 많죠. 또 건드리기만 해도…

  12.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호지에 소재한 마을 두산리는 예로부터 청정마을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동네이다. 그러나 몇 년전에 퇴비공장이 이 마을 어귀에 세워지면서 주민들이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적되어 있는 퇴비재료에서 나오는 악취는 물론이고 오물로 인한 지하수…

    당진시대
  13.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상 - 파인스톤골프장의 위법적인 지하수 사용이 가져온 삼월리의 재앙

    …래 소리와 차임벨이 울리면 이장님과 새마을지도자님의 정겨운 목소리로 온 동네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었다. 소식을 듣는 삼월리 주민은 동네 공동체의 일원으로 슬픔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던 이웃사촌이었다. 그러나 이제 정겹던 동네방송은 단수라는 공식으로 받…

    당진시대
  14.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담그는 손맛이 남다르다고 소문이 난 주인 김은호와 하루 일손을 빌려줄 동네 아주머니들의 움직임이 아침나절부터 부산하다.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담가야 한다. ‘자연마을’은 송악면 가학리가 고향인 김은호씨가 4년전, 당진읍 시곡리에 터를 잡고 운영해오…

  15.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 당시 내 그물에 걸려든 숭어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동네 사람들이 모두 동원되어 하루 종일 지어 날라도 못나를 정도였다. 집집마다 나눠준 것까지 합하면 7톤도 넘는 양이었다. 한마디로 ‘대박’을 맞은 것이다. 모 지방신문에도 화젯거…

  16.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요. 무엇이든 상의해 주고 내 말에 따라 농사를 짓는데 나보다 훨…

  17.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때나 오라구!” 단박에 거절이다. 주인 김원순(당진읍 운곡리) 씨는 곧 깨끗하고 넓은 가게로 옮기는데, 왜 굳이 오늘 취재하냐며 다음에 하잔다. “왜 그려~. 맛있는 집 취재 나오는 게 당연하구만! 여기가 코다리찜이랑 닭발이 일품이요. 당진 인근 사람…

  18. 2002.10.06 · 지역사회 · 김진식

    천의1리 ‘마을공동퇴비장’ 조성

    … 37평, 가로 16미터, 세로 7.7미터, 높이 4미터 규모로 해마다 동네주민들이 모여 마을주변 풀베기를 해 쌓아 나가는데 풀베는 날은 부녀회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날이다. 박영덕 천의1리 청년회장은 “마을주변 구석구석에 …

  19. 2002.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용신에게 지성 드렸지” - 김기연 안섬당굿 기능보유자 및 이수자(송악면 고대리)

    …을 비는 마을사람들의 지성과 정성이 훨씬 더 중하지. 당굿 지내는 날은 동네 사람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거여. 그 정성으로 용신에게 치성을 올리는 거지.” 음력 정월달 첫 진사일로부터 3일간 지내는 안섬당굿은 첫째날에는 자승세우기, 오색기, 봉죽기 게…

  20.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 사는 둘째 딸네를 가며 길긴 꽤 기네, 놀라고 탄식하며 두 괴물 모두 깨끗이 걷어내고 다시 바지락 줍고 굴따내며 물반 고기반의 옛 영화를 복원하고 싶어진다. 한때 사탕에 아편 발라 당진경제를 황홀하게 했던 한보의 부활을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이나 개발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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