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사회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나의 삶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사회적…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디슨은 “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 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항상 내 삶을 즐길 뿐이오” 라고 답했다. 우리들도 여러 가지 어려운 삶에서 마음의 상처와 현실에서의 곤경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사랑해 보자. 그…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에 잔잔하게 감명을 줍니다. 사랑하다 죽어버려라, 그리고 가슴 벅찬 삶을 살아라라고 작가의 말이 내 맘에 다가와 나를 깨우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합니다. 저의 큰 약점을 작게 생각하고 감추기보다는 드러내고 살펴봅니다. 어쩌다…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는다면, 작은 것부터 나누기를 시작한다면 지금까지 겪지 못했던 뿌듯한 삶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마치 어떤 종교를 선전하는 문구가 아니라 자원봉사를 오래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내용들이다.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동기를 …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국 정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 중국인의 경멸과 감시 속에 힘든 삶을 이어나가는 티베트인들은 순박하면서도 따뜻하게 포용하려는 ‘용서’의 철학을 하려고 하는지... 2> 이 책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으로 익숙한 시인 류시화의 번역이다 . 달…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책에는 조르바와는 정반대의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지식과 이성으로 무장한 또 다른 주인공이 나온다. 조르바가 두목이라 부르는 이 사람…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간을 만들면 좋을 것이다. 서해의 어느 낙도 조용한 해변가의 민박집…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잘 완성할 수 있도록 남아있는 사람들과 제도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 엘리자베스의 가르침입니다.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닥치는 삶의 여정으로 이해하였고, 우리가 더 많은 어려운 …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폭스군, 그리운 벗이여, 이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길의 종말에 와있다. 나의 이야기는 끝났다. 안녕. 그러나 떠나기 전에 한마디 더 군에게 할 말이 있어. 한 밤중에 무엇인가 나에게 말했다. 세월이 좀먹듯이 작은 초가 타고 있는 밤에, 무엇인가 밤에 …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보면 눈물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나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떤 국가나 정부도 국민 모두에게 완전한 복지를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그 한계의…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일인칭 죽음 : 나의 죽음 마지막으로 1인칭 죽음입니다. 즉 나의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2인칭 죽음 즉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도 보았고 경험했습니다. 아픔을 느끼기도 했고 또 상실을 체험하기도 했…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에 다시 한번 살아보고 싶은 열망 때문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사람다운 삶을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강한 의욕을 저자는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풀어 놓은 사랑은 돌고 돌아 다시 내게로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라는 별이…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의 질서를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알기 위해서 친구를 찾으며 나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료들과 선한 인간관계를 갖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자세다. 어떤 사람은 내가 상대방을 누르거나 무시하면서 살아야 자기위상이 높아지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품위있게 삶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오늘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야기하면 <나의 소중함>이란 의미입니다. 과연 나는 소중한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힘들겠지. 그래도 너무 주눅들거나 너무 나서지도 말고 적당히 끼어 살며 삶을 즐겨보기로 하자. 그동안 함께 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반복되는 잔소리에 짜증날텐데 잘 참아내는 네가 참 고맙다. 너로 인하여 엄마 삶이 훨씬 살만 하다는 거 아니? 바쁘다는 …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고등부 교사로 맑은 영혼들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려 했는데 이기적인 나의 신앙이 직분을 감당하지도 못하게 했지! 당신한테 서슬퍼런 눈총도 받고 아이들한테도 낙심을 주고 말이지! 직분을 감당케 해 준 목사님께도 장로님과 부장님께도 참 면목이 없구먼!…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려는지요? 어떻게 보면 가슴아프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을 약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던 원장님을 하늘나라로 보내는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였음을 죄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가시기 전까지 이곳 당진에서의 젊은 시절 생활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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