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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돕는 당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돕는 당연'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5.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로타리클럽, 백혈병 어린이돕기 성금전달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면사무소에 독거노인과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영정사진첩 2…

    당진시대
  2.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틸 열연제강부에서 일하는 오씨는 95년 당시 한보철강에 입사한 후 남을 돕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의지로 직원들의 뜻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협조를 얻어 공고를 내고 모임을 만들었을 당시 모인 직원이 32명. 이때 유곡초등학교에서 창립행사를 가졌다.…

  3.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진으로 왔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남편을 따라서 소방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구절처럼 남을 돕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스로 내세울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신문에 나갈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일제히 손사래를 치는 사람들. 때로는 설득으로, 때로는 억지로 우겨서 찾아가…

  5.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로타리, 김장으로이웃사랑을...

    … 전달됐다. 박병근 석문로타리클럽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가르친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이 사실에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았었다. 당연히 이 세상에는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교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불완전한 인간들 속에서 누가 누구를 가르친단 말인가? 그런데도 나는 지금껏 …

  7.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정말로 ‘손바닥’만한 크기였고 읍내가 지금처럼 크지도 않았을 때였다. 당연히 분식점 간판을 내건 가게도 많지 않았다. 처음엔 단순히 생계수단으로 시작한 분식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에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들 정도가 됐다. 과묵한 …

  8. 2003.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전하며 아름다워진다. 자기의 위치에 따른 책임을 자각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당연한 윤리이며, 자신에게 부여된 의무를 다할 때 사회적 위치는 자연스럽게 빛나 보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9.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늘 취재하냐며 다음에 하잔다. “왜 그려~. 맛있는 집 취재 나오는 게 당연하구만! 여기가 코다리찜이랑 닭발이 일품이요. 당진 인근 사람도 많이 오고 서울, 부산 사람들까지 사러 온다구요!” “그렇지! 한번 온 사람은 꼭 또 오게 되어있지” 농한기를 …

  10. 2001.12.10 · 환경·안전 · 서명희

    [업체탐방]-‘황성주생식’ 당진점

    … 솔잎 등 30여가지 천연원료이다. 생것으로 먹기 때문에 유기농 재배는 당연하다. “올바른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모임인 정농회는 전국 약 600여명의 회원이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이곳에서 재배한…

  11.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12.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기획(2) 설문조사/지역의 미래와 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40대에서도 ‘진보적’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아서 41.7%를 차지했다. 당연하게도 50~60대에서는 ‘보수적’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나 결코 보수에 편중되어 나타나진 않았다. ‘보수적’이라는 응답이 37.5%인 것에 비하면 ‘중도적’이라는 응답 33…

    당진시대
  13. 2000.06.26 · 정책·행정 · 유종준

    김종성 “꿈이 없으면 좌절한다”

    …과 심한 갈등을 빚은 김 회장은 92년 14대 총선에서 송 의원을 적극 돕는 단계까지 이르게 됐다. 95년 자민련 당진군지구당 창당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김 회장은 김 전의원과 다시 한 솥밥을 먹는 기구한 인연에 처하기도 했다. 그러나 95년 …

  14.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박미상 간사가 추천하는 돕는다는 것은 함께 비를 맞으며 걷는 것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돕는다는 것은 함께 비를 맞으며 함께 걷는 것 박미상 /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간사 신영복님의 옥중서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년째 사귀는 친구가 있다. 신영복님의 옥중서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바로 그 친구이다. 내가 어느 …

    당진시대
  15.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인도주의는 정치논리에 앞서 “내핏줄, 내형제를 돕는다는 것은 어떤 정치논리보다도 우선해 인도주의적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일각에서 북한동포돕기운동이 활발한데 반해 한쪽에선 여전히 전쟁설, 군량미설 등을 내세워 이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당진시대
  16.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 아껴 매달 2만원을 마련하고 있다. 아들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과 남을 돕는 일이 당연한 일임을 김씨는 이렇듯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있다좩 군내에는 현재 김씨처럼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에 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는 주민이 2백여명이 있다. …

    당진시대
  17.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 차별없이 존경하고 사람대접을 하는 데에 있다고 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였다. 나는 나의 주인인 것이다. 나의 인생을 부모나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당진시대
  18.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家長)이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당하는 가정, 그리고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천주교신자 각자가 사랑과 나눔을 통한 조용한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우선 우리들의 손길이 닿는 이웃부터 시작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 참다운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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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아무도 없을 것이며 누구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하였다. 7,80세 노인이 노쇠하고 병들고 혈육이 한점도 없는 혈혈단신인데 그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겠는가. 인심은 곧 천심이라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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