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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모든 일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이 10살 때 시작했으니 23년이 됐다”며 “식당일에 매어 그동안 다른 일은 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한다. 찾아간 날도 점심시간을 훌쩍 지난 시간이건만 모든 상 위에 다녀간 손님들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박씨 부부와 일을 도와주는 두 사람이 손님을 받고…

  2.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 긴 겨울을 쩔쩔매야 했다. 직접 관계된 축산인들은 물론이요 온 주민과 모든 업종에 피해가 확산되었다. 천재지변으로 인식되는 이러한 재난에 형사적으로 책임질 일은 별로 없겠지만 어쨌든 축산농가, 지자체, 정부의 3단계 가운데 어느 한단계에서만이라도 제…

    당진시대
  3.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임원진이 말하는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봉사의 원동력”

    …사회에 봉사한다는 일념으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는 각 지역의 모든 대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 장정일 외무국장 “지대장으로서의 활동도 평대원으로서의 활동도 해왔습니다. 이렇게 지역사회에 봉사하다보니 자율방범기동순찰대의 봉사만한 일도 …

  4.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체국으로 첫 발령을 받았죠. 당시에는 자동차도 오토바이도 없이 자전거로 모든 우편물을 배달해야만 했어요. 젊은 시절이라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쉬운 일도 아니었죠.” 교통편도 불편하고 도로망도 확충되지 않은 시절이었다. 맑은 날씨에도 먼 거리를 쉬…

  5.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사람들이 주로 하지만 그에 앞서 프로그램 선정과 개발, 운영방식에 대한 모든 것은 마을 주민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토론방식으로 정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마을 어르신들이 어릴 적 하고 놀았던 놀이들로 만든다. 직접 의견을 내고 운영에 참여하니 체험마을에…

  6.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손재수 주의. 26일 명예손상·기혼자 자손 근심수. 호랑이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마음처럼 되지는 않을 수. 신수가 불통인 운세라서 애써 노력한다해도 도로아미타불격이다. 탐욕을 버려라. 그리고 분수를 알아 성심을 다해 나간다면 적은 재물은 구해질 수…

    당진시대
  7.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이 줄었죠. 대신 광고, 홍보물이나 고지서 등이 늘어나서 집배원들의 할 일은 아직 많아요. 매일 당진읍을 돌아다니다 보니 살도 많이 타지만 어르신들이 주시는 수박 한 조각, 물 한잔에 한 숨 돌리기도 하죠.” 심 시인이 주로 우편배달을 하는 곳은 당진…

  8.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와 함께 목욕탕을 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어른을 모시는 일은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

  9.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그리고 남편의 동의를 얻고서야 부녀회장 선출에 나서게 됐는데 그 뒤로는 모든 분들이 든든한 조력자로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죠. 몇 년 전 당진읍으로 이사왔지만 대촌2리 마을 분들에 대한 고마움은 평생 간직하며 살겁니다.” 마을부녀회장과 고대면 새마을부녀…

  10. 2008.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언대] 최근의 시승격 추진사태에 대하여 - 이태호 면천면개발위원장

    …빌어 추진했던 순수한 지역발전운동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목적이 좋다하여 모든 수단이 정당화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주민등록법이 어떠한지는 모르나 이를 범죄시하는 시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이번 일로 공무원들이 신분상 처벌을 받는 일이 없었으면…

    당진시대
  11.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격의 장점만 부각시켜 군민의 기대심리를 키운 데 있으므로 거기서 비롯된 모든 문제에 당진군수가 책임을 져야 한다. 시승격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할 상황같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지금이야말로 지역에 있는 모든 단체를 아울러 갈등을 조정할 수 …

  12.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과 그 가족, 후원회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7년 조그마한 살림살이에 여러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도움을 주기에 어려움도 많았으나 우리 장애우를 사랑하시는 많은 후…

    당진시대
  13. 2007.12.2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건강식품 유통업체 이 롬 당진지사 - “움직이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법칙”

    지난달 새롭게 단장한 이롬 당진지사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이롬 당진지사의 유완식(53) 지사장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 ‘늦은 나이’라는 이유로 주변의 만류를 받기도 했다. “다 늦게 무슨 일하냐는 이야기…

  14.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깔고 물이 나오는 곳에 항아리를 묻어 물을 고이게 만들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을 무렵 ‘조금리’가 나섰다. 한충기씨의 계획에 동조한 마을주민들이 나섰고 주변기업에 지원을 받고, 면사무소와 당진군의 도움도 받고 여차저차해서 지난 7월말 …

  15.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5) - 알폰스 데켄 박사의 가르침

    … 있다고 할 수 있다. ·의사나 간호사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기술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일은 삼가야 할 것이다. ·삶과 죽음의 드라마에 있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은 그것이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하나의 가장 중요한 출구의 과정을 걸어 나가는 것이다’…

    당진시대
  1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나이 되도록 교회에 나가본 일은 없지만 아침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하느님 앞에 소망을 바친다. 이 기도가 시작된 데에는 내력이 있다. 10년전 큰아들 재국씨가 먼저 저세상으로 간 뒤 매일 이렇게 아침을 시작한…

  17.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19일~3월 25일

    … 늦가을에 핀 꽃이라서 열매를 보기 힘이 들 수. 타인과 함께 시도하는 일은 손재수가 있을 수니 나를 찾아와준 사람과 잘못 친하면 잃은 것이 많겠으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1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1일 신액 …

    당진시대
  18.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지 않고 마을의 가장 큰 일꾼들로 마을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이 하는 일은 한마디로 마을의 ‘궂은 일’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경로당 청소하기, 눈오면 눈 치우기, 버스 종점과 승강장 청소에 꽃길조성과 마을길 제초작업까지. 마을의 여성들이 조직한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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