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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그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기간
1993—2026

146건 · '바로 그곳에'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네가 어디 있느냐?

    …TV를 꺼버리는 이들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서있어야 할 위치와 그곳에서 해야 할 역할을 몰라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 탄핵 이후 토요일이면 사람들이 두 분류로 나뉜다. 태극기 집회의 장으로 가는 사람과, 촛불집회의 장으로 가는 사람으로…

    당진시대
  2.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에 사람들의 발자국조차 묻히듯 적막감이 맴돈다.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그곳에 서양화가 박기호 관장이 있다. 해외여행에서 유학길에 오르기까지 현재 아미미술관은 유동초등학교(당시 유동분교)를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폐교에 새로운 숨결을 넣어 최근엔 전국 …

  3.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하고 있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은 우리 항만·항운노조의 현황을 듣고는 “바로 한국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치나 행정에서 우리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고 어디에서 최고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재빨리 파악해 그…

    당진시대
  4.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 좋은 체격에 짙은 눈썹의 남자가 타카(tacker)총을 들고 있었다. 바로 ‘대성 인테리어’ 대표 이종성(합덕읍 운산리) 씨다. 인테리어 16년 차로 목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있다면 조임 부분에 신경 쓰는 일이다. 보통 본드로…

  5.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어딘가에서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하고 통증과 증상으로 걸리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온 감각을 모아 지그시 내려다보면 내 몸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하였다면 첫 번째로 우선해야 할 일은 몸을…

    당진시대
  6.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식은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한과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달…

  7.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볼 수…

  8.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3] 지역 문화예술이 원도심을 살렸다

    …지 방안들이 모색됐다. 그 중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 문화 사업들이다. 바로 대중문화예술특화거리조성사업과 원도심활성화 시민공모사업이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중심이 돼 추진한 이 두 가지 사업의 핵심은 ‘문화’와 ‘시민’이다. 대흥동서 각종…

  9.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연과 그들이 기획한 축제가 어떤 형태인지 벤치마킹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그곳에서 놀라운 정크아트를 보았다. 바로 서울시민들이 집에 있는 부서진 목재물건을 가져와서 만든 커다란 ‘쓰레기 나무’였다. 나무 쓰레기가 다시 나무가 된다는 생각과 시민들이 모아…

    당진시대
  10.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탑이 세워져 있었다. 농촌계몽소설가 심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탑이다. 그곳에는 심훈의 시가 나라는 빼앗긴 한과 함께 새겨져 있다. 그날의 오면 그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으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 끊기기 전에…

    당진시대
  11. 2011.11.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 독일의 도시계획 총정리

    …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시에 걸맞는 도시계획을 제공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바프로젝트다. 1989년부터 10년간 주정부에서는 일명 ‘이바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폐쇄된 탄광과 공업시설 등을 복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겔젠키르헨시는…

  12.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에서 가장 힘든 싸움이라 불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은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다이어트와 성적 올리기다. 하지만 이 두 가지 싸움 모두에서 승리를 맛본 학생이 있다. 호서고 2학년 김은진(부 김무원, 모 차미숙) 학생이다. 중학교 2학년, 15kg 감량…

  13.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는 기자재도 하나 없는 상황이다. 학교라고 하면 그곳에서 교육을 받은 후 예술학교를 갈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문화예술은 한 나라를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문화예술학교에서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프로그램 예정…

  14.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 비둘기의 공생공존? - 한양수

    …한구석 약수물위 처마에 둥지를 틀고 있는 터라 손을 씻을 때면 머리위에 바로 둥지가 보이는데 어미는 아니 보이고 새끼들만 보인다. 그런데 온순한 비둘기 새끼가 아닌 날카롭고 무서운 부리로 나를 쪼을 듯 째려보는 게 아닌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보니 …

    당진시대
  15.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세계 긴급구호의 생생한 현장보고서가 바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입니다. 나와 내 가족, 내 일… 어찌 보면 내 것만을 위해 매일 정신없이 살다가도 가끔 그런 생활이 지치고 힘들때쯤이면 저는 이 책을 들여다 봅니다.…

  16. 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동섭 당진군의회 군의장 “수도권 규제완하는 국토균형발전을 파괴하는 일”

    …할 텐데 그렇게 되면 국가적 손해 아닙니까. 더군다나 중국의 급성장으로 그곳에 진출했던 중소기업들이 서서히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인데 이때 수도권 규제완화가 되면 모두 수도권으로 몰리겠죠. 그러다보면 땅값이 상승하고 손실비용이 늘어나 중소기업은 …

  17.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다. 그리고 승려를 포함한 모든 성직자는 선각자로서 병들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자신이 받은 것을 더 크게 사회에 돌려주는 걸 자신들의 몫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국민의 촛불문화제에 호응해 천주교와 불교, 개신교에서 시국예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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