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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배우고 하나'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1.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 정책도 없었다고. 그렇기에 오히려 농업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다. 또 하나는 망하지 않는 사업이 바로 농업이었다. “기후위기 시대에 최대 보루는 바로 농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확신 속에 각자가 가진 전공을 살려 스마트팜 농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2.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 더욱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한다. 김 씨는 “요즘은 사진을 배우고 싶어서 카메라도 구입했다”며 앞으로는 취미생활도 잘 즐기면서, 아내와 함께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 김용찬 씨는? - 구미 도봉…

  3.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음악회는 대호 지와 우강면 주민센터에서 오일석 감독의 지도 아래 악기를 배우고 있는 신입 초보자들의 첫 무대이기 도 했다. 연주자들은 각고의 노력과 열정으로 무대에 올랐고, 관객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공연은 김순이 연주자의 독주로 시작됐으…

  4.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때 치위생사 말고 다른 목표는 없었다”며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진료를 배우고 싶었고 교수님들처럼 멋진 치위생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의욕이 앞설수록 실수도 있었고, 스스로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채찍질하다 보니 팀원들과 합…

  5.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라틴어를 배웠던 도운 학생은 방학 기간 중 찾은 한국에서 라틴어를 더 배우고 싶었으나 당진에는 마땅한 곳이 없었다. 서울 등 도시권을 오가야 했지만, 다리를 다쳐 이동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도운 학생의 부모님은 수소문 끝에 천주교 대전교구의 성병…

  6.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 3주간 기르고, 밭 만들고 비닐 씌우고 관수 시설까지 갖춘 후 모종을 하나씩 뽑아 다시 심어 90일~100일간 기른 후 수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고, 병충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며 “농사를 지으면서 궁금한 것들이…

  7. 2024.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파리아트마인 당진수청점 (수청동)명화로 키우는 생각의 힘

    …일 맞춤형 교육을 추진 한다. “거장들이 그린 작품 중에는 같은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나무’만 봐도 각각 다르게 표 현돼 있죠. 아이들은 이를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게 됩니다.” 자체 교재 및 음원 제작 특히 파리아트마인에서는 자체 교재를 사…

  8.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면 세대공감 어울림이 있는 주민총회

    …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청소년과 지역 주민(어르신)이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이번 어울림축제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풀뿌리 민주주의와 회의 문화를 배우고, 주민들은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8월 즈음에는 주민…

  9.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고 전했다. 그러면서 “곧 여름이 다가오니까 시원하게 쓸 수 있는 모자 하나씩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듣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춘색 회원은 “그냥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씩 왔다 갔다 모였는데, 모아놓고 보니까 작품을 많이 만들었다”며 …

  10.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통통 튀는 우쿨렐레 소리가 새어나오는 어린이집

    …다. 현재 금천어린이집 직원 7명이 구자일 강사로부터 주1회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다. 이정훈 원장은 “그동안 배우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았다가 구자일 선생님과 연락이 닿으며 우쿨렐레 수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배우고 보니, 생각한 것보다 더 힐링이…

  11.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하여 두부, 콩물을 직접 생산한다. 이후 생산된 두부는 지역 내의 농협 하나로마트, 반찬가게, 지역 마트 등 8곳에 납품돼 판매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두부가 인기를 끌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즉석두부 매장을 마련했다. 총 10명의 어르신이 근무…

  12.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을 담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손수 적어 포장지에 붙였다. 테루·아키의 어머니 임보연 씨는 “학교에서 쌍둥이 남자아이 둘을 청강생으로 받아주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당산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청강을 허락…

  13.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 또한 우려낸 육수도 냉면의 깊은 맛을 더한다. 시원한 함흥냉면에 만두 하나 곁들여 먹으면 그야 말로 최고의 궁합이다. 또한 시원한 냉면과 함께 제공되는 온육수도 이곳의 별미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는 냉면과 따뜻한 육수를 제공하는 게 일반적이었다”며…

  14.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기 시작했다. 짧지 않은 거리에도 전혀 힘든 내색 하나 없었다. 어른, 어린 학생 할 것 없이 모두 목청껏 외쳤고, 행진할 때 잠시 울컥하는 주민들도 보였다. 기념공원에 다다르기 전 올해 개관한 3·10기념관에 들려 일본 순사와 …

  15.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2008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16년째 이어지는 먹그림 사랑회도 그중 하나다. 다들 나이, 직업 모두 다르지만 먹의 매력에 매료돼 있다. 먹그림에 대한 사랑 곁에 김 작가가 항상 있었다. 김 작가는 수강생에게 공모전 도전을 독려해 왔다. 그 역시 노…

  16.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심장섭 시인시집 발간…고향의 애틋함 담아

    …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아릿한 마음도 담겼다. 지금과 달리 문풍지 하나로 겨울의 추운 바 람을 막아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 면 따뜻한 곳에 있어도 추위가 밀려 온다. 심 시인은 이 기억을 ‘내 어린 분신이 어둠 속에서 떨고 있다’고 표현했다. …

  17.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유화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아요”

    …서 동아리를 구성했다. 그림 한 번 제대로 그리지 못했던 회원들은 열정 하나로 배움을 이어갔고, 연필 스케치에 이어 유화까지 이어 나가면서 현재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첫 전시회를 늘꿈갤러리에서 개최했으며 이어 두 번째 전시를 위해…

    당진시대
  18.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과를 직접 경험한 그는 지인들을 초대해 건강한 밥상을 내어주는 일이 또 하나의 기쁨이 됐다. 김 대표는 “언니·동생 하며 알고 지낸 지인들을 불러 식사를 대접하다보니 1년에 몇 백명이 되더라”며 “그때 ‘공짜밥’을 드렸던 분들이 지금은 모두 고객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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