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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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보람을 먹고'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먹고 꽃을 피우는 학우들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됐다고. “아마도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거나 혼자서 공부를 시도했다면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했거나 …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게 전화를 걸어 수습했죠. 불시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잘 해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차 씨가 머무는 경비실 한편에 걸린 게시판에는 그의 신조가 적혀 있다. ‘인수인계 철저, 맡은 바 책임완수, 외부차량 진입 시 관심, 주민과의 소통, …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는 길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는다는 거였어요. 마음을 고쳐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두려움과 함께 잘 지워지지 않던 고인의 얼굴들도 금세 잊어버리게 됐어요.” 10년 동안 다양한 죽음을 지켜본 황 씨는 ‘부모의 마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을 뺀 뒤라 더 힘들었지요. 산림축산과 직원들이 사다 준 빵과 우유만 먹고 늦은 밤까지 산을 헤매고 다니며 불을 껐어요. 당진에는 철탑들이 많아서 해가 지고 나면 위험해서 소방헬기도 더 이상 진화를 할 수 없거든요.” 지난해 4월5일 고대면 옥현리와…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꾸준히 설득해서 센터에 나와 재활치료를 받으며 호전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껴요. 박종민 사회복지사 : 센터를 방문하는 건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약도 먹고 치료도 받으면 조금씩 센터와 가까워지세요. 회복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 그래서 재료선정부터 요리하는 데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력이 되는 한 계속 식당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가격:칼국수(6천원), 들깨수제비(6천원), 생태…
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력감에 식욕도 없어진다. 이럴 때 두 눈이 번쩍 뜨이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열망이 생기기 마련이다. 오징어, 갑오징어, 꽃게, 미더덕, 새우 등 푸짐하게 들어가는 해산물의 향연을 즐겨보자. 한국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화끈한 음식들을 많이…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팀목”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대출하게 됐다. 작가 이상부의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 시와 수필로 담아낸 책이…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년의 일>에 관하여 이야기를 펼쳐보겠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고 먹고 살 것이 있다해도 그것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또 자녀에게 다 주어버려서 그런지 돈도 없고 집도 없이 외로운 노년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람은 일을 해야 할…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 운영하던 대성화원을 그만두고 휴식기간을 가졌다. 평소 일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던 그녀에게 오랫동안 쉰다는 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먹고 노는게 좋아 보일지 몰라도 바지런히 일하는 게 건강에 좋죠.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무기력해지지 않아 …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많은 것을 느끼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항상 봉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선뜻 나서질 못했습니다. 물질적으로 도와드리는 것 외에는 제가 스스로 나서서 봉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2007년 겨울에 동화구연봉사팀 ‘낯도깨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받는 악덕지주들도 많아. 도둑놈이지. 그래도 그거라도 지어야지 근근히 먹고 사니까 별 수 있나. 수천만원씩 빚내어 산 기계를 놀릴 수 없는 것 아니야.” 우강에서 농사를 짓는 이만영씨는 “임대를 놓칠까봐 지주가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
2008.11.03 · 산업·경제 · 김창연
… “농업인은 정직해야 해요. 땅에서 나는 작물들은 농부가 흘린 땀방울을 먹고 자라거든요. 내 땀방울을 영양 삼아 자라난 둥근마를 보고 있자면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요.” 둥근마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는 조씨는 ‘뿌린 만큼 거둔다’는 철학을 가지고…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그래서 재료선정부터 요리하는 데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력이 되는 한 계속 식당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등대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저녁8시까지 영업하며 둘…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등촌동 원조 버섯매운탕보다 더 맛있다고도 하더라고요.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간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9년간 한결같이 유지해온 맛과 영양, 가격 좥등촌동버섯매운탕좦에서 김 대표가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등촌동 샤브샤브 매운탕. 샤브샤…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장소스는 짜지 않고 칼큼해 고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 고기를 구워 먹고 나면 돌판 위에 육수를 부어 된장을 끓여낸다. 육수는 5가지 재료를 넣고 우려내 시원하면서도 된장의 깊은 맛을 낸다. 이렇게 끓인 된장찌개에 콩을 넣은 돌솥밥까지 먹으면 든든…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을 한 바 있다. 그러나 환경만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는 먹고사는 경제와 함께 살아야 한다고 볼 때 어떤 사람들은 자연을 손끝하나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데 그것도 좋지만 거기에다 많은 자본을 넣어 친자연환경적인 개발도 좋다고 생각한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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