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음 본 곳은 서천의 한 식당이다. 처갓집이 식당을 운영했는데 그 곳에서 부모님 일을 돕고 있는 아내의 모습에 반해, 눈을 떼지 못했다. 아침, 점심, 저녁마다 아내가 보고 싶어 하루에 3~4번씩 찾아가곤 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었지만 장인어른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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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건 · '부모님 생각에'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 본 곳은 서천의 한 식당이다. 처갓집이 식당을 운영했는데 그 곳에서 부모님 일을 돕고 있는 아내의 모습에 반해, 눈을 떼지 못했다. 아침, 점심, 저녁마다 아내가 보고 싶어 하루에 3~4번씩 찾아가곤 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었지만 장인어른과 …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제대 후 요리학원을 다녔다는 서동근 대표는 요리와 인연이 깊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하늘을 원망하며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해 죽을 생각도 했다. 그런데 부모님 얼굴을 보니 눈물이 쏟아졌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 영화·드라마에 뛰어들다 힘들게 재활훈련을 하면서 조금씩 몸을 회복해 갔다…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라는 책을 읽는다. 이 회장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해야 한다”며 “미루지 말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만약…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없단다. 또 서예를 좋아하는 마음마저 일심동체다. 세민 학생의 경우 부모님 손에 이끌려 시작한 서예였지만 글을 쓰며 종종 잘 써진 글씨를 볼 때면 뿌듯한 마음에 서예가 좋아졌다고. 반면 소현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꼬박 밤을 새고 글을 써내려…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 : 시원섭섭하죠. 야자 안 해서 좋긴 한데 후배들 남겨 두고 떠난다는 생각에 걱정돼요. 송호준 : ‘아, 이제 졸업을 하는구나. 나도 어른이 되는구나’ 싶죠. 이후범 : 저는 고등학교 때가 좋았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놀면서 재밌었어요. 정유진 : 졸…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아요. 류지원 : 특기적성으로 댄스스포츠를 배웠는데 류경희 원장님이 부모님께 저를 정식으로 가르치면 어떻겠냐고 해서 스포츠댄스를 시작하게 됐어요.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가장 뿌듯할 때는? 김민지 : 상 받을 때요. 대학에서 주최하는 콩쿨이나 대회에 …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희 학생은 며칠 뒤 3학년 선배들의 수능이 끝나면 자신이 수험생이라는 생각에 설렘과 부담감을 함께 느끼고 있다. “올해 수능이 끝나면 고등학교 2학년들은 3학년이 되잖아요. 그래서인지 수능이 남일 같지 않아요.” 학교에서도 성적이 손가락 안에 들 만…
2014.10.17 · 문화·교육 · 김창연
… 어느덧 2년째에 접어들었다. 조 원장은 전문적인 지식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에 최근에는 궁 테라피를 위한 교육을 받고 있다. 앞으로 당진에 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매사 정성껏 진지하게 손님을 맞이한다는 조 원장은 고객을 관리할 때마다 자신의 모든 에…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한 기회에 키베라 마을을 방문했던 정 씨는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았다.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말 좋았다. 부모님께서는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말을 들으시자 “세상 정말 좋아졌네, 우리 때는 경주만 다녔는데”라며 기뻐하셨다. 동생도 마찬가지다. 내년에 자기도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필자는 자식에게 재산 상속이 이루어진 다음 해부터 명절에 자식들이 고향을 …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 원장은 “전화 한 통화하기도 어려웠던 시절이었다”며 “어린 마음에 부모님 생각, 친구들 생각에 고향을 많이 그리워했다”고 말했다. 일찍이 부모와 떨어져 살아야 했지만 허투루 삶을 살 수가 없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땀 흘려 번 돈으로 어렵사리 …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며 “경찰생활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 생각에 쓸쓸히 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지킴이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손 경사의 명함은 여느 경찰들의 명함과는 달리 제작되어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요. 아르바이트를 할까하다가 ‘하고 싶었던 걸 하며 의미있게 보내자’는 생각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죠.” 조동인 씨는 고등학교 시절 입시성적에 맞춰 막연하게 선택했던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들 무렵, 군 입대를 결심했다. 그리고 입대 전 남는 시간에 평소…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진수매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생각지 못하게 상을 받아서 무척 기뻤어요. 부모님도 수상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뻐하셨어요.” 정슬기 학생은 “고1 때 제빵을 배웠고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최근에 요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됐다”며 “호텔 주방에서 요리…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맡으면서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복지관에서 봉사를 할 때면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교수님 말씀대로 마음가짐도 달라지는 게 느껴져요. 봉사가 필요한 곳에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달려가는 신성대학 로타랙트가 되겠습니다. 황창순 차기회장 : 회장…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 부회장은 ‘시골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크게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에 1979년 인천으로 상경했다. 그는 당시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만큼 그의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었던 시기였다. “저는 축산업을 하고 싶었는데 아버님이 반대하셨었어…
2010.10.04 · 산업·경제 · 김창연
… 부착해 레이싱을 하고 있어요. 제가 자란 자랑스러운 고장을 선전한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죠.” 당진출신 프로 레이서 남기문(펠롭스 레이싱 팀·32) 선수는 2003년부터 자신의 차량에 당진군 로고를 새기고 레이싱을 하고 있다. 일반적인 레이서들이라면…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앙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은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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