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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1996년

75건 · '사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들겨 보고 건너야 될 것이다. 119에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서울에 사는 아무개인데 우리 노부님이 합덕에 살고 계신데 며칠째 전화를 받지 않으십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확인 좀 해주시오”. 또 “외출하여 천안에 있는데 집에 가스벨브를 잠그지 않은 것…

    당진시대
  2.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곧 인간의 문제로 해석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 인간으로서 가치있는 삶을 사는 문제로 말이다. 또 한가지 질문이 있다. 기존의 여성단체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제언, 여성의 취업에 따른 탁아문제, 여성 자신의 주체성 확보, 많은 여성이 꿈꾸는 자아실현의 …

    당진시대
  3.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 스스로를 낮추고 먼저 한발짝 물러나주는 것이 험한 세상을 험하지 않게 사는 묘책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사회활동에 매진해온 활달한 아내(현재 부녀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정순자씨)와 판이한 성격임에도 금슬좋게 40여년을 함께 살아올 수…

    당진시대
  4.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

    당진시대
  5.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종 뵙고, 마을단위 행사에도 많이 오시는 편이니까요” 송악면 가교1리에 사는 조영금씨는 마을 부녀회장에 여성후계자회장, 송악농협 젊은주부농가모임 회장등 감투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당진시대
  6.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이 전군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보가 들어서 있는 송산지역에 사는 젊은이인 배병구(38세)씨는 송산특위에서 집행부도 아닌 일반 주민으로 어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한보화력반대운동에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

    당진시대
  7.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초락도에 사는 김기옥(43세)씨는 남에게 뭐든 잘 퍼주는 인정많은 아줌마로 소문이 나있다. 쑥개떡 한쪽을 찧어도, 바지락 한사발을 캐와도, 동동주 한되를 빚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이즈음 그 집에 가면 뭐가 있겠구나’ 짐작으로 불쑥 찾아드는 …

    당진시대
  8.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진시대
  9.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목절단 수술비 없어 발‘동동’

    …세민이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 대호지면 사성2리에 사는 정신언(64세)씨는 오래전부터 결핵을 앓아오던중 지난 겨울 손에 화상을 입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현재 손마디 끝까지 심하게 썩어있으며 시급히 절단수술을 해야될 처지인 것으로…

    당진시대
  10.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옥현리 서상화 학생등 7명에 장학금 전달

    …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91년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독지가 김영우(58세)씨가 형편이 어려운 고대면 출신의 우수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운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94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5백20…

    당진시대
  11.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10월 연고지 한곳 없는 당진땅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목회를 할 때에도 문화나 교육, 복지시설등에 관심이 많았던 한목사는 그런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당진에 자신이 조금…

    당진시대
  12.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10월 연고지 한곳 없는 당진땅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목회를 할 때에도 문화나 교육, 복지시설등에 관심이 많았던 한목사는 그런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당진에 자신이 조금…

    당진시대
  13.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일은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시인 휘트먼의 말이다. 기실 우리가 사는 것도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버이나 스승을 머리속에 깊이 묻고 살고 있지만 진실로 마음속으로 생각한 날은 얼마나 되었을까. 박상건 교장은 40여년의 …

    당진시대
  14.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명문 신평농협 조합장

    …각인돼 있다. 신평은 원주민과 신주민이 반반으로 더불어 어울려 오손도손 사는 고을이다. 전국적으로 이농현상으로 즐비한 폐가를 보며 개발의 굉음에 흐느끼는 국토와 몸서리치는 산하를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떠나지 않고 내농토, 내고향을 지켜가며 가꾸고 살아가…

    당진시대
  15.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금새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송산에 사는 근로자 이연선(39세, 삼월리)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이씨는 참 바쁘게 살아간다. 타이틀이 많기 때문이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쪾중쪾고등학교에 다니…

    당진시대
  16.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상섭 신평면 매산리

    …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복 받으며 잘 사는 사회가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조상섭씨! 어느 해나 가장 먼저 봄을 여는 농부가 조상섭씨인 것이다. 신평면 매산리 1만5천여평의 밭에는 각가지 유실수, 관상수의 묘판들이 …

    당진시대
  17.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주민 60명 초청 잔치 베풀어

    …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사업에 앞장서기도 했던 노씨는 농군의 날인 지난 19일 동네주민 60명을…

    당진시대
  18.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청년연합회

    …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원수도 증가했다. 막상 500여명이 넘는 회원수로 성장하다보니 친목회 형식에…

    당진시대
  19.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0여 회원단합으로 순수한 봉사활동 펼쳐 - 합덕청년연합회

    …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쪾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원수도 증가했다. 막상 500여명이 넘는 회원수로 성장하다보니 친목회 형식에…

    당진시대
  20.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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