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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2001년

134건 ·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ll News)와 …

  2.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사속에서 연녹색 - 진초록 - 누런갈잎으로 시나브로 이어져 3代가 함께 사는 억새풀처럼 바싹 마른 갈잎줄기를 여린 잎의 버팀목으로 지탱해 주곤 허허로운 우주의 허공속으로 사라져 버리는 억세풀의 순정처럼 나에게 주어졌던 삶의 뜨락에서 부어졌던 축복의 인…

    당진시대
  3.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움을 주려는 선의에서 나온 일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개입하고 당진시대 신문사를 도와온 사람이다. 주말쯤이면 신문사로 어김없이 날라드는 엽서들이 있다. 신문에 실린 기사에서 오자…

  4. 2001.08.20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회장에 심재풍씨

    …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향 각지에 흩어져 사는 많은 동문들이 모교를 찾아 성황을 이루었으며 교정 곳곳에서 기별 동창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5.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염두에 둔다. 왜냐하면 전업작가의 직업은 이것뿐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는 밥그릇과 전업작가로부터 사는 밥그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밥그릇에 담긴 작가의 정신과 땀과 영혼이다. 하나씩 물레작업을 하고 섬세한 마무리를 하고 화덕에 굽는 동안 도자…

  6.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진일기」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우리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구미가 당길 것이요, 도대체 이 철학자가 당진 땅,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동네에 와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

  7.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학부모 컴퓨터교실 수강

    …잊어버려서 언제 손에 익으려나 막막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다음달께 광주 사는 손녀딸이 오면 가르쳐 달래서 또 배워야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건 정말 모르겠는데”라며 급하게 강사를 찾는 이씨. 머리 희끗희끗한 어른이 손녀뻘되는 강사 앞에서 고개를…

    당진시대
  8.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청소년이여! 과연 그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만이 아닌, ‘우리’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야금 같은 사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넘쳐나야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한구절을 되새겨 보면서 마치고자 한다. 전쟁이 끝나자 …

    당진시대
  9.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다. 최근에 창간된 ‘민족21’이라는 잡지 8월호를 받은 때쯤 수청리에 사는 나상흠·김순영씨 부부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10.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 오갈데 없는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한 식구로 삼아 함께 정을 나누며 사는 게 집안의 내력이기도 한 보기드문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때문에 클럽을 이끄는데 있어서도 잘 드러나는 거창한 행사 중심이 아닌 회원 각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

  11.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새로운 환경을 이용하여 난류성 고급 어종의 치어를 방류한다면 터를 잡고 사는 한류성 어류와 어우러져 다양한 어종으로 더욱 풍성한 어장이 될 것이다. 고기가 살아가려면 오목조목하고 크고 작은 은신처가 있어야 하는데 바위가 있으니 훌륭하고, 배설물을 씻어…

  12.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N세대 농협맨 정영철씨가 사는 법 소년의 순수함과 프로의 노련함으로 남에게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

  13.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가 산다는 소식을 듣고는 남자는 금성의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 금성에서 사는 여자는 화성에 남자가 산다는 소식을 듣고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 양편이 모두 노력에 노력을 해서 지구에서 만났다. 둘이는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모두가 기억 상실…

  14. 2001.07.23 · 문화·교육 · 이명자

    유곡초 동문 화합 체육대회 열어

    …손국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회에서 32회까지 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문 3백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배구, 줄다리기, 육상, 공넣기 게임 등 다채로운 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졌다.

  15. 2001.07.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지역 아파트 입주민 ‘악취’ 피해 호소

    … 열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악취가 심하다”고 호소했다. 신세대아파트에 사는 주부 송모씨도 “14층에 살고 있는데 바람의 영향으로 밤에는 거의 매일 악취에 시달린다”며 “잠결에도 냄새를 느낄 정도로 심해 일어나 창문을 닫고 다시 잠을 청할 때가 많다”…

    당진시대
  16. 2001.07.16 · 문화·교육 · 이명자

    조금초 동문 7백여명 화합다져

    …날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인천 등 경향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문 7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박현신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체 동문의 화합과 모교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는 총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을 …

  17.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 그런데 아쉽게도 삼자랑 희표랑 명숙이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 사는 것일까. 이리저리 흩어져 각자 자신만이 넘을 수 있는 40년의 산을 넘어왔는데.... 돌아보면 우리가 하나의 꽃에 달린 꽃잎들처럼 함께 아름다웠던 어린 때가 있었는데.... …

  18.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그렇게 개척하고 지키며 더 좋은 환경으로 가꾸어 갈 것이다. 바닷가에 사는 뱃사람의 후예들은 같은 환경과 처지로 왜목마을 인맥도 그들과 무관하지 않다. 한번쯤 역사기행이나 민속풍물체험으로 가 볼 만한 곳이다. 살펴본 사람 : 조선형(왜목마을 관광단지…

  19. 2001.07.09 · 정책·행정 · 이명자

    환영철강 주변 분진·소음공해 ‘민원’

    … 놓아 비산먼지가 주변 민가로 퍼져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 공장주변에 사는 주민 ㅅ모씨는 “분쇄해 놓은 슬래그가 바람이 불 경우 곧바로 공장주변의 민가에 날라들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걸레질을 해야 할 지경”이라며 “한창 가물 때는 공장주변 소나무 잎도…

  20. 2001.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 대혼잡 순간 기대는 실망으로

    …통의 문제점중 또 하나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당진읍에 사는 전옥분(68)씨는 자신의 손자가 얼마 전 당진시내에서 트럭에 치어 크게 다쳤다고 하소연했다. 전옥분씨 자신 역시 길을 걷다 차들 때문에 위험했던 적이 많았다고 말하며 불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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