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는 많이 남아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친일문제가 얼마나 청산됐으며 과거사는 제대로 정리됐는가. 대충 덮어놓고 잘해보자는 식의 과거사 정리는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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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건 ·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많이 남아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친일문제가 얼마나 청산됐으며 과거사는 제대로 정리됐는가. 대충 덮어놓고 잘해보자는 식의 과거사 정리는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촌 지역주민의 주거환경도 개선하고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로 하여금 더불어 사는 세상을 체험토록해 사회복귀를 촉지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개선 지원, 이동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생활을 위해 귀촌을 결심했다”고 입모아 말했다. “젊은 시절부터 시골에 사는 꿈을 꿨어요. 50세가 될 때까지는 삶을 불태우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고 50세가 되면 시골에 내려가 자연에 머물며 자연을 닮아가다가 힘이 다하면 자연으로 돌아가리라..…
2010.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과하는 것이 상책이다. 말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말을 해야 먹고 사는 직업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 하늘이 가까워져야 말수가 줄어들까 그러기까지는 입을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에 사는 신진구(77), 김장현(73), 송영옥(80) 씨 등은 폭우에 논 물고 작업을 하다 숨졌다. 같은 마을 김종철(76)씨의 집 등 2채가 집중호우로 유실, 붕괴되면서 김씨가 숨…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리와 자작나무, 매실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는 김 씨를 만나 초보농군으로 사는 재미에 대해 들어봤다. 지친 도시생활을 떠나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더니 참말이었다. 출포리 초입 산 속 꼬부랑길을 달리니 그 말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산이 병풍처럼 …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딸은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공부하는 게 힘들 법도 한데 엄마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데요.” 학창시절 문예활동을 하던 것이 이어져 독서지도 강사로 나서기도 했던 그녀는 건강이 나빠지면서 모든 일을 접었다. …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까지 낱낱이 밝혀내고 있는 인간이 결국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하루하루 몸을 바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그렇고, 아무리 바지런히 몸을 부려도 끝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 운명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개의 주인이 사람이라…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 권씨는 “시골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이웃 간의 정을 통해 사람 사는 재미를 만끽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베리를 비롯해 다양한 베리 종류를 알리고 싶다며 ‘베리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들 부부의 소망은 베리 체험농장을 일구는 것이다. 최씨 …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에서 농촌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했는데 농정에 많은 예산을 지원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 군수 : 쌀 소비가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올 가을에 합덕우강 뜰에서 메뚜기 축제를 열어 청정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쌀 사랑 축제를 소비자가…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늦을 수밖에 없었는데 의용소방대가 그 부족한 부분을 메워줬었다. 지역에 사는 젊은이라면 당연히 봉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왔다. 지금이야 당진에 소방서가 마련되고 소방파출소도 많아져 과거만큼 화재진압에 직접 나서거나 하는 일 대신 지역봉…
2010.07.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군수 : 합덕·우강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을 강구해 보라고 했다. 쌀농사는 합덕·우강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기술센터를 들로 옮기고, 대신 북부지역에는 현재 농업기술센터 자리에 축산기술원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한다. 농업은 결국 종자전쟁으로 축산 역시…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써야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역으로 칠순을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물론 모교 발전기금에 뜻을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자신의 공장에서 만든 한과 세트를 손님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5월에 진행된 칠순잔치 축의금이 7일에 전달된 데에…
2010.06.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려내야 하기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저 즐겁게 재미나게 열심히 사는 것이 무엇을 하든 가장 좋은 것 아닐까요?”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습니다. 트리안(사진 오른쪽)은 잎이 종잇장 처럼 얇은 식물입니다. 사는 지역이 아무 때나 물을 먹을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몸 속에 물을 저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뿌리 또한 미세한 실뿌리로 돼 있는 그 이유는 때마다 물을 조금씩 흡수해 잎을 유…
2010.06.28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제거하고 꽃동산 주변을 가꿨다. 제초작업을 끝낸 회원들은 두산1리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0.06.23 · 인물·동정 · 김창연
…끌어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늘진 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도록 밖으로 표나지 않게 조용히 봉사활…
2010.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위험속에서 살고 있다는 점이다. 軍(군)은 士氣(사기)를 먹고 사는 조직이며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존재가치가 없는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감사원이 18일간의 천안함 사건을 조사한 감사결과는 은폐. 거짓보고. 기록조작으로 정의되는 것이었…
2010.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 4년, 아구찜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사는 동생의 소개로 자리 잡게 됐다는 이재정씨는 아구찜 본연의 매운 맛을 당진에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수원에서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할 때 인근 지역에서 손님들 발길이 이…
2010.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 대하는 것은 성체를 가까이 모시는 것과 비슷한 일이니 매일 밥을 먹고 사는 것처럼 내 삶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체란 신의 은총으로 성화된 빵과 포도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한다. 성체거동은 십자가를 앞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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