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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0년

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현재 서씨 가족은 3평(9.91m²) 남짓한 단칸살림에서 6식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좁은 단칸방에 옷가지며 생활필수품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한숨 편안하게 자기도 쉽지가 않다. 재래식 화장실만으로도 서씨 가족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인…

  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 고민하게 된다. 부모님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선물로 많은 사람들이 홍삼을 즐겨 찾는다. 정관장 원당점 김인규(31)씨는 천안에서 근무해오다 2007년 정관장의 역사와 인지도를 고려해 아내 강율희(29)씨와 함께 당진에 …

  3.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도심지를 벗어나 한적한 전원 풍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큰길가에서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지만 입소문을 통해 음식 맛있고 경치 좋기로 소문이 나 있는 곳, 당진읍 용연리 여울목이다. 이곳은 한방토종닭백숙 및 한…

  4.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 운영하고 있다. 90년대 후반 들어 형태를 달리하며 유행처럼 이어지고 있는 귀농귀촌은 성공담만큼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실패담도 적지 않다. 헌데 과연 진안군이 귀농1번지로 불리며 성공사례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한 귀농 돕는 것이 핵심” 올…

    당진시대
  5.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수족관 15년, 원하던 일이기에 행복”

    …실패를 느끼면서 일을 배웠죠.” IMF 이후 사양산업으로 쇠퇴되어 가고 있는 수족관을 오랜 시간 운영하다보니 보니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중요해 졌다는 이 대표는 출장을 가더라도 항상 가게 문을 열어 놓는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도…

  6.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읍에서 2년째 아구명가를 운영하고 있는 고 대표는 자신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고 대표가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에 항상 민감하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반응에 맞…

  7. 2010.09.07 · 지역사회 · 김기연

    “연하였던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

    …제철에서 근무하게 됐고 난 개인학원을 운영했었다. 남편이 직장을 고향에 있는 한보철강(현 현대제철)으로 옮기면서 나도 당진사람이 되었다. 두 번째 사진도 역시 호미곶이다. 포항이 친정인 탓에 1년에 한번 정도밖에 가보지 못했다. 친정에서 무척 서운하셨…

  8.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추석엔 당진 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당진팜 (http://www.dangjinfarm.com)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군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가 내놓은 우수농특산물을 토대로 했다. 모든 농특산물은 주문시 택배(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추석기간 동안 당진팜을 통해 주문할 경우 일정…

  9.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를 강조해야하는 우리 사회 - 이인수

    … 듯해 반가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대통령이 나서서 공정한 사회를 외치고 전 세계인이 정의에 대하여 생각해봐야 할 정도로 불공정하고 불의가 판치는 사회로 변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마음도 생…

    당진시대
  10.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11.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마음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좋은 의사가 있는데 소개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전화를 걸어온 임애용(당진읍 51) 씨는 당진읍 읍내리 롯데리아 2층에 위치한 좋은내과의 허필석(41) 원장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 …

  12.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

  1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14. 2010.08.25 · 정책·행정 · 김창연

    “눈으로 역천을, 입으로 메기탕을 즐긴다”

    …진에 정착했다. 노 대표는 당진읍 행정리 역천이 바로 내려다보이는 운치 있는 장소에 부모님과 함께 노부자 메기탕을 지어 아담하면서도 노부자 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도 주차장을 비롯한 식당 주변에 방갈로 등 주변시설을…

  15. 2010.08.2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 종 문 특목고 유치위원회 위원장“지역신문 특징 살린 지역민 이야기”

    …고 말했다. “군청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읍면별 소식도 세세하게 다뤄주고 있는 것 같아요. 지역 사정은 지역신문만이 다룰 수 있고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이기 때문에 당진과 인접한 지역소식도 지속적으로 보도됐으면 하는데 무엇보다 사람사는 이야기…

  16.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이주여성 국적 취득 돕는 배선위 법무사

    “아주 기분 좋아요. 내 시간을 아껴 할 수 있는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이제는 중요한 일이 생겨도 만사 제쳐 두고 이 일을 먼저 챙길 정도죠.” 배선위 법무사가 국제결혼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국적취득을 무…

  17. 2010.08.20 · 지역사회 · 김창연

    누워 타는 삼륜 자전거에 푹! 빠진 조만석, 김복수 부부

    …63) 부부. 평소 이들은 수수한 옷 차림에 어디를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저씨와 아줌마다. 하지만 일손이 바쁜 점심시간이 지나고 잠시 시간이 남을 때면 복장을 다 갖추고 창고 한켠에 고이 모셔둔 삼륜 리컴번트(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꺼내 타면 전…

  18.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19.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국가에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미 발굴독립운동유공자 가족들은 가슴을 치고 한탄하며 눈물 흘린다.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위로하고 그들의 후손을 보살필 때가 되었다고 본다.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생활고에 시달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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