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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0년

60건 · '손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매월 1회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손님이 많을 때면 식사를 대접하는 노인들에게 미안할 때도 있지만 식사를 드시고 웃으며 돌아가는 노인들을 볼 때면 보람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고. 청하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춘…

    당진시대
  2. 2010.04.28 · 환경·안전 · 김창연

    “휴식 마치고 새 맛 선보일께요”

    … 깨고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에 촌가네보신탕을 개업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로 1년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던 그녀는 지난달 24일 촌가네보신탕의 문을 열고 본래의 맛에 새로운 맛을 더해 손님들에게 선보이겠다고. “예전 손…

  3.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자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장씨 자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해왔다. 손발과 마음까지 잘 맞는 두 자매는 성인이 되어서도 10년이란 세월동안 당진읍에서 ‘딸’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할 정도였고 아직까지도 그 마음이 변치 않고 마들렌상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당진시대
  4.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70년대 오토바이는 멋과 자존심의 상징”

    …노인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수리 받아 잘 타고 다시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오토바이를 타고 지역사람들 몇몇과 당진 곳곳을 누비고 다니기도 했다며 지금은 각지에서 사람들이 새롭게 유입되고 있어 인구가 늘어나고 복잡…

  5.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단골 음식이다. 그만큼 대다수 음식점이나 손님들이 쉽게 생각하고 판매하거나 먹고 있는 메뉴다. 순성의 황실숯불갈비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는 식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황실숯불갈비를 개업하기 전 5년…

  6.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에 튀긴 치킨”

    …던 교촌치킨의 이미지가 썩 좋지 않아 이미지 탈피에 주력하고 있다”며 “손님들이 전과 달라진 맛에 좋은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직함과 기본을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운영하고 있다는 이재상씨는 가족들이 함께 일하다 보니 모두가 내 가게를…

  7.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마영준 대표는 “당진에 내려와 하나측량설계공사를 열 당시부터 한발 앞선 마음을 갖고 있던 장점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12년이란 기간 동안 원동력을 바탕으로 삼아 낮에는 측량, 야간에는 설비 업무를 겸하며 밤낮없이 일에 …

  8. 2010.03.30 · 인물·동정 · 김창연

    “무한리필로 참치의 맛 느껴보세요”

    … 그는 오전과 오후에는 송악주유소 소장으로 저녁시간이면 e-어도참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바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대표는 “열심히 운영해 손님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위별로 다른 참치의 참 맛을 선보일…

  9.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귀여운 애견, 세심한 관리가 필수”

    …는 등 애견 예찬가 중 하나다. 유미현 대표는 “애견을 분양받길 원하는 손님들은 대다수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들을 선호한다”며 “분양도 분양이지만 이에 맞춰 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애견…

  10.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예전에 동네 가설극장이 들어오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주변에 많이도 있다. 그래도 영상매체로 보는 감흥과 출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웃고 울고 느낄 수 있는 현장관람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봐…

    당진시대
  11.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몽당연필 이장호 대표]br“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표의 어머니 류재분(51)씨는 몽당연필의 손님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차마시는 법도와 예절, 인사법 등을 가르치기도 한다. 몽당연필을 찾은 손님인 만큼 편안하게 차를 마시며 문구를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

  12.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다.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고소한 맛에 손님들이 국물도 안 남길 정도죠. 깔끔하고 정갈한 맛에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듯해요.” 사골칼국수 외에도 고전손칼국수는 다양한 종류의 칼국수들이 마련되어 있다. 황태칼국수에서,…

  13.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고 있는 김진호(63)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오늘도 자신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청수장이용원의 문을 힘차게 연다. 그가 이용업계에 발을 들이기까지는 주변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쳤다. 1953년 6.25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전쟁 이후의 …

  14. 2010.02.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설악철물 성광용 대표]기업대상 제품부터 소량구매까지 가능

    …설악철물 성광용 대표는 그동안 관심을 갖고 있던 철물 분야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11월 21일 설악철물을 운영하게 된 것. 그는 오랜기간 동안 농사일에 전념해오면서 다양한 농기구와 공구, 용품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고 철물분야에 지식을 점점…

  15. 2010.0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머구리 우진혜 대표]“주인이 직접 날마다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속에 신선한 해산물을 안주삼아 술 한잔 기울이고 나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후련해진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머구리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 당진군 해역에서 해산물을 직접 잡아와 먹거리로 판매하고 있다. 읍내리 구 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한 머구리와 …

  16.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LIG매직카 자동차관리 | 최남용 대표]“작은 서비스도 최고의 만족을”

    …죠.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어 나름대로 뿌듯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이 느끼는 서비스란 누가 머래도 큰 서비스만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최 대표의 생각은 다르다. 작은 것 하나라도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감동한다면…

  17.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커튼명가 창 당진점|홍정민 지점장]“커튼으로 집안 분위기 살려보세요”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의 디자인과 다양한 제품에 끌려 커튼명가 창을 열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커튼의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친환경소재로 구성된 다양한 커튼들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

  18.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한는 맛있는 집-화덕갈비|박순희 대표]“은은한 연탄불에 갈비살이 지글지글”

    …을 듯 싶다. 박 대표는 “집에서 할머니나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 맛을 손님들이 가장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가게 분위기도 푸근하고 편안해 옛 정취를 느끼려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녀가 신평면 거산리에서 노송가든을 9년간 운영해오며 갈비의 비…

  19.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참치는 손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12년간의 일식집에서 회를 다뤄온 선종석(34)대표는 항상 오너라는 마음을 갖고 근무해 왔다. 당시의 마음가짐이 수 참치의 문을 연…

  20.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이화타일 | 장재수, 박정례 부부]“쉴 새 없이 달려온 15년”

    …정례씨는 “타일업계에 아무런 지식도 없이 뛰어들었다”며 “오히려 거래처 손님들에게 일을 배워가며 오직 일만하며 15년간 쉴 새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장씨 부부는 개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늘 지켜오는 신조가 있다. 손님들이 찾아와 물건을 주문해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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