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3년

111건 · '쉽게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의 작품 속에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마치 동화책을 보고 있는 듯이 그림을 보면 저절로 마음이 밝아진다. 물론 전쟁이나 억압 등 강렬한 메시지를 표현한 작품들도 있지만 결코 어둡거나 비장하지 않다. 어려움도 웃으면서 헤쳐 나가는 작가의 …

  2.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전기를 쉽게 이용하며 생각하지 못한 전기 생산과 송전의 불편한 진실이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현장에 있다.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

    당진시대
  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토체질 ‘소금’ 과하면 안돼

    …했습니다. 매운 음식과 더불어 토체질에게 과하면 해로운 양념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소금’입니다. 소금은 인간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음식이기 때문에 옛부터 금처럼 여겨져 왔던 음식입니다. 그런데 토체질은 장부구조상 신·방광이 약하기 때문에 소금을…

    당진시대
  4.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척한 그룹 야투(YATOO)의 멤버다. 야투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 미술가 그룹이다. 1981년부터 젊은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더불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금강 자연미술 비엔날레를 통해 전 세계의 자연 미술가들이 만나 작업 할 수 있는 교…

    당진시대
  5.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전력수급 전기절약 극복

    … Green Teacher 교실’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그 효과를 교육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내 250여명의 전기에너지절약 학생 홍보대사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기절약 활…

  6. 2013.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맘때만 맛보는 유기농 복분자

    일 년 중 딱 보름만 맛볼 수 있는 과실이 있다. 몇 년 전부터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아온 복분자가 바로 그것이다. 대호지면 일대에서는 최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이다. 초여름 햇살에 검붉게 익어가는 해풍복분자는 노종철 씨가 10년 전 고창에서 직접 종자를 …

  7.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머니의 고향에서 사진전을 열어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죠. 기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사진전이 더 의미 있어졌네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나기복(62) 전 군무서기관은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있는 여미 …

  8. 2013.06.28 · 인물·동정 · 김창연

    김경복 회장 취임

    … 내 어려운 이웃들을 활동할 뜻을 밝혔다. 김 회장은 “지역에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며 “어려운 생활형편에도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지원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인 분들이 많아 송산라이온스클럽이 봉사활동을 가질 계획”이라…

    당진시대
  9. 2013.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여름철 스테미너 음식으로 장어가 최고”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도 높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있는 메뉴다.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는 후덕한 인심과 신선한 장어의 맛으로 단골손님을 만들고 있다. 고창, 함평, 영광, 무안 등에서 직송해온 장어를 참숯에 바로 구워 내놓기 때…

  10.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지역경제 관심 갖고 보도해야

    …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을 것이다. -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경제에 대한 집중적인 보도가 필요하다. - 시장 재개발이 지연이 되고 있는 것을 풍자한 이번호 만평이 사안의 핵심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이었다. - 쟁정이 되는 문제는 한눈에…

    당진시대
  11.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1] 당진재래시장장기간 경제 침체에 재래시장 상인들 ‘한숨’

    “어렵다, 어렵다 해도 이렇게 어려운 건 장사 반평생에 처음 있는 일이유. 평상시에는 장 보러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더러 장날에는 시장 5거리에서부터 대덕동 시장교까지 이어지는 중앙길에만 사람들이 북적일 뿐 시장 골목으로는 발길이 끊긴지 오래여.” …

  12.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기획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7] 걷기 좋은 원도심 시민들로 ‘가득’

    … 물품을 배달하는 차량과 쓰레기 청소차량 이외에는 보행자들만이 거닐 수 있는 거리로 조성되어 있다. 담슈타트 주민들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거리를 거닐며 탁 트인 중심시가지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차량이 다니지 않는 만큼 거리의 효율성도 높다. 커피숍…

  13.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이국권 당진시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장이 추천하는 “행복과 희망은 가까이에 있는 것”

    …있습니다. 당진시가 복지 부분에서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을 돕는 게 저의 일이고 보람입니다.” 어린 시절 파랑새라는 동화를 읽은 이 팀장은 “행복은 가까기에 있지만 우리들은 멀리서 행복을 찾으며 살고 있다”…

  14. 2013.05.31 · 정책·행정 · 이규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 김송이 씨가 추천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드리는 것이 제 일이에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많은 장애인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사회적 재활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직업재활사는 장애인에 대한 직업 교육과 상담, 지도를 통하여 직업을 알선하고 지원해주는 일을 …

  15.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가지붕 이엉 엮는 날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점점 사라져 가는 이 모습은 내가 어렸을 때에는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었다. 추수가 끝난 뒤 짚으로 이엉을 엮어 지붕을 보수하는 일은 한 해 나기위해 꼭 해야하는 일이었다. 초가지붕을 갈다보면 짚 안에서 굼벵이나 지네가 나오기…

  16.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항 물동량 증가폭 5대 항만 중 최고

    … 있다는 것이다. 당진지역 부두 물동량 현황을 살펴보면 가파른 상승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산항에 편입되어 있지만 행정구역상 당진지역에 위치한 당진화력부두 2선석, 서부두 9선석, 고대부두 8선석, 송악부두 10선석의 최근 5년 간 물동량은 매년…

  17.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주‘사랑나눔 금요음악회’

    …민에게 음악으로 사랑을 전하는 사랑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쉽게 음악을 접하지 못하는 환경에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공연하는 음악회가 열리지 못하게 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일부 시민이 소음공해라고 경찰서에 신고 하기 때문이다. 지난 공연에도…

  18.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죽음과 삶의 의미는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

  19.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질 좋은 A++ 한우의 맛 고집”

    …다는 생각으로 모든 음식을 정갈하고 체계적으로 만들고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맛으로 토우정이 당진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토우정 이영희 대표는 남편 허상봉 씨와 함께 토우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0여 년 경력의 정영남 실…

  20.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천안, 서울, 대전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들이 옮겨지면서 교통의 중심지면서 변두리로 급락했고 점점 침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합덕읍 승격도 1973년 7월 1일하였으며 그 당시 인구 2만3600명이었는데 현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