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명성과 신용이 나의 전 재산’ - 합덕읍 윤재관 씨
…’를 최고의 재산으로 갖고 있는 사람. 더구나 사심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강인한 성격에 매사를 투명하게 내어놓는 그의 일하는 스타일은 가는 곳마다 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 현재 그는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의 당진군 낙우회연합회 회장과 도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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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스스로 하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최고의 재산으로 갖고 있는 사람. 더구나 사심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강인한 성격에 매사를 투명하게 내어놓는 그의 일하는 스타일은 가는 곳마다 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 현재 그는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의 당진군 낙우회연합회 회장과 도연합회…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늙고, 지혜롭게 늙으며 보람있게 행복하게 늙을 수 있는가를 가상체험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20대는 작은 오토바이와 같이 힘이 있었다. 30대는 지프와 같은 힘으로 앞을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이다. 40대에는 힘센 넙적다리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듯…
1996.02.19 · 문화·교육 · 김태숙
…장 많은 연구를 한 것으로 알려진 홍석표씨는 '복원 자체가 고증을 거쳐야하는 어려운 문제인데다 복원의 현재적 의미까지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엄밀한 의미의 합덕제 복원은 제방의 복원뿐만 아니라 ‘연호’라는 말처럼 저수지에 연꽃이 만발해 관광객의 발길…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까지 장정리 번영회의 수고와 노력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4년전 마을안의 젊은이들(20~40세)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건강하게 노년기를 살아갈 수 있겠는가의 문제를 연구하는 것을 노년학(Gerontology)이라고 한다. 부흔 옛학자들은 100…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뚝심있는 스타일에서 연구하는 스타일로 변화 - '쓸모있는 도구로 만들어 주십시오' 주민에 당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지만 지방자치는 행정기구와 주민대표 의결기구인 의회가 적절히 제 역할을 다할 때 뿌리내릴 수 있다. 그러나 주민자신의 역할만큼 중요한…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본 기억이 60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생생하게 난다. 거실에서 월동을 하는 매화는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화꽃은 백색, 홍색, 그리고 드물게 황색꽃도 피워내는 것이 있는데…
1996.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날 학교에 무척 가고픈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가고는 싶지만 개학을 두려워하는 친구 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니 대다수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방학숙제가 많은데도 하지 않았거나, 보충수업시간에 여가활동을 즐긴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개학을…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인간처럼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강박적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오직 생존을 위해 일하면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것이다. 공자의 손자 자사(子思)가 지은 사서(四書)중 한권의 대학에는 “덕윤신, 심광체반”이라 하였으니 덕은 몸을…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죠. 직원들에게나 나자신에게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합니다” 스스로 욕심이 많음을 표현하는 강구덕(45세) 계획과장은 79년에 농진에 입사, 본사에서 대호삽교사업단 담당일을 맡고 있다가 지난해 3월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다. 토목1급 기사인 …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그러나 결혼한 여성은 힘들다. 수퍼우먼은 꿈꾸지 말라!” 결혼생활 8년, 직장생활 5년째를 맞는 백종화(33세, 예일아카데미 강사)씨가 미혼 여성들에게 주는 사전 충고이다. 무엇에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긍…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를 개최했던 공설운동장 제초작업을 벌여 2천여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부녀회 대항 장기자…
199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만 많이 들어온다면 전국소년체전 상위입상도 문제없다고 봅니다 ”라고 말하는 안재근 감독은 농구를 재미있어하고 스스로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볼 때 지도를 게을리할 수 없다고. 작년 도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안창교(2학년) 주장과 우동규(2학…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재평가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송의원이 전 공화당 출신으로 스스로 자민련 바람을 어느 정도 차단할 수 있어 바람을 크게 타지 않는 점도 유리하게 꼽고 있다. 이런 예로 6.27선거에서 한보준공식으로 여당표가 우수수 떨어져 나간 와중에서도 …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지만 아낌없이 현재를 재촉하여 새로운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다.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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