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01년

83건 · '스스로 하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비판은 왜 필요한가

    …구조로 인한 것이다. 비판의 본래 목적은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서 비판하는 자와 비판받는 자 양자간에 발전적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사회가 보다 바람직하고 적극적이며 개선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비판은 불…

    당진시대
  2.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3지역 총재보좌역 이재문 부총재

    …위클럽을 순방하며 회장단과 만나 지역클럽의 주요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논의하는 등 벌써부터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다. 총재보좌역인 이 부총재는 앞으로 예산과 당진에 있는 13개 단위클럽을, 총재를 대신해 관장하게 되는데 이 부총재가 소개하는 프로젝트…

  3.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 가족 중심의 생활프로그램 체험 등으로 가정에서의 올바른 아버지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얻었다. 윤씨는 모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니 자녀들도 좋아하고 가정이 화목해 진다며 좋아했다. 윤씨는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스스로의 자율성…

    당진시대
  4.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경용/새날을 바라며

    … 편 듯하고, 그 사이론 하얀 수련 꽃이 해와 함께 깨어나 하루를 같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조그만 즐거움을 일으킬 무렵 잔잔한 물결 타고 시커멓고 조그만 물체가 수면위로 떠내려 오고 있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직경 2㎝도 안된 조그만 개구리였다. 그 …

    당진시대
  5.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심기택]총회 결의 얻는대로 비상임제 시행

    … 2) 지역농협의 예산은 중앙회 예산 편성 지침에 근거하여 항목별로 책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도사업비 예산도 그에 준하며 조합원 경조사비는 집행항목에 근거하여 조합장이 집행하는 것이다. 조합원이 조합장 명으로 경조사에 초청할때 자연인 심기택 이름…

    당진시대
  6.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더 확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가 아직도 어른들의 역할, 책임보다는 아랫사람의 의무, 도리만을 강조하는 구시대적인 분위기로 인해 세대간의 의식 차이가 점점 더 커지는 것은 아닐까? 우…

    당진시대
  7.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동이 조합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의 실정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조합을 이끌어갈 책임자를 선출하는 문제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조합장 선거 역시 정치인 선거 못지않게 중요한 행사라는 인…

    당진시대
  8. 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지역문화축제 컨설팅2 / 상록문화제

    … 각계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공연위주로 진행된다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출 것을 권고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이재성 사무국장은 행사에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견해를 물었다.…

  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어르신들 이야기 들어보면 기가 막히유. 도깨비들은 ‘어디 한번 죽어봐라’하는 신끼를 가지고 있어서 ‘아이구 돈많아 죽겠네’하면 돈을 듬뿍 주고 ‘아이구 재밌어 죽겠네’하면 재미를 더 준다는 거유. 그러니 뭐가 부족해 죽겠다든지 괴로워 죽겠다는 소리는 …

  10. 200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작은 장사는 이문을 남기고 큰 장사는 사랑을 남긴다.

    …로서 한말 의주에서 큰 사업을 일으킨 거상의 이야기다. 현재시점에서 출발하는 작품은 자동차 사업에 미쳐 있다가 그로 인해 불우한 사고사를 당한 기업인 김기섭의 이야기로 시작, 그가 사숙한 임상옥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반부에 한참 나오는 김기섭을…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 나이에 요절했을 때 “하늘이 나를 저버렸구나”라고 깊이 탄식했다. 사랑하는 제자가 자신의 도학을 펴지 못한 채 죽은 데 대한 애석함은 스승의 간장을 도려내고도 남았다. 제자들 또한 공자가 죽은 뒤 3년, 혹은 6년 동안 스승의 묘 곁에서 그의 죽음을…

  12.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비평이 마치 나의 온전함을 증명하는 길인 것처럼 우리의 눈과 입은 어느 새 참 모가 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비평…

  13.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 기획테마]정신건강 바로 알기

    …거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신체건강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

    당진시대
  14.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마을관광단지유치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선형씨 선임 석문면 교로리 일대, 일명 왜목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단지 유치의 주체가 되기로 하고 자정노력에 나섰다. 왜목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마을의 한 식…

  15. 2001.05.0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지시줄다리기 관광객 참여프로 늘려야”

    …. 또한 상록문화제의 경우 지나치게 공연위주라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고 의견을 충실히 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같은 지적은 지난 4월25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린 지역문화현장 탐방·대화 및 컨설팅에서 각 …

    당진시대
  16. 2001.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권건오/시민권의 강화를!

    …인다. 그들 나름대로의 변명이 있고 논리가 있으나 국민에게 기준을 두고 하는 논리나 변명은 아닌 듯 하며 지도자로서의 우리사회의 이념을 이끌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영향력 있는 일부에 비위를 맞추려는 모습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따라서 스스로 개혁되지 않는…

    당진시대
  17. 2001.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난지도 주민들 핵폐기장 유치 신청 ‘파문’

    …은 “정부와 한전의 유치신청공모를 접하고 관련기관의 자료와 설명, 우리 스스로의 토론과 판단결과 혐오성이나 안전성의 문제 등 피해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우리뿐만 아니라 당진군 전체에 이익이 보장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유치신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8. 2001.04.23 · 문화·교육 · 이명자

    프로기사 꿈안고 서울로

    … 한국기원의 박재웅 원장이다. 당진초등학교 4학년 때 바둑을 유난히 좋아하는 큰아버지 손에 이끌려 기원에 다니기 시작한 박군은 성취도가 눈에 띌 정도로 높았고 의욕이 대단해 박재웅 원장의 표현대로 “바둑을 배운지 1년만에 하산을 했다”고 한다. 박 원…

  19.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유은희/불교의 가르침

    …펼쳐지기 시작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라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하는 수도 있고 남에게 누를 끼치는 수가 있지만 그때 그때 대처하며 살기란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 어느날 우연히 수덕사에 들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어느 스님께…

    당진시대
  20.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노인은 옐 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떠나려고 했다. 한 사람은 예핌 이라고 하는 부유한 농부였고, 한 사람은 에리세이로 그다지 부유하지 않은 농부였다. 성실한 예핌과 온화한 에리세이. 그들은 성지 순례를 떠나려 하지만 여러가지 일이 생겨 여행이 자꾸 미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