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 있는 화재와, 식수 부족, 그리고 통신장애를 해결할 대책이 있습니까. 시민들은 누구에게 이런 질문을 해야 할까요. 공무원에게 해야 합니다. 시청의 누구에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절차는 어떻게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시민들 거리에'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 화재와, 식수 부족, 그리고 통신장애를 해결할 대책이 있습니까. 시민들은 누구에게 이런 질문을 해야 할까요. 공무원에게 해야 합니다. 시청의 누구에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절차는 어떻게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실 ‘적폐 청산’은 촛불에서 기인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도심 명품테마 문화거리 공간 조성사업’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340m 거리에 판석과 굴림석을 깔아 꾸몄다. 이중 굴림석은 롯데리아에서 성모병원까지 105m 거리에 총 7곳이 설치돼 있다. 하지만 주변 상인들은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소음과 진동을 느끼…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비상국민행동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다시 거리에서 촛불을 든다고 밝혔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밤 7시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촛불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국정농단 사태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규정하고, 박근…
2016.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집회가 끝난 이후에는 구터미널 일원을 행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글 임아연 기자 사진 김현진 시민기자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깨달아야 한다. 차가 있으면 그냥 통과할 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다. 시민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변화가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 보행자 중심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의 의식 변화와 합의가 필요하다. 윤수혁 도시…
2016.07.15 · 산업·경제 · 김예나
… 장점이다. 선수들이 주 야구장과 제2야구장을 오가기 편리하도록 가까운 거리에 두 구장을 마련했다. 이에 1군 선수들과 2군 선수들은 함께 연습할 수 있어서 코치 및 스태프들이 연습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투수연습장과 비가 올 때를 대비해…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총궐기를 놓고 정부와 언론들이 폭력집회라며 참가했던 1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을 폭도로 내몰고 있다. 급기야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거꾸로 가는 반 민생 재벌정책을 규탄한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은신했던 종교시설에까지 경찰을 투입해 체포 작전에 …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초스지와 스미도쵸 정류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쇼핑 아케이드라고 불리는 거리에 있기에 접근성이 좋아 구마모토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지역 기반 작가 작품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은 1993년에 구마모토 출신 미술가 Nobumichi…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시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학습할 기회가 있어 행복합니다.” 남양주시 시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 이내의 아파트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실,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통기타, 서예, 요리, 생활영어 등의 강의를 들을 …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거리찬양을 이끈 강창호 권사는 “교회에서 찬양 부르는 것도 좋지만 거리에 나와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의미 있어 거리찬양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진행하는 거리찬양은 매주 수요일 2시에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진행된다.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 중심시가지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커피숍부터 과일가게, 식당 등이 거리에 좌판을 펼쳐놓고 장사를 해도 보행에 문제될 일이 없다. 거리 곳곳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가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곳곳에 보행자의 발길을 잡는 요소들이 마련돼 있다. …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가 끝난 요즘 거리에는 당선자들이 내걸은 당선사례 현수막과 낙선자들의 지지 인사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이번 선거 결과가 남긴 의미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세대교체’와 ‘제1야당의 부활’, 그리고 ‘진보정당의 후퇴’라고 생각한다. 또한 투…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 중간에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음악평론가)의 해설이 함께해 풍부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문 사무처…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고 가르치며 ‘즐기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클럽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면서 문화생활의 폭을 넓혀 가길 바라요. 나아가 생활음악협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하는 금요음악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클럽이 인큐…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 않는 만큼 거리의 효율성도 높다. 커피숍에서부터 과일가계, 식당 등이 거리에 좌판을 펼쳐놓고 장사를 해도 보행에 문제될 일이 없다. 카페와 식당에서는 건물 야외 공간에 테이블을 깔고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거나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적 육체적 고통과 물질적인 손해를 감수하면서 소송까지 하며 집단적으로 거리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현상에 대한 분노이자 안타까움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앞서 열거한 현안사항 등은 절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당진지역 전체 시민들의 문제일 수 있고, 당대…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스웨덴의 친환경 도시 ‘말뫼’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멀지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다. 코펜하겐 중앙역에서 20분 간격으로 출발하는 기차에 오르면 30분 만에 말뫼역에 도착한다. 2000년도에 건설된 외레순 다리로 연결된 두 도시는 가까운 거리만큼 두 나라…
2012.07.06 · 지역사회 · 최종길
…휴양지가 자리하고 있다. 포랄베르거의 주도 브레겐츠는 도른비른과 20분 거리에 위치한다. VN신문 7만 독자, 라디오방송 운영 이 작은 도시에 위치한 지역언론그룹 VN이 전 세계의 언론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다. VN은 2006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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