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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4년

69건 · '싶은 것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을 보면서 시장논리와 경제논리에 치우쳐 잘못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당진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나섰습니다.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건설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민들과 함께 품격 있는 당진을 만들어 나가…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판결했다. 우리나라 사법부는 썩었다. -김 후보는 타협하기 보다는 모든 것을 소송을 통해 법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지적이 있다. 사람이 가장 기분 나쁠 때는 이유 없이 모함을 당할 때다. 당시 농민들을 정당한 법을 통해 구제하려고 했는데, (나에게) 온…

    당진시대
  4.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의 생일이면 책을 선물해 줄 정도다. 그는 “책을 통해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알아가며 지혜를 쌓아간다”고 말할 정도로 책을 친구 삼아 지내고 있다. 책이 지혜를 쌓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사람은 야구팀 NC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다. 공주고를 다녔던 …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로 부…

  6.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맞이 했고 제38대 당진학생회장으로 설 수 있었다. 그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최명희 작가의 <혼불>이다. 혼불은 1930년대 말, 주인공 청암부인이 무너지는 종가를 지키면서 그 주변의 천하고 남루한 상민들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애환을 그린 대한 …

    당진시대
  7.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경우에는 자신의 존재감까지 초라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내가 갖고 싶은데, 내가 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실망하거나 상대방을 시기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저 사람만 없었더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한 거야’ 이런 생각에 사…

    당진시대
  8.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캐럿 김영숙 대표여심을 흔드는 최고의 선물

    …이에게는 첫돌 반지를,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커플 반지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결혼 반지를 선물한다. 캐럿의 김영숙 대표는 손님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보석의 선택을 돕고 있다. 김 대표는 한 때는 미용사를 꿈 꾸기도 했다. 하지만 귀금속을 전…

  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1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인근 시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말하자 가지고 간 리어카에 큰 산이 생길 정도로 가득 담았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물건을 담았을 아이들을 바라본 임직원들은 마음이 아프기만 했다. “열악한 …

  12.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동일교회 시내산 기독학교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1년의 적응기간을 거친 아이들은 이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곧잘 진행하고 있다. “처음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할 때는 지시가 없으면 행동하지 않곤 했는데 요즘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스스로 찾아가고 있어요.” (김수진 교…

  13.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의적 융합교육과 같은 교육 개혁은 그것의 시작이다. 지금은 무엇보다 선생님과 학생 간의 신뢰가 필요…

    당진시대
  14.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53년전 당진군수가 되고 싶은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당시 12살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일생계획서를 세워보라”고 하셨다. 그 계획서에는 53세에 당진군수가 되겠고 65세에 죽는다고 돼있다. 그 때 소년의 어머니는 …

    당진시대
  15.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이는 센터에서 심리치료를 진행 중이다. 아이들에게 엄마 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김 씨는 더 이상 밤늦게까지 공장에서 일 할 수 없었다. 생활은 어려워질 테지만 아이들을 위해 공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가 할 수 있…

    당진시대
  16.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치’를 갖고 놀던 시절이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아이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 1위였고, 초등학생이 휴대전화가 있다면 나름 유복한 집안의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

    당진시대
  17.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거도 있어요.” 최은영 씨는 <사라진 나라>를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

  18.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민주화 등 대통령 공약사항의 잇따른 폐기,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볼 때 우려하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는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정치, 사회, 시민활동을 해왔다. 8·9대 도의원을 하면서 느낀 점은 당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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