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동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올해 동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8.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대표하는 난타팀 되고파”문화에서 답을 찾다 19 아리타고 난타

    …. 다양한 행사 참여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리타고 난타는 올해만 해도 버그내연호문화축제, 생활문화예술제, 면천진달축제 등에 초청돼 공연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동문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 등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무대에 오른다…

  2.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한 권을 읽고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또한 올해부터 도교육청의 성장발달책임제에 맞춰 면천중에서는 행복성장플래너를 전교생에게 배부했다. 학생의 성장과 진로, 학업 등 모든 것을 기록하는 이 플래너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든다…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

    당진시대
  4.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5]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를!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 등을 전공한 당진 동문들의 모임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동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를 보듬고, 지역민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대학…

    당진시대
  5.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6.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 이때는 주민들과 교사들만 자리하는 것이 아닌 주민들과 학부모는 물론 동문과 졸업생을 초청해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독서 교육으로 인성 배워 또한 독서 교육에 증진하고 있다. 서야중·고등학교의 이념인 박애와 협동, 창조 중 올해는 박애를 중점으로…

  7.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반갑다! 친구야!”

    …던 친구는 어엿한 중소기업 대표가 됐다. 이날 윤대구 면천중학교 교장이 올해 학교 운영현황 및 지난해 성과 등을 설명하며, 동문들의 모교 방문을 환영했다. 더불어 이날 박원규 면천중학교 21회 졸업생 회장이 면천중학교에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8.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야중·고 양궁부를 가다금빛 화살을 쏘다

    …했다. 24주년 맞은 서야중 양궁부 1993년에 창단된 서야중 양궁부는 올해로 창단 24주년을 맞았다. 1999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홍성칠 선수를 비롯한 백종민 선수가 서야중 양궁부 출신으로, 서야중 양궁부는 전통와 역사가 있는 스포츠클럽이다…

  9.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10.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내심 기르고 소통하는 산행”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산행에서는 석문중 졸업생인 송민수 동문이 단체티셔츠를 후원했다. 석문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동문이 함께하는 산행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참가자 한마디> 정근훈 교사(학생부장): 건강한…

  11.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화합 위한 체육대회

    …후배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당진지역 13개 학교의 69학번 동문들이 함께했다. 이날 회원들은 족구·허리끈 당기기·신발 멀리차기 등에 참여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나눴다. 이날 종합우승은 탑동초등학교 69학번 동문들이 차지했…

  12.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최초의 학생독립만세운동”

    …족을 구하기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98주년을 맞는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자 지역민들이 지난 2008년 2월 기념사업회를 조직해 매년 기념식 및 만세재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3.1…

  13.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년은 문예의전당에서 이뤄지는 공연을 매달 정기적으로 관람한다. 주민과 동문이 함께하는 학교 한편 대호지면에 유일한 초등학교로 조금초는 주민과 동문들에게도 더욱 뜻 깊은 학교다. 그 중 체육관이 없어 체육활동이 어려웠던 아이들을 위해 조금초등학교 운영…

  14.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려 교육하고 있는 고대초등학교다. 학부모·학교·학생 연계 가능 고대초가 올해 중점으로 펼치고 있는 교육은 셋 동글 프로젝트로 건강과 마음, 슬기라는 세 가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학년에 맞춘 3S 셋동글 마주이야기 기록장을 만들고 학생의 모든 학교…

  15.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덕초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전통있는 운동부다. 합덕초 야구부는 합덕을 대표하며 한 때는 전성기를 누리기도 했다. 전국대회에 출전해 3위에 입상한 것을 비롯해 은퇴한 오윤 선수와 현역…

  16.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종목을 선택해 진행하는 등의 자치 활동을 꾸렸다. 학부모·동문회와 함께 한편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광휘)는 올해 정기총회에서 학교발전기금으로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를 통해 우강초에서는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인라인스케…

  17.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천길 따라 핀 순성 매화·벚꽃제11회 순성 매화·벚꽃 축제

    올해도 어김없이 순성면 갈산천을 따라 벚꽃이 흐드러졌다. 하나 둘 꽃망울을 터트리던 꽃잎들은 지난주 초 아름드리 꽃을 피어냈다. 지역에 심긴 매화·벚꽃과 관광객, 지역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순성면축제위원회(위원장 이완선)가 제11회 순성 매화·벚꽃 …

  18. 2016.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4대 가족에 상장 전달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광휘)가 제16차 우강초 총동문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경과 및 감사, 올해 사업 계획이 보고됐다. 이어 4대가 학교를 다닌 두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우강초등학교인상’과 20만 원을 …

    당진시대
  19.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