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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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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25년

50건 · '우리는 모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석열 즉시 구속! 즉시 파면!”

    …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는 “이번에는 더 이상 윤석열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우리는 단결하고, 힘을 모아서 반드시 다시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

  2.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연대의 힘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야”

    …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미니인터뷰] 김종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우리는 멈추지 않고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오늘은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참혹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참정권을 얻기 위해 용기 있게 거리로 나선 지 117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3.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융업의 발전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당진 대표 기업의 본사가 모두 다른 지역에 있기 때문이다. 산업단지에 기업이 입주하고 그로 인해 기대하는 지역발전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 특히 송산면 상거리와 송악읍 중흥리 주민들은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

  4.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은 “회원 중 나이가 많은 분들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든 작업이었 지만,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땀 흘리 며 봉사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 서 우리 적십자의 역할이 더욱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진정한 봉사정신 없이는… 그러나 당진적십자도 고민이 많 …

  5. 2025.03.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설립 이래 첫 직장 폐쇄

    …강조하며 협력을 촉구했다. 서 사장은 지난달 25일 배포된 담화문에서 “우리는 모두 현대제철이라는 공동 운명체”라며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단체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노사 간 협력의 절체절명의 시점에 있다”면서…

  6.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마들이 세월호 이후에 촛불을 들기 시작했다. 내 아이를 키우려 모였다가 모두의 아이를 지키기 시작했다. 평화의 소녀상부터 무상교복 운동까지, 우리가 마음 먹고 움직이니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해낼 수 있다는 큰 힘을 받았다.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8.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라가 산업화가 되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때 우리는 가정에서 돌봄의 주역을 맡아 주었던 엄마들 즉 여성들의 빈자리를 경험할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요즘은 젊은 부부는 함께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고, 이런 상황…

  9. 2025.0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재대전당진시민회 한기온 회장 연임

    …한 김응선 고문이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기온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선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대전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내 고향 당…

  10.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 결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사회에 비춰봤을 때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결코 혼자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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